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한인중앙상공회의소 제2대 회장에 정창식 회장(캘리포니아 골드 유니버시티 대표)이 취임했다. 지난 2일 저녁 7시 부에나팍 홀리데이인에서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열려 정재준 제1대 회장이 이임하고 정창식 회장이 취임했다.Aug 10, 2018 07:40 AM PDT
미 재향군인회 한인 829 지부가 자랑스런 미주 한인이자 전쟁영웅인 김영옥 대령의 이름을 딴 고속도로 명명을 축하하는 모임을 지난 3일 개최했다. 김영옥 고속도로는 캘리포니아 주 상하원의 결의로, 부에나팍을 지나는 5번 고속도로 지역이 지정됐으며 지난 3일 표지판을 설치하는 기공식이 열린 바 있다.Aug 10, 2018 07:37 AM PDT
샌퍼난도밸리에 있는 만남의교회(이정현 목사)가 무료 결혼식 행사를 열며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Aug 10, 2018 07:35 AM PDT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니고 있어도 사람의 내면과 속사람 안에 깊은 상처와 쓴뿌리들을 여전히 가지고 있어 정서적, 영적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온전한 내적 치유를 경험하여 오직 예수를 닮는 성품으로 변화되어 성령의 열매와 삶 속에서 믿음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내 안에 죄성이 가득한 나는 죽고 예수와 함께 살아야 합니다.”Aug 10, 2018 07:30 A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박사, 이하 장신대) 내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모임(세교모)'이 지난 7일 명성교회 청빙 관련 판결 결과를 비판하는 '격문'을 9일 발표했다. Aug 09, 2018 11:35 PM PDT
예장 통합총회 재판국(국장 이경희 목사)이 7일, 명성교회 청빙을 허락한 서울동남노회 결의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8대 7이라는 무기명 투표 끝에 내린 결론이다.Aug 08, 2018 10:13 PM PDT
"건강한교회, 행복한 가정, 성숙한 신앙을 추구하는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의 늘푸른 대학이 오는 8월 11일(토)부터 가을 학기를 개강한다.Aug 08, 2018 09:21 PM PDT
개혁신학자이자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 웹사이트 설립자인 존 파이퍼 목사(John Piper)가 우리의 삶의 목적은 "그리스도를 위대하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Aug 08, 2018 09:12 PM PDT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 전북지방회(회장 송제훈 목사)는 지난 7월 27일 목회 시작 전 친인척에 대한 성(性) 관련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익산시 교단 소속 교회 박모 목사에 대한 '교역자 탈퇴 청원'과 '교회 폐쇄 청원'을 받아들였다.Aug 08, 2018 09:10 PM PDT
지난 6월 19일 CNN 뉴스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 중독을 의학적 치료와 장기간의 관찰이 필요한 정신 질환으로 판단하는 국제질병분류(ICD) 개정을 추진한다"고 보도하였읍니다. 게임중독에 빠진 청소년, 알콜 중독에 빠진 부모들, 도박, 성 중독에 빠진 이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중독 문제는 개인 문제를 넘어 사회 문제요, 국가 문제입니다. 중독에 대한 수많은 연구와 치료기관이 있습니다. 그러나 목회자와 신학도로서 중독의 문제에 대한 성경적 답변을 찾아보고자 합니다.Aug 08, 2018 09:05 PM PDT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가 '4/14 윈도우 어린이 선교사역'의 일환으로 지난 7월11일 전 세계적으로 실시한 축구, 뮤지컬, 세미나, 에클레시아 등의 어린이 종합선교 사역이 큰 결실을 맺으며 9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 '4/14 윈도우 선교사역’은 축구, 뮤지컬, 영어교육사역, 파워하우스, 교회지도자 세미나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각국에 잠자고 있는 기성세대와 사역자들을 깨우는 일을 하고 있다. 프라미스교회의 이 같은 사역은 지난 2009년 김남수 원로목사와 루이스부시 박사(10/40 윈도우 주창자)의 만남에서 4세에서부터 14세까지 지구상 18.5억명의 어린이들의 영혼을 구원하자는 목표로 시작된 것으로 허연행 목사는 올해 담임취임 후 처음으로 이 사역을 지휘했다. 올해 축구선교는 7월11일부터 21일까지 파츄카, 치말화깐, 멕시코시티 등 멕시코 3개 도시에서 진행됐다. 이영무 목사가 이끄는 할렐루야 축구팀이 멕시코를 직접 방문해 세 도시들을 연고지로 두고 있는 프로팀들과 정상급 경기를 치뤘다.Aug 08, 2018 08:16 AM PDT
글로벌리폼드신학대학원(GRS, 원장 김은수 박사) 애틀랜타 본교 가을학기 수업이 시작됐다. 이번에 참석한 학생들은 전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목회자들로 약 10여명 가량이다. 6일 개강예배 이후 일주일간 이어지는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김은수 박사는 GRS 설립배경과 연혁, 학과과정, 교수진, 비전 등을 나눴다.Aug 08, 2018 06:20 AM PDT
성경에 "동방"('동방' 풍습, '동방' 사람)이라 기록된 말은 본래 "동방의 자손들"("베네 케뎀", Sons of the east, KJV)을 RSV 성경이 동방 사람들(People of the East)로 번역하면서 우리 성경에도 동방 사람으로 불리게 된 단어입니다. 따라서 "동방의 선민(選民)"이란 말은 당연히 없습니다. Aug 08, 2018 01:36 AM PDT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예장 통합총회 재판국이 7일 서울동남노회의 명성교회 청빙 결의를 인정한 판결과 관련, 김삼환 목사에게 공개편지를 썼다. 8일 자신의 SNS에 올린 이 글에서 김 목사는 "어제(7일), (김삼환) 목사님으로 인해 한국교회에 너무나 충격적인 일이 벌어진 것을 보고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총회재판국) 결과를 들으신 김 목사님, 심정이 어떠하셨나? 혹 아프셨나? 아니면 그동안 그 일을 위해 힘써 온 사람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셨나?"라고 물으며 "그 일로 인해 서울동남노회는 풍비박산이 되고, 교단 총회 또한 흔들리다 못해 이제 추락하고 있는 것을 목사님도 분명히 보고 느끼고 계실 것"이라고 했다. Aug 08, 2018 01:35 AM PDT
세계 선교는 성령께서 안디옥교회의 선지자들과 교사들에게 지시하여 '바나바와 바울을 따로 세우라' 지시하심으로, '저들은 금식하며 기도하고 안수하여 (바나바와 바울을 초대 세계 선교사로) 파송'함으로 시작됐다. 이 두 사람은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선교 사역을 하게 됐으며, 이들을 수종들도록 마가(요한)도 함께 하게 되었다. 실루기아 항구를 떠나 구브로(바나바의 고향) 섬부터 전도를 시작해, 소아시아(지금의 터키) 지역에서 복음을 전한 것이 '1차 전도 여행'이다. 바울은 이 전도 여행에서 많은 핍박을 받았다. 그러나 복음 전도 사명을 생명보다 귀히 여기며 영혼을 구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행함으로 많은 전도의 열매를 맺게 된다. 바울의 1차 전도여행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통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인가 살펴보며 말씀의 은혜를 나눠보자.Aug 07, 2018 09:5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