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차세대협회(Korean American Coalition, 회장 마이클 박, 이하KAC) 애틀랜타지부의 제5차 동남부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행사가 지난 7일(수) 벅헤드 103웨스트 연회장에서 개최됐다.Dec 13, 2016 10:35 AM PST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지난 10일(토) 아시안아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AARC)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한국학교는 그 동안 학생들이 모은 캔푸드 700여개를 포함해 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회(회장 김예지)에서 지난 2주간 판매한 커피와 도넛 수익금을 전달했다.Dec 13, 2016 10:24 AM PST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지난 11일(주일) 오후 5시 2016년을 마무리하는 '밀알 가족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단장 최재휴 목사는 “한 해 동안 밀알선교단 사역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장애우와 함께 하는 밀알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신 한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밀알 측은 한 해 동안 꾸준히 단체를 지원해준 제임스 리, 장 마리아, 오미경 후원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으며 최근 애틀랜타를 방문한 국가대표 수영선수 조원상 씨에게 천조셉군이 감사패를 전달했다. 더불어 이영섭, 김세종, 홍현석 후원자에게는 감사증을 전달했다. 이번 증정식은 장애인들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해 감동을 더했다.Dec 13, 2016 10:14 AM PST
뉴욕교협 증경회장협의회 총회가 12일 오전 11시 리틀넥 뉴욕교협 회관에서 개최, 신임회장에 현 부회장인 신현택 목사가 박수로 추대됐다. 직전 회장은 안창의 목사였다. 부회장은 무기명 투표를 통해 11표를 얻은 한재홍 목사가 당선됐다. 또 총무는 김승희 목사가 연임됐다. 이날 총회에 앞서 예배는 신현택 목사의 사회로 양승호 목사 기도, 김해종 목사 설교, 김승희 목사 광고, 방지각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Dec 13, 2016 09:42 AM PST
뉴저지의 대형교회인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의 PCUSA 탈퇴 건이 지난 6일 교회가 소속된 동부한미노회에서 부결됨에 따라 향후 필그림교회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동안 교단 탈퇴 진행과정에서 난항을 겪었던 필그림교회는 사태 수습 후 동부한미노회의 지도에 따라 지난 10월 16일 교단 탈퇴를 위한 임시공동의회를 진행, 총 1186표 중 찬성 1141표, 반대 37표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다시 한번 교단 탈퇴의 의지를 확인했었다. 또 필그림교회는 현재 파라무스 지역 성전에 대한 재산 평가와 함께 5년에 걸쳐 60만 불을 노회에 낸다는 제안서를 함께 상정하면서 교단 탈퇴를 위한 마지막 절차를 밟았다. 그러나 이날 필그림교회의 교단관계해소(교단탈퇴)에 대한 비밀투표 결과 총 82표 중 찬성 24표, 반대 56표, 무효 2표로 교단 탈퇴가 부결됐다.Dec 13, 2016 09:30 AM PST
둘로스선교교회가 한인타운 샤토 길과 6가에 있는 새언약초중고등학교 강당(3119 W. 6th St. Los Angeles, CA 90020)으로 예배 장소를 이전했다. 이 교회가 기존에 사용하던 킹슬리 길과 6가(548 South Kingsley Drive #200 Los Angeles, CA 90020)에는 사무실만 남겨두며 주일예배와 새벽예배, 수요제자훈련학교, 금요찬양예배 등 모든 예배는 새 장소에서 드린다.Dec 13, 2016 09:17 AM PS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12월12일 오후8시 뉴저지연합교회(담임 안성훈 목사)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열고 혼란한 대한민국의 안정과 교회의 각성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뉴저지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탄핵 정국 가운데 위기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해 간절히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를 인도한 목회자들은 현재 한국이 맞고 있는 위기는 비단 정치 지도자들의 문제 뿐만 아니라 교회가 깨어 있지 못한 것에 잘못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교회가 깨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했다. 이날 뉴저지교협은 "작금의 한국사회는 분단 후 최악의 국가 정체성 위기, 국론 분열, 안보와 정치, 경제, 교육, 민생의 혼란 등 국가의 존망까지 흔들리는 총체적 위기에 놓여 있다"면서 이와 같은 국가적 난국 극복을 위해 민족회개와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Dec 13, 2016 08:17 AM PST
