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공화정으로 힌두교 국가에서 세속국가가 된 이후 네팔의 기독교 인구가 계속 늘고 있다. 현재 네팔의 기독교 개종 인구는 약 1백만 명이며 이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니케이아시아리뷰(Nikkei Asian Review) 보고서에 따르면, 네팔에는 현재 약 8,000개 이상의 교회가 있다.Dec 09, 2016 09:20 AM PST
“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우렛소리를 내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위에 계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시 29:3, 11) 자연의 소리와 세상의 소리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힘을 얻으며 평안을 누리는 비결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와 예배가 좌우함을 깨닫고 교훈 받습니다.Dec 09, 2016 09:14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는 9일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 직후 논평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헌법적 판단과 특검의 조사에 의한 위법적 사실을 밝히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각자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야 한다"며 "이제 정치권도 탄핵을 결정한 만큼, 탄핵에 대한 최종적인 법률적 판단이 나오기까지 대행 체제의 정부가 안정적으로 국정을 수행하도록 적극 도와야 한다"고 밝혔다.Dec 09, 2016 08:45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9일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통과 후 "이제 국회는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벗어나 여야의 협치를 통해 민생을 살리고 경제 살리기에 힘쓰기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Dec 09, 2016 08:41 AM PS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대한 논평을 9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헌정 사상 국민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의 권한을 국회가 합법적으로 중지시키는 이 같은 초유의 사태는 대통령 한 사람이 아닌 국민 모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긴 불행한 일"이라고 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 Dec 09, 2016 08:39 AM PST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의원 234명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는 56표, 기권 2표, 무효 7표였다. 표결은 9일 오후 3시 23분경 시작돼 약 30분 간 진행됐다. 국회의원 299명이 무기명으로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를 발표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탄핵안 가결을 공표한 후 "더 이상 헌정사의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며 "탄핵안이 가결된 이상 더 이상의 혼란은 없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비록 대통령의 직무는 정지될지라도 국정은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면서 "오늘 탄핵안 가결로 정치적 불확실성은 상당부분 해소됐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한치의 흔들림 없이 민생을 돌보는 일에 전력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Dec 09, 2016 08:37 AM PST
구원의 탈락'이라는 표현 칭의론 논쟁에서,용어나 개념의 사용이 혼란스럽다. '구원의 탈락'이라는 표현 자체가 문제적이다.Dec 08, 2016 09:20 PM PST
방문 간호 전문업체인 조이너스케어(대표 최은숙)가 조이너스 케어, 조이너스 스태핑, 조이너스 타이드라 등 3개 계열사 직원과 80여명의 간병인들을 초청해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직원감사의 날’ 행사를 지난 4일(주일) 개최했다.Dec 08, 2016 06:00 PM PST
미주동남부총신동문회가 2016년 정기총회를 지난4일(주일) 카페로뎀에서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총 4명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가 임원명단을 총회에 상정했으며 애틀랜타 충현장로교회 손창일 목사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임원진은 부회장 박익준 목사, 총무 신정호 목사, 서기 권오병 목사, 회계 김용호 목사 등이다. 선창일 신임회장은 “총신동문들의 단합과 부흥을 위해 힘쓰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Dec 08, 2016 05:54 PM PST
잘 웃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웃음으로 병을 이겨낸 사람들을 가까이 하고, 잘 웃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웃음이 몸에 밴 사람들을 자주 만나서 나도 잘 웃는 사람임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Dec 08, 2016 01:43 PM PST
선생님의 질문에 아이들이 쉽게 대답하지 않는다. 자기의 대답이 틀리면 부끄럽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그래서 입을 굳게 다물고 서로 눈치만 본다. 가만히 있으면 적어도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Dec 08, 2016 01:42 PM PST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 모세는 그들이 이제 요단강을 건너 강대한 나라들로 들어가서 성벽이 하늘에 닿는 큰 성읍들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신명기 9:1). 케년의 세심한 조사는 여리고가 정말로 강력하게 요새화되었고 그것이 불탔었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녀는 그 유적들의 연대를 잘못 추정한 결과, 고고학적 발견과 성경의 기록이 불일치하는 것처럼 보이는 결과를 가져왔던 것이다. 그녀는 청동기 시대의 여리고성은 BC1550년 경에 이집트에 의하여 파괴되었다고 결론내렸던 것이다. 그러나 증거물들을 더 심층 분석해 본 결과, 파괴는 BC1400년경에 (후기 청동기 1기 말에) 발생했고, 이것은 성경에서의 정복 연대와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이었다.Dec 08, 2016 01:40 PM PST
사도 바울은 로마에 가서 복음 전하는 것이 너무나 간절한 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바울이 로마에 갈 기회를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다가 복음을 전하는 일로 그 지역 유대인들에게 장사가 안된다고 영업 방해죄로 고발을 당합니다. 그래서 결국 죄없는 죄인이 되었습니다.Dec 08, 2016 01:24 PM PST
필자의 병원도 추수감사절의 연휴를 쉬고 더욱 바쁜 12월을 맞이하면서 추수감사절에 쓸쓸하게 홀로, 아니면 가족 둘만이 연휴를 보내신 노인분들이 매우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지난 연휴를 보내며 환자로부터 온 편지가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만들어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다.Dec 08, 2016 01:21 PM PST
<굶주림보다 더 큰 목마름>의 저자인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가 엘에이를 찾았다. 박 목사는 2일 성로원교회(담임 김상호 목사)와 4일 나눔과섬김의교회(담임 엘리야 김 목사)에서 열린 집회에서 “통일이 임박한 여러 가지 징후들을 보게 된다”면서” 반드시 복음 통일만이 하나님의 뜻이요 소원”이라고 강조했다.Dec 08, 2016 01:1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