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한인교회가 대학, 청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복음의 확신과 열정이 있는 정식 신학교 재학생이나 졸업생으로 영어권과 한어권 사역이 가능한 자이다.Aug 29, 2018 06:43 AM PDT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후보가 27일 국회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청소년 유해매체물 심의기준에 동성애를 다시 넣을 것인가?"라는 성일종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의 질문에 명확한 답을 하지 않았다.Aug 29, 2018 12:01 AM PDT
백악관이 지난 27일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1백명을 대상으로 초청 만찬을 베풀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국빈 초대 만찬'(state dinner)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복음주의 리더십 명예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만찬에는 프랭클린 그래함, 제임스 돕슨, 그레그 로리 등 유명 목회자들을 비롯해 트럼프 행정부에 비공식적으로 조언해 준 수십명의 복음주의 목회자, 전도자 및 활동가들이 참석했다.Aug 28, 2018 10:38 P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한 시간 기도 운동'에 나섰다. 유 목사는 27일 자신의 SNS에 "몇 년 전부터 '기도에 전념하라'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왔다. 그래서 나름대로 기도에 힘썼지만, 주님께서 원하시는 정도가 아니었는지 마음의 부담이 계속됐다"며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환전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막 11:17)' 하신 말씀이 귀에 쟁쟁했다"고 말했다.Aug 28, 2018 10:28 PM PDT
신옥주 목사와 은혜로교회의 감춰졌던 민낯이 지난 25일 밤 SBS TV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은 충격적이었다. 무엇보다 결코 있어서는 안 될 폭력이 자행되고 있는 모습은 그 어떤 이유로도 납득하기 힘들었다. Aug 28, 2018 10:07 PM PDT
'지역교회와 선교전략' 방향을 제시할 선교세미나가 오는 10월 8일(화) 오후 6시 30분 조지아센추럴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javascript:;환 목사)에서 열린다.Aug 28, 2018 05:07 PM PDT
독일에 고아 출신 피아니스트가 있었습니다. 독주회를 하는데 권위자가 되고 싶어서 자기가 유명한 헝가리 작곡가 리스트의 제자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런Aug 28, 2018 04:21 PM PDT
십여 년 전에, 보디가드를 대동하고 설교단에 오르는 목사가 있었습니다. 한국 장로교회를 대표한다 할 수 있는 한 유명 교회의 담임이 되었지만, 소위 말하Aug 28, 2018 04:09 PM PDT
여러분이 만약 이번 한 주간 동안에 다섯 명으로부터 부탁을 받았다면, 그런데 그 모든 부탁을 다 들어줄 수는 없는 상황이라면 어떤 선별 기준을 가지고 그 부Aug 28, 2018 04:08 PM PDT
지난주 통합 측 남선교회 전국대회에 다녀 왔습니다. 그곳에는 약 5000명의 남성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곳에 모인 많은 분이 무엇을 위해 모였는지는 알 수 없지Aug 28, 2018 04:04 P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이하 장신대) 학생들이 명성교회 목회세습 문제로 말미암아 '동맹휴업'을 결의했다Aug 28, 2018 01:20 PM PDT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목사) 지난 20일(월) 2018년 가을 학기를 개강했다. 조지아센추럴대학교는 가을학기에 캠퍼스 강의와 온라인 강의, 하이브리드 강의들을 개설했다. 또 곽계일(교회사 & 신학), 김영무(선교학), 김용환(실천신학) 신임교수 임용으로 더욱 질 높은 교육과 함께 조지아 사립도서관 협회 가입으로 갈릴레오 (GALILEO) 통해 방대한 자료들을 온라인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Aug 28, 2018 12:28 PM PDT
지난 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윌로우크릭교회, 새들백교회가 각자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이유는 달랐다.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은 '2개 교회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윌로우크릭교회와 새들백교회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Aug 28, 2018 06:46 AM PDT
Global Mission Alliance가 주관하는 스미스주립교도소 제9차 연중집회를 통해 24명의 재소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했다. 이번 연중집회에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중앙장로교회, 한빛장로교회, 그레이스장로교회, 잭슨빌 한인장로교회, 벅헤드침례교회 그리고 Full Gospel Tabernacle Church of God 등 7개 교회에서 7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각종 문화예술 공연을 펼쳤으며 에이샤 브룩리틀 애틀랜타 노회 총무가 말씀을 전했다. 집회에서는 한인교도소사역팀이 꾸준히 검정고시를 지지하고 하고 후원 한 결과 스미스 교도소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정 되어서 54명의 재소자들이 4년제 대학생들이 되었다는 소식도 전달됐다.Aug 28, 2018 06:43 AM PDT
북한 당국이 앞으로 탈북자를 정치범으로 여겨서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선포하며 탈북자에 대한 처벌수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Aug 28, 2018 04: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