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톨릭 수장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북 기독교 지도자들을 만나 종교계에서도 한반도 평화 조성에 이바지해달라고 당부했다. Jun 21, 2018 07:05 PM PDT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예수의 심장을 가지고 가까운 이웃에서부터 열방의 모든 족속에 이르기까지 뜨거운 선교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과 헌신을 다짐했다.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에서 '함께 그날까지!'(마 24:14)를 주제로 열린 2018 세계선교대회 및 7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와 항상 동행하시며 넘치는 은혜와 축복을 베푸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재확인하는 자리였고, 지상대명령의 동일한 과업을 향해 달려가는 전 세계의 수많은 선교 동역자로부터 힘과 도전을 받고,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Jun 21, 2018 07:05 PM PDT
신정론(神正論)은 "신(theos)"과 "정의(dikee)"를 의미하는 두 헬라어 낱말의 합성으로 이루어진 말로서, 이 세계에 있는 수많은 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Jun 21, 2018 07:04 PM PDT
눈을 크게 뜨고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이름을 찾는다. 어디 쯤일까.... 그래, 찾았다! '제임스 알워드 밴 플리트 주니어'(James Alward Van Fleet JR.). 미국의 군인으로 노르망디상륙작전에 참가했고, 발지전투를 지휘했던 故 밴 플리트 장군의 아들이다. 그의 이름이 서울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 전사자 명비에 고스란히 새겨져 있다.Jun 21, 2018 07:03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탈북민들을 돕는 사역을 펼치고 있는 탈북난민인권연합 김용화 회장을 만나 사역과 현황에 대해 들어보았다. Jun 21, 2018 07:03 PM PDT
호주의 일부 대학교가 다양한 성을 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을 특정하는' 단어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전했다. 이를 테면 남성이Jun 21, 2018 07:01 PM PDT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와 목양'을 주제로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지난 18-19일 양일간 서울 신도림동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는 18세기 대각성(Great Awakening)을 주도했던 목사이자 신학자이다. 도지원 목사는 콘퍼런스 취지에 대해 "에드워즈는 진리와 경건을 통해 교회를 부흥시킨 인물들 중 하나"라며 "그의 설교와 목양은 진리에 대한 피상적 설교와 경건을 보여주지 못하는 삶으로부터 우리를 일깨울 것"이라고 밝혔다.Jun 21, 2018 07:01 PM PDT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총투표를 거쳐, 얼마 전 '은하선 사태'를 촉발시킨 총여학생회의 재개편을 요구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 기독교인 학생들이 있었다.연세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지난 13~15일 학생 총투표를 실시해, '총여학생회 재개편 요구의 안'을 가결했다. 제적 25,896명 중 14,285명이 투표(투표율 55.16%)해 11,748명(82.24%)이 찬성하고, 2,137명(14.96%)이 반대했다.Jun 21, 2018 07:00 PM PDT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백영모 선교사(필리핀)가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필리핀 현지 경찰 당국에 체포, 구금됐다. 교단과 선교사 가족들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Jun 21, 2018 07:00 PM PDT
존 파이퍼 목사가 "하나님의 뜻과 그분의 부르심을 분별하는 것은 거룩한 과정"이라며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6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Jun 21, 2018 07:00 PM PDT
예장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동서울노회가 소속 교회인 사랑의교회의 담임 오정현 목사에 대한 대법원 판결과 관련 "종교의 정체성을 흔드는 잘못된 판단"이라고 했다.Jun 21, 2018 06:59 PM PDT
우리는 다윗의 성장 배경을 잘 알고 있다. 그는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교육이라는 것 자체를 받지 못했다. 주인의 아들이었는데도 어려서부터 집안의 하인들과 함께 양을 치는 일을 했고, 그 집 아들을 모두 세워 놓고 이스라엘 왕을 고르는 자리에 끼지도 못했다. 아예 가족 구성원 대접을 받지 못한 것이다. 이런 ‘내놓은 자식’ 다윗에게 교육을 받을 기회는 전혀 없었을 것이다.Jun 21, 2018 09:44 AM PDT
사무엘상 25:2~3에서 보면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이요 염소가 일천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 양털을 깎고 있었으니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사가 악하며 그는 갈멜 족속이었더라”고 아비가일과 나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Jun 21, 2018 09:42 AM PDT
역사적으로 각 시대마다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치유하기 어려운 질병들이 있었다. 예를 들면, 13세기에는 한센병, 14세기에는 페스트, 15-16세기에는 매독, 19세기에는 콜레라, 20세기에는 암, 혹은 심장병, AIDS였다면 21세기는 정신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21세기에 사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정복이 불가능한 정신병의 위협은 좌시할 수 없는 현실이다. 우리 주위를 보아도 우울증, ADHD 등의 증상은 편만해지고 있으며 각종 중독 현상도 심각한 상태이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정신질환을 예방해 주어야 할 사명을 인식해야 한다. 왜냐하면 정신질환의 가장 확실한 정복은 예방이기 때문이다. 그 예방책이자 최근 부모 교육 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HUPE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Jun 21, 2018 09:34 AM PDT
은혜한인교회 소속 GMI 유스 오케스트라가 지난 6월 13일 풀러튼에 위치한 세인트 주드 병원 1층 본관에서 미니 클래식 콘서트를 열었다. 이들은 비발디 사계 중 봄, 여인의 향기 OST, 겨울왕국 OST, 디즈니 클래식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곡을 클래식 악기를 사용해 아름답게 연주했다.Jun 21, 2018 09:3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