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동행하는 것은 한 번의 체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평생 지속되어야 할 우리들의 삶이고 자세다. 그렇게 볼 때, 예수동행일기는 바쁜 일상 속에서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의 임재를 매 순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연결고리가 된다. 예수님과 매 순간 함께 하는 은혜를 누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 by 유기성 목사(With JESUS Ministry 대표) Jun 18, 2018 05:18 AM PDT
2018 러시아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F조에 속한 우리나라가 스웨덴과 첫 경기를 갖는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F조 다른 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체 평가를 받고 있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은 스웨덴과의 '첫 단추'를 잘 풀어야 예산 통과 가능성이 보인다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안고 시합에 나선다. Jun 18, 2018 05:15 AM PDT
'산상수훈'이란 마태복음 5-7장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필자는 산상수훈의 말씀을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5장 8절 말씀인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라는 구절을 어릴 적부터 마음으로 읽고 외웠으며, 지금까지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Jun 18, 2018 05:13 AM PDT
미국의 조셉 마테라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아무도 도와줄 수 없는 사람들의 유형'이라는 칼럼을 소개했다. 그는 국제적인 강사이자 컨설턴트로서 많은 국가에 영향을 미치는 지도자들을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Jun 18, 2018 05:12 AM PDT
2016년 개봉한 <라라랜드(La La Land)>는 작년(2017년) 1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7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이다. 한국을 터전삼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여러 면에서 낯선 점이 많지만, 미국인들에게는 1940년대 헐리우드 전성기의 추억을 되살리는, 복고적이면서도 신선한 감각의 뮤지컬 영화다.Jun 18, 2018 05:10 AM PDT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기와 자기 가족밖에 모르는 사회의식이 부족한 사람들로 해외 언론에 비쳐질 때가 많다고 한다. 그만큼 아직은 시민사회의 공익을 우선시하는 성숙함이 부족한, 즉 문화적 선진국이 못 되는 어정쩡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 Jun 18, 2018 05:08 AM PDT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 더 많이 전하고 싶지만 그 복음을 더 잘 이해시키기 위해 기독교 변증과 창조 과학에 대한 글을 많이 쓰려고 합니다.Jun 17, 2018 07:50 PM PDT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6.25 한국전쟁 제68주년을 약 일주일 앞둔 17일 저녁 '한국전 68주년 상기 참전용사 초청 보은·평화 기원예배'를 드렸다.Jun 17, 2018 07:23 PM PDT
17일 저녁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열린 '한국전 68주년 상기 참전용사 초청 보은·평화 기원예배'에는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들의 은혜에 감사하는 많은 이들의 축사 및 격려사가 이어졌다.Jun 17, 2018 05:46 PM PDT
의학은 사람의 건강과 질병에 대하여 연구하여 질병을 예방·치료하며 건강을 증진시키는 학문분야이면서 동시에 실용적인 의학 기술을 포함한다. 인간의 질병과 건강을 연구하는 의학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설계의 신비를 봄과 동시에 인간의 범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망가진 설계를 함께 볼 수 있다Jun 17, 2018 05:41 PM PDT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가운데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가 "북한의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Jun 17, 2018 08:52 AM PDT
하나님께서 성경에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말씀을 기록하셨지만, 모든 비밀을 기록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천국과 지옥을 미리 알 수는 없으리라고 생각하고 그러한 한계를 인정합니다.Jun 17, 2018 01:38 AM PDT
저의 이 페이퍼는 이후로 조금 더 켈러의 관계적 성육신론(intercanation) 사상을 설명하고 그녀의 이러한 사상 기초 개념들이 지향하는 정치, 사회, 윤리적 의미들을 논한 후에 개혁-복음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응답하려 합니다만 여기에서 간략히 몇 가지 비판점만 언급하고자 합니다.Jun 17, 2018 12:05 AM PDT
향린 공동체 성정의위원회에서 주일인 17일 '차별과 혐오로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주일' 특별예배를 개최한다. '차별과 혐오로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주일' 예배는 교회 안팎에서 고통 받는 성소수자들을 생각하고 교회의 잘못을 반성하기 위해 향린공동체협의회 차원에서 향린 공동체(강남향린교회, 들꽃향린교회, 섬돌향린교회, 향린교회) 각 교회에서 진행된다.Jun 16, 2018 11:50 PM PDT
신앙인의 삶은 순종이다. 자신의 기대와 바람과 전혀 다른 곳으로 부르실 때에도 “아멘”으로 응답한 사람들이 성경에 등장하는 믿음의 위인들이다. 아브라함이 이렇게 순종했다. 이삭이 이런 순종의 본을 보였다. 다니엘이 이렇게 순종했다. 순종은 현대 신앙인들의 숙제다. 현대 문화는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라고 한다. 자신의 뜻을 관철하는 것이 멋진 삶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성경은 순종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다고 가르친다. 순종함으로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김성규 목사(주백성교회)를 만났다. 감사와 기쁨으로 교회를 세워가는 김 목사의 삶의 이야기를 여기 펼쳐본다.Jun 16, 2018 01:3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