미국 공무원들이 지방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시청 앞 십계명 기념비를 철거하지 않기로 했다. 뉴멕시코주 블룸필드 시의회 의원들은 "이 지역 7,000명의 주민들은 시청에 기념비를 두는 것에 찬성한다"면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사실 일부 지역 주민들은 지난달 기념비 주변에서 철야기도를 드리기도 했다.Dec 13, 2016 04:50 AM PST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이지만, 쇼핑과 여행 등을 계획하며 설렘 가득한 나날을 보내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Dec 13, 2016 04:48 AM PST
10일 영국 텔레그래프는 "'한국의 이단'이 영국 교회 안에 침투해 들어와 있다. 이를 경계해야 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한국의 이단은 다름 아닌 신천지였다. 보도에 의하면, 영국성공회는 최근 런던의 약 500개 지교회에 파라크리스토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단체를 주의하라는 공식 경고문을 보냈다.Dec 13, 2016 04:45 AM PST
'마커스' 하면 언제나 귓가에 맴도는 목소리가 있다. 솔직히 말해 개인적으로 그리 좋아하는 톤은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익숙해져버렸다. 그래서 편안하고, 가끔은 "보컬이 바뀌었나?", 살짝 의심까지 한다. 분명 낯선 목소리였는데, 이젠 처음부터 '내 스타일'이었던 것처럼, 귀에 감기는 까닭이다. Dec 13, 2016 04:43 AM PST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는 지난 12일, 시애틀은혜장로교회에서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회장으로 최용주 목사, 부회장으로 천우석 목사를 선출했다. 신임 회장인 최용주 목사는 "한 해 동안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 산하 모든 교회를 섬기려고 한다"며 "시애틀 지역 모든 교회가 함께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바른 복음의 진리가 선포되는데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 목사는 이어 "부족하지만 교회의 연합과 시애틀 지역 교회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연합회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역 교회가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 신임 회장인 최용주 목사는 1985년 단 한 명으로 시애틀 은혜 장로교회를 개척해 지난 30년 넘게 한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최 목사는 2004년 부터 아프리카 무슬림권 국가인 브르키나파소 선교를 시작해 코트 디부아르, 가나, 베닝, 토고 등지에서 복음 집회 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아프리카에 15개 교회를 건축, 봉헌하기도 했다. Dec 13, 2016 04:26 AM PST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LA사랑의교회가 임직예배를 드렸다. 지난 12월 11일 주일예배와 함께 드린 임직예배에서는 시무장로 3명, 명예장로 2명, 안수집사 19명, 시무권사 27명, 협동권사 1명, 명예권사 4명이 임직했다.Dec 12, 2016 10:14 PM PST
지난 11일, 워싱턴 챔버 앙상블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찬양대가 준비한 우리말로 부르는 메시아 연주회가 교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열린 이날 연주회에는 보조의자를 설치해야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메시야 연주와 함께 성탄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메시아 연주는 3부로 된 원곡 중1부 "탄생과 예언"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으며 2,3부 중에서는 중요한 곡들만 발췌하여 휴식시간 없이 1시간 20분 정도로 간결하게 진행해 청중들의 몰입을 도왔다.Dec 12, 2016 01:18 PM PST
시애틀,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는 지난 11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와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각각 성탄절 연합찬양예배를 드리고 지역 교회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기뻐하고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성탄 찬양예배에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새생명교회, 삼일교회,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찬양을 준비했으며, 특히 제일침례교회는 찬양과 함께 뮤지컬을 선보여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날 설교는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장 최상구 목사가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눅1:46-55)라는 제목으로 전했으며 구광석 집사의 특송에 이어 정태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Dec 12, 2016 12:5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