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시는 날까지 하나님과 성도와 이웃과 함께 말씀으로 함께 걷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함께걷는교회(박훈 목사)가 개척 감사예배를 드리고 주님과 함께 세상에 첫 발을 내딛었다. 박훈 목사는 한신대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풀러신학교 목회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2006년 도미해서 LA 새이름교회(서석근 목사)와 생수의강선교교회(안동주 목사)에서 부교역자로 섬겼다.Jun 14, 2018 09:28 PM PDT
지난 22일(화)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박사 과정 수업이 ECO 선한목자교회(담임 고태형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고태형 목사는 “교회마다 하나님께서 택한 목회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전달되어야 하지만, 많은 경우 성도들은 지난 주일 설교를 기억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목회자조차 설교를 잊어버리는 폐단이 있다”고 지적했다. Jun 14, 2018 09:15 PM PDT
올해도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원장 진유철 목사)에서 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열린다. 자체적으로 청소년 여름 수련회를 열기 힘든 교회들을 섬기기 위해 무료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올해로 제3회 째를 맞이하며 이번에는 7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Turn To Me(주께로 돌아오라, 사45:22)”란 주제 아래 열린다.Jun 14, 2018 11:01 AM PDT
밸리 지역에 소재한 에브리데이교회가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좋은 목사, 건강한 교회”라는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서는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원로), 김재문 목사(사랑의빛선교교회 원로), 최홍주 목사(에브리데이교회 담임) 등이 강사로 나서서 목회의 지혜와 노하우를 전수했다. 첫날 강의자로는 김재문 목사가 나섰다. 그는 사랑의빛선교교회를 은퇴하고 예수목회연구원을 설립해 후배 목회자들을 멘토링 하고 있다. 그는 “목회는 타락한 인간의 지식과 능력이 아닌 성령을 통해 마음에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un 14, 2018 10:56 AM PDT
창조 연대 논쟁을 다루는 데 있어 세속 과학의 연구 결과를 그대로 수용하면 과학적 충돌이나 신앙적인 문제는 잘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 세속적 연구는 늘 Jun 14, 2018 09:10 AM PDT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이하 한기연)이 6월 13일 끝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Jun 14, 2018 09:07 AM PDT
트위터 CEO인 잭 도시(Jack Dorsey)가 소셜 미디어 일부 사용자들에게 기독교 배경의 레스토랑인 '칙 필레'(Chick-fil-A)에서 식사를 한 사진을 올린 것에 대해 Jun 14, 2018 09:03 AM PDT
채플힐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UNC) 연구원은 5백명 이상의 미국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을 상상해보았고 인식하는지에 대해 질문한 연구 결과를 발Jun 14, 2018 09:00 AM PDT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 사랑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와 손봉호 교수(기아대책 이사장)가 14일 오전 서울 Jun 14, 2018 08:59 AM PDT
美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후 VOA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 주민들을 사랑하고, 지금부터 그들의 상황이 새롭게 될 것이라발언해 관심Jun 13, 2018 08:12 PM PDT
시온전승으로도 불리는 시온신학이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곳은 역사서와 시편과 예언서이다. 이들 세 영역은 각각 시온신학이 지니고 있는 특성들을 조명해 주고 있다. 역사서는 시온신학의 기원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에 초점을 둔 것이라면, 시편은 그것이 이스라엘의 신앙이라는 토양 속에서 어떻게 정착되었는가를 보여준다. 그리고 예언서는 시온신학이 포로기를 거치면서 미래 지향의 종말사상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런 점에서 시온신학은 이스라엘 내의 한 지역에 불과하였던 예루살렘이 이스라엘 신앙의 핵심주제로 자리를 잡으면서 어떻게 종말사상으로 발전하는 신학주제가 되었는지를 설명해준다.Jun 13, 2018 08:11 PM PDT
현재 적지 않은 교회들이 분쟁을 겪고 있다. 분쟁은 주로 교회 내 이해관계의 차이에서 일어나고, 그 중심에는 교회의 주요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담임목사와 장Jun 13, 2018 08:08 PM PDT
창조 연대 논쟁을 다루는 데 있어 세속 과학의 연구 결과를 그대로 수용하면 과학적 충돌이나 신앙적인 문제는 잘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 세속적 연구는 늘 유동적이다. Jun 13, 2018 08:04 PM PDT
올림피아 임마누엘교회(담임 정덕규 목사)는 지난 10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및 권사 등 총 1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임직예배는 임마누엘교회 모든 성도가 담임 목사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인내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맞은 임직예배라 더욱 감격이 넘쳤다. 정덕규 "오늘 임직식은 임마누엘교회가 올림피아지역은 물론이요 온 세상을 향하여 더욱더 복음을 힘써 전파하기 위한 조직교회로서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함"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로 살기를 결단하고, 세상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임직식에는 올림피아지역 교회들과 교우들 그리고 ECC(Evangelical Covenant Church)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임마누엘교회는 ECC 교단가입을 위하여 진행 중에 있다.Jun 13, 2018 06:48 AM PDT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가 12일 미북정상회담에 맞춰 한반도 평화통일과 북한인권 개선의 염원을 담은 선언문을 발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통일이 세계 평화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하는 한편 북한의 인권문제가 속히 개선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NCKPC는 지난 5월 15일부터 18일 샌디에고에서 열린 전국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입장을 발표하기로 결의했고, 이에 따라 미북정상회담 개최 직후 이 같은 입장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NCKPC는 선언문에서 남북화해와 관련, "일련의 역사적 흐름에서 남북이 예수 그리스도가 담당하신 십자가의 구속 사역에 근거하여 화해와 통일을 이룩해 갈 것을 촉구한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화해와 평화를 누리게 된 것처럼 남과 북한의 모든 주민이 상호 갈등의 벽을 넘어 하나님의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새 평화의 지평을 열어갈 것을 염원한다"고 강조했다.Jun 13, 2018 05: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