영국 침례교 지도자들이 동성애 이슈에 대해 비록 교단 내 여러 의견이 있을지라도, ‘다양성 속 일치’를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교단 내 해외선교기관인 BMS 월드미션 소속 목회자들, 교수들, 사무총장 등은 ‘침례교인이 될 용기 : 침례교 교회론과 인간 성에 대한 성명’(The Courage to be Baptist: A Statement on Baptist Ecclesiology and Human Sexuality)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채택했다.Dec 07, 2016 12:56 PM PST
5~6일 서울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진행됐던 '이신칭의, 이 시대의 면죄부인가?' 주제 포럼에선 김세윤 교수(풀러신학교)와 함께 박영돈 교수(고려신학대학원)도 강사로 나서, 주로 칼빈이 이해한 '칭의론'의 의미를 소개하고, 그것이 김세윤 교수의 칭의론과는 어떤 점에서 다른지를 분석했다.Dec 07, 2016 10:42 AM PST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김고운 원장)가 지난 5일(월) 2016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Dec 07, 2016 07:46 AM PST
12 월 25 일, 성탄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특별한 날이다. 예수님을 주(the Lord)로 믿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교회의 성탄 예배에 참석하며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가족과 이웃과 함께 이 날을 즐겁게 보낸다. 그러나 어느 한 랍비가 쓴 예수님을 주 (the Lord)로 믿지 않는 “유대인들은 성탄절을 어떻게 보내는가?” 에 대한 글을 소개한다. 성탄절을 지극히 기독교적인 명절로 생각하는 많은 미국인들과 달리 유대인들은 성탄절을 애써 평범한 날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그들은 성탄절 때문에 받는 많은 사회적 스트레스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다. 12 월에는 유대인의 겨울 절기인 하누카 (수전절)가 있음에도 유대인들은 12 월을 불편한 달로 생각한다. 1990 년 전국 유대인 인구 조사 (National Jewish Population Survey)에 따르면, 82%의 유대인 가정은 성탄절 츄리를 전혀 하지 않는다. 2013 년 퓨 조사 기관 (Pew Research Center)에 따르면, 성탄절 츄리를 하는 미국 내의 유대인은 1/3 이하이며, 그들 대부분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다. 일반적으로 성탄절 츄리를 하는 가정은 92%에 이른 비율에서 볼 때 유대인 가정은 성탄절 츄리를 거의 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Dec 07, 2016 07:34 AM PST
오레곤-밴쿠버교회연합회는 지난 5일 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이돈하 목사를 선출했다. 또한 부회장에 김종언 목사(바이블 선교교회), 장로 부회장에 정민규 장로(포틀랜드 영락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교회연합회는 이번 총회에서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안재천 목사)를 새 회원 교회로 받아들이기로 결의했으며, 이에 따라 교회연합회 소속 한인교회는 모두 26개로 늘어났다.Dec 06, 2016 05:19 PM PST
작금의 대한민국의 현장은 선을 넘어 나라의 미래가 군중의 함성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매스컴에서는 자기들 단독 뉴스라면서 정말 유Dec 06, 2016 04:45 PM PST
지난 주에 LA 에서 열렸던 OM선교회의 이사회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그곳은 낮에 햇빛이 강렬하게 내리 쬐어서 썬그라스가 꼭 필요한 곳이었습니다. 12Dec 06, 2016 04:43 PM PST
후원자와 선교사를 일대일로 연결하고 후원금 100% 전액을 선교사에게 보내는 GSM 선한목자 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가 지난 3일, 미국 워싱턴주 시택 공항 힐튼호텔에서 '2016 GSM 선교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선교의 밤에서는 워싱턴주 각 교회 목회자들과, 선교 후원자 등 200여명이 참가해 후원금을 모금하고 선교사들의 선교 보고를 나눴다. 또한 선교의 밤을 통해 80명의 새로운 GSM 선교 후원자를 얻었다. GSM은 현재 선교사 710명을 후원하고, 후방에서 지원하는 후방 선교사도 962명으로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황선규 목사는 "지난 14년 동안 경기 침체 속에서도 오히려 해마다 후원자들과 선교 사역이 급성장한 것은 하나님의 상상할 수 없는 큰 은혜이고 축복"이라며 ""여러분이 지원해주는 100불은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있다"며 후원을 강조했다. Dec 06, 2016 04:33 PM PST
제주중문교회 오공익 목사가 남가주를 휴가차 방문했다. 이 기간에 그는 쌍둥이 형 오병익 목사가 시무하는 남가주벧엘교회 심령부흥성회와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1914년 세워진 중문교회는 이 지역에서 이름이 잘 알려진 교회다. 자칭 시골 교회라고 하지만 성도 900명이 출석하는 상당한 규모의 교회다. 제주 출신인 오공익 목사는 서울장신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 영락교회와 인천 제삼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이 교회에 부임해 30년째 목회하고 있다.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 회장, 서울장신대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제주열방대학 이사, 제주소아암재단 이사, 서귀포경찰서 경목실장, 제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 등을 맡고 있다.Dec 06, 2016 03:30 PM PST
2016년 LA동부지역 연합성가제가 4일 오후 5시에 할렐루야한인교회(송재호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와 2부 성가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할렐루야한인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채 은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LA동부지역 7개 교회가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과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Dec 06, 2016 10:27 AM PST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복음광고가 시작됐다. 한국의 광고 선교 기관 ‘복음의 전함’의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복음광고는 5일부터 시작돼 1월29일까지 8주간 맨하탄 타임스퀘어 선상인 7Ave 49st을 오가는 수많은 이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광고는 배우 주다영 씨가 묵상하듯 눈을 감고 있는 사진과 함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기도하는 이의 기도를 들으신다고 알리고 있다. 또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그에게 큰 선물이 될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광고가 시작된 첫 날인 5일은 광고 모델인 배우 주다영 씨를 비롯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 전도팀들이 함께 노상에서 예배를 드리고 노방전도를 펼쳤다. 이들은 새벽부터 우천으로 인해 광고 설치가 연기되는 상황을 함께 지켜보며 기도했으며 광고 설치가 완료된 오후1시30분부터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양춘길 목사를 비롯한 필그림교회 전도팀은 5개국어(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일본어, 한국어)로 번역된 전도지(10만부)를 이날 나눠 갖고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이날 노방전도는 복음의 메시지를 담은 대형광고와 함께 한 노방전도였기에 광고판과 전단지를 번갈아 보며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았다. Dec 06, 2016 10:17 AM PST
인랜드 지역 교회 연합을 주도해 온 인랜드한인교역자협의회가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강문수 목사(에덴선교교회)를 선출했다. 단체의 명칭도 ‘인랜드교역자협의회’에서 ‘인랜드한인교역자협의회’로 바꿨다.Dec 06, 2016 10:12 AM PST
한국예수전도단(YWAM)에서 최근 밝혀진 한 아프리카 선교사의 성범죄에 대해 5일 '사과문'을 게재했다. Dec 06, 2016 04:22 AM PST
함께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는 부부가 그렇지 않은 부부보다 더 오래 살며 이혼율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에서 발표한 '종교와 건강의 통합'을 주제로 한 연구결과를 인용해 예배 출석이 수명 연장과 우울증 감소, 자살률 하락 등에 긍정적 효과를 미친다고 보도했다.Dec 06, 2016 04:20 AM PST
미래교회포럼(대표 박은조 목사)이 5~6일 이틀간 서울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이신칭의, 이 시대의 면죄부인가?'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특히 최근 '구원론 논쟁'을 불러온 김세윤 교수(풀러신학교)가 강사로 나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Dec 06, 2016 04:1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