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온누리교회에 협동 목사로 부임한 김도현 목사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팔복 강해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산상수훈 강해 시리즈는 10월 24일까지 진행된다. Sep 06, 2018 08:07 A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문석호 목사)가 4일~5일까지 아너해븐리조트에서 ‘목회자의 영성과 독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 성경과 고전 읽기 등을 통해 성도들의 영성과 지성을 함께 함양하는 일을 교회가 이끌어 줄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세미나는 그레이스 앤 머시 파운데이션(Grace & Mercy Foundation)과 저스트 쇼업(Just Show Up,대표 김응식)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 회장 문석호 목사는 ‘옛 세대에게 배우라’(욥8:8-10)는 제목의 설교에서 “목회자들에게 있어서 배움은 평생의 사역”이라고 강조하면서 “좋은 신앙적 전통들을 만들고 또 유지해 나가자”고 당부했다.Sep 06, 2018 07:47 AM PDT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에게 이르되"라는 구절은 사무엘의 연설이 사울의 대관식, 즉 길갈 집회 중(11:14-15)에 행해졌음을 보여준다. 11:14-15에 묘사된 사건Sep 06, 2018 07:38 AM PDT
다음은 홍성사에서 전달받은 표절 의심 부분에 대한 필자 답변이다. 홍성사에서 전달받은 Bodner의 「1 Samuel: A Narrative Commentary」의 밑줄 그어진 본분Sep 06, 2018 07:37 AM PDT
홍성사가 김구원 교수(개신대학원대학교)의 저서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사무엘상> 표절 논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홍성사는 의혹 내용에 대Sep 06, 2018 07:32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 60년사' 출판기념회가 5일 낮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됐다. '성령과 함께한 60년: 고난과 영광Sep 06, 2018 07:30 AM PDT
워싱턴 주 선교단체연합회(회장 이병일 목사, 이하 워선협)은 워싱턴주 선교 활성화를 위해 서북미 지역 목회자와 선교위원들을 초청해, 오는 9월 18일(화) 오후 6시,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선교 세미나도 개최한다. Sep 06, 2018 07:19 AM PDT
프랑스사회심리학자에리히프롬(ErichSeligmannFromm)의말처럼"인간은소망(희망)을먹고사는존재"입니다.희망이없는자는깊은좌절과함께절망에이르게되고 극단적행동으로삶을포기하는경우가많습니다.소망(희망)는두종류가있습니다.죽은 소망과산소망입니다.죽은소망은자신이바라고기다렸던소망이현실로다가오지않거나 막상다가와도자신에게실망을주는소망입니다.반면산소망은자신이바라고기다려던 소망이현실로다가올뿐아니라성취된그소망이가치가있는것입니다.오늘우리에게 소망이있습니까?소망이있다면그것이산소망입니까?죽은소망입니까?Sep 06, 2018 06:55 AM PDT
몇 년 전 한 여성 기자가 나에게 익숙하고도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을 했다. "당신이 24시간 후에 죽는다면, 이 세상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내시겠습니까?"Sep 06, 2018 06:47 AM PDT
미국 워십집회이자 부흥운동단체인 패션(Passion)의 창립자 루이 기글리오 목사가 "베일러 대학에서 패션 집회를 시작하면서 많은 고등학생들을 만났는데 이들이 대학 입학 후 신앙을 거의 즉시 포기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 보도했다.Sep 06, 2018 06:45 AM PDT
한인 목회자들의 신학적 분별력과 초문화적 역량, 제자도, 사역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준비된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목사, 이하 GCU) 목회학 박사과정 집중세미나가 오는 10월 29일부터 2주간 애틀랜타 캠퍼스에서 열린다.Sep 06, 2018 06:37 AM PDT
한국에서 SBS '매직아이',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소통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창옥 교수가 밀알의 밤 강사로 애틀란타를 찾아온다.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가 주최하고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와 애틀랜타한인회(김일홍 회장)가 협찬하는 밀알의 밤은 10월 17일(수) 오Sep 06, 2018 05:54 AM PDT
밀알 일일찻집이 오는 10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밀알선교센터에서 열린다.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주최하는 일일찻집은 차와 다과를 나누며 장애인을 사랑하고 섬기는 모든 밀알 가족들이 함께 모여 교제와 만남을 가지는 자리로 밀알선교단 홍보와 자체 선교운영을 위Sep 06, 2018 05:38 AM PDT
▲레이몬드 코 목사는 마치 영화에나 나올 법한 방식으로 1분도 안 되복면을 쓴 남성들에게 납치됐다. (Photo : ) ▲레이몬드 코 목사는 마치 영화에나 나올 법한 방식으로 1분도 안 되복면을 쓴 남성들에게 납치됐다. "우리의 동역자 레이몬드 코(Raymond Koh) 목사는 납치된 지 18개월이 지났지만, 생사를 확인할 길이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의 납치사건은 각자 조용히 자신의 신앙에만 충실하던 말레이시아 교계의 영적 각성을 가져왔고, 서로 연합하게 만들었다." 최근 서울 광진구에서 만난 말레이시아 A선교사는 중국계 레이몬드 코 목사가 2017년 2월 13일 괴한들에 납치된 이후 일어난 말레이시아 교계의 변화를 이같이 전했다.Sep 05, 2018 10:56 P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에 지난 수 년 동성애와 관련하여 심히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장신대는 사실무근이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지만, 장신대반동성애운동본부(이하 장반동)이 8월 14일자 국민일보에 게재한 글 속에 언급되어 있는 사건들이 장신대를 공격하기 위해 허위로 만들어낸 일들이 아님은 <크리스천투데이> 8월 23일, 26일, 29일, 9월 2일판에 실린 장신대 신대원생의 글 <장신대 학생들의 동성애옹호 흑역사와 그 쟁점들>, <장신대 일반게시판의 동성애 옹호 성명서들>,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장신대의 '무지개 사건'>, <장신대의 '동성애 교육지침', 단순 상황 모면용 아니길>을 보면 알 수 있다. Sep 05, 2018 10:3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