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목요일 플러턴에 위치한 맥켄털러 문화센터에서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이하 GMU) 후원의 밤이 열렸다. 90여명의 후원자들과 동문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규남 총장은 이번 후원의 밤의 의미를 전하며Dec 18, 2018 09:58 PM PST
지난 16일 주일 오후 4시에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한기형 목사)는 찬양교회(김성대 목사)에서 '사랑나눔 송년음악회' 및 '제 49대 남가주 기독교 교회 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한기형 목사는 인사말에서 "교협은 올해로 49년을 맞이하여 50년을 앞에 두고 있다. 특히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로 100년전 크리스천 애국자들이 순교함으로 독립을 쟁취했던 정신을 이 시대에 새롭게 접목시키는 의미있는 해"라며,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는 주님의 분부처럼 이웃을 돌보는 일에 교협과 함께하는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부 순서로 진행된 '예배 및 이취임식'은 김성대 목사(목사회 부회장)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곽건섭 목사부회장(예은교회)가 기도하고 김순옥 목사부회장(스탠톤교회)가 성경봉독했다. Dec 18, 2018 09:57 PM PST
앞선 글에서 젠더 이데올로기의 의미와 그 파급전략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았다면 이제 그 결과에 대해 예측해 보아야 할 때인 것 같다.Dec 18, 2018 10:11 AM PST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것을 보고 우리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한다'라며 무시해 버리곤 한다. 그런데 젠더 이데올로기라는 이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는 어떻게 2천년 기독교 전통 위에 굳건히 서 있던 서구 사회를 다 점령해 버리고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하는 동방의 끝, 대한민국에까지 들어와서 사회를 온통 혼란에 빠지게 해 버렸을까?Dec 18, 2018 10:10 AM PST
복음주의자이자 ‘사지없는 삶’(Life without Limbs) 대표인 닉 부이치치가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서 하루 동안 1만 5,000명의 노숙자들을 도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Dec 18, 2018 10:02 AM PST
기도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삶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특별 새벽기도를 하며 함께 하는 것은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새벽에 기도하는 것은 우리의 삶에서 기도가 Dec 18, 2018 08:15 AM PST
"이 세상에 좋은 건 모두 주고 싶어~ 나에게 커다란 행복을 준 너에게~" 1학년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꼬맹이 하나가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Dec 18, 2018 07:56 AM PST
우리는 다른 사람의 신앙에 대하여 판단하는 것을 삼가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단에 대한 문제는 신중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해야 합니Dec 18, 2018 07:54 AM PST
"친구"라는 단어가 요즘 처럼 가볍게 사용되는 때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카톡이며 Facebook과 같은 SNS에서 그냥 친구들이 난무합니다. 실제로 얼굴을 보고 Dec 18, 2018 07:51 AM PST
북한에 억류됐다 풀려난 지 일주일 만에 사망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가족이 북한 정부를 상대로 우리돈 1조 2,400억 원에 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Dec 18, 2018 06:17 AM PST
미국 백악관이 탈북자 지성호 씨를 크리스마스 연회에 초청했다. 18일 미국의 소리(VOA)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북한인권단체 '나우' 대표를 맡고 있는 지 씨는 백악관 크로스홀에서 열린 연회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지켜봤다.Dec 18, 2018 06:15 AM PST
미국에서 8살 소년이 그가 다니는 버지니아 학교의 발표 수업 도중 성경의 인물을 언급하다가 교사에게 제지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주 앨링톤에 살고 있는 교회 장로인 존 엘리스(John Ellis)는 "아들이 수업 도중 친구들에게 성경 속 인물인 다니엘의 이야기를 하려고 하자 교사가 못하게 막았다"고 주장했다.Dec 18, 2018 06:12 AM PST
첫 곡, ‘높이 계신 주께 영광’으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은 찬양대는 ‘땅에는 평화’, ‘주님 홀로 거룩하시다’ 등의 합창곡을 이어가는 중간 중간 소프라노 이중창 ‘주님 찬양’, 소프라노 독창 ‘나의 주이신 하나님’, 엘토 솔로 및 합창 ‘하나님의 어린양’ 등으로 물 흐르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연주를 선보였다. 마지막 합창 ‘거룩한 성령님’ 이후에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고 잠시 퇴장한 찬양대는 현악앙상블 이후 다시 나와 청중들에게 익숙한 성탄 찬양과 캐롤을 불렀고, 마지막에는 다 함께 찬양하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된 앵콜 요청으로 여러가지 캐롤을 창중들과 함께 이어 부르며 아쉬움을 달랬다. 공연 이후에는 찬양대에서 준비한 만찬을 나눴다.Dec 18, 2018 05:21 AM PST
영국에서 크리마스마스가 어떤 날인지 잘 알지 못하는 이들이 10명 중 4명이고, 크리스마스의 이미지는 산타나 눈사람 등으로 대체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Dec 18, 2018 12:22 AM PST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원로)가 그가 발행인 겸 사장으로 있는 '코람데오닷컴' 칼럼을 통해 최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법원의 판결을 비판했다.Dec 18, 2018 12:1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