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4월 30일 서북미지역 한인교회 예배자를 대상으로 교회음향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박경배 집사는 2000년부터 교회사역의 한 분야인 음향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교회음향 및 무대음향의 전문가다. 박경배 집사는 교회 음향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소개하면서 가장 최적의 음향을 조절하는 방법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소리는 공기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그 증거는 새벽기도 때와 대 예배 때의 음향이 다른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이유는 공기가 소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교회의 실내구조가 둥근 면이 오히려 소리를 전달하기에 좋지 않은 구조라며, 둥근 구조의 교회실내는 소리를 가운데로 모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소리가 멀리 가지 못할 뿐 아니라 명료하게 들리지 않게 만든다"고 설명했다.May 10, 2018 07:04 PM PDT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이상철 목사(서울 순복음 경동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춘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상철 목사는 "순종(신명기 28:1-6)" 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백성에게 요구되는 순종에 대해 설명했다. May 10, 2018 06:41 PM PDT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배우 김혜자의 책 제목처럼 향기 짙고 아름다운 꽃이라도 때리는 도구가 될 때 그것은 흉기가 되고 한 사람의 영혼을 아프게 하고 생채기를 내는 도구가 된다. 요즘 아동학대가 사회적 쟁점이 되고 있다. 아동학대(Child abuse)란 어린이를 괴롭히거나 가혹하게 대하는 학대, 또는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리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성적, 정서적 폭력이나 가혹 행위를 가하는 것을 말하며, 방임도 아동학대에 포함된다.May 10, 2018 11:52 AM PDT
이번 호부터는 일제가 한국교회를 어떻게 박해했는지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일제는 한국에서 편 종교 정책, 특히 기독교에 대한 정책은 줄기차게 탄압과 박멸로 일관하였다. 물론 총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었지만, 그 정책의 일관성에는 변함이 없었다. 1905년 을사늑약이 공포되면서 서울에 일제의 통감부가 설치되고 이등박문(伊藤博文)이 초대 통감으로 왔다. 그는 주한 선교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선교사들의 교육과 의료 사업에 대해 공개적으로 치하하면서 다음과 같이 기독교에 대한 우호적 입장을 보였다.May 10, 2018 11:50 AM PDT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미주복음방송(GBC)에서 ‘크리스천 부모를 위한 자녀 양육 세미나’가 개최 중이다. “자녀의 위대함에 불을 지펴라”는 주제 아래 5월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에서 정오까지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세미나가 열린다. May 10, 2018 11:46 AM PDT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하신 말씀은 ‘보시기에 좋았더라’이다. 인간을 지으시고 기쁘셨고 행복해 하셨다. 이것이 창조의 동기이다. 하나님을 닮은 인간은 기쁘게 살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런데 우리가 섬기는 이민목회는 행복한가?”May 10, 2018 11:43 AM PDT
얼바인중앙장로교회(담임 이기업 목사)가 성령강림절과 교회 설립 40주년을 기념하며 ‘이은수 목사와 함께 하는 찬양예배’를 드린다. 먼저 찬양 콘서트는 5월 19일(토) 저녁 7시에, 찬양집회는 20일(주일) 정오와 27일(주일) 정오에 각각 열린다. 이번 집회들의 주제는 ‘약속’이다.May 10, 2018 11:41 AM PDT
교회 안에 어떤 분들이 파당을 만들어 자기들 편만 편애하며 그렇지 않은 자들은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무에게나 무례하게 대하고 말도 함부로 합니다. 그래도 사람 대신에 하나님만 바라보려고 그들에게 선한 마음으로 다가서보지만 도리어 더 큰 실망으로 돌아설 때가 많습니다. 주일날 그들이 설치는(?) 것을 보면 설교 말씀을 들어도 은혜가 안 됩니다. May 10, 2018 09:00 AM PDT
미북정상회담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미북정상회담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를 최적의 장소로 밀어붙이는 데는 중립국인 데다 경호와 언론 접근성 등 인프라 측면에서 뛰어난 조건을 갖췄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May 10, 2018 08:28 AM PDT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8일 온라인으로 발표한 2017년 말 한국선교 현황에서 한국 선교사는 159개국에서 2만1,220명이 사역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보다 145명이 증가한 수치로, 1979년 조사를 처음 시작한 이후 가장 낮은 0.69%의 연증가율을 기록했다.May 10, 2018 05:04 AM PDT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간 접촉이 진행 중인 가운데, 9일 북한에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김동철, 김상덕, 김학송 씨가 석방됐다. 이에 현재까지 수 년째 북한에 억류돼 있는 우리 국민 6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들은 김정욱·김국기· 최춘길 선교사를 비롯해 우리 국적을 취득한 탈북민 3명이다. 탈북민을 제외하면 모두 선교사다.May 10, 2018 05:02 AM PDT
최근 목회자들의 잘못에 상처를 받은 친구의 가정이 교회를 등지고 나갔으며 신앙마저 포기하려는 모습을 보자니 너무 마음이 괴롭습니다. 저 또한 목사님이 어떤 설교를 해도 거짓말쟁이로밖에 안 보일 것 같아 두렵습니다. May 10, 2018 12:07 AM PDT
5월은 가정의 달이다. 크리스천에게 가정은 어떤 의미일까? 6남매 아빠 박지헌은 가정에 대해 "하나님께서 부르신 나의 사역지"라고 말한다.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삼포세대'를 넘어서 'N포 세대'라는 신조어까지 출현한 이 시대, 6남매 출산이라는 보기 드문 축복을 받은 V.O.S 보컬 가수 박지헌을 만났다.May 09, 2018 11:09 PM PDT
밴드 '버즈'의 보컬 민경훈이 최근 한 교회에서 찬양하는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May 09, 2018 10:42 PM PDT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새이레기독학교(교장 송미경)가 주최하는 제3회 '효잔치 2018 Grace 콘서트'가 오는 12일 오후 2시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양평군민회관에서 열린다. May 09, 2018 10:3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