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총신대 총장이요 기독교학술원 대표 심산 차영배께서 2018년 9월2일 주일 아침 조용히 쉬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너무 갑자기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필자나 주변의 동료들은 매우 당황스러운 사태와 마음을 경험했다. 평소 지병이 없으시고 건강하셨고 큰 따님이 한의사인데도 권하는 약도 사양하실만큼 건강하셨는데 잠간 쉬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다.Sep 05, 2018 10:17 PM PDT
바른군인권연구소(대표 김영길)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5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이날 취임한 최영애 신임 위원장을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공직자에게 가장 중요하게 요구되는 덕목이 도덕성이다. 현 정부는 인사원칙에 누누이 이를 강조하였다. 그런데 최영애 위원장은 자신의 아들이 미국 국적을 가진 이중국적에 대해 최근에 알았다고 한다. 자신의 아들의 신상문제도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국가 공직을 맡겠다고 하는 것인가?"라고 했다.Sep 05, 2018 11:01 AM PDT
국가인권위원회 최영애 신임 위원장이 "평등권 실현과 혐오·배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최 위원장은 5일 취임식에서 "저의 첫 번째 책무는 우리 사회에서 혐오와 차별을 해소하는 것이다. 여성, 이주민, 난민, 성소수자 등을 비하하는 혐오표현은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한다. 성별, 장애, 학력, 용모 등을 이유로 한 차별 행위는 평등의 가치를 외면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Sep 05, 2018 10:52 AM PDT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가 중동 기독교인들에게 북한 지하교회의 소식과 이들에게서 배운 교훈을 전했다.Sep 05, 2018 07:56 AM PDT
제 3차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포럼 및 총회, 제 7차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포럼이 ‘UN인권이사회의 동성애조장 정책 변화를 위한 대안’을 주제로 지난 1일(토) 예수비전성결교회에서 열렸다.Sep 05, 2018 07:56 AM PDT
미국 워십집회이자 부흥운동단체인 패션(Passion)의 창립자 루이 기글리오 목사가 "베일러 대학에서 패션 집회를 시작하면서 많은 고등학생들을 만났는데 이들이 대학 입학 후 신앙을 거의 즉시 포기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 보도했다.Sep 05, 2018 07:42 AM PDT
할리우드에 있는 태글란 컴플렉스(Taglyan Complex)에서 열리는 올해 기금모금 만찬의 주제는 ‘35주년 기념-함께 걸어온 여정(Share the Journey – Celebrating 35 Years)’이다. 1983년 설립 이래 미주 한인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걸어온 한인가정상담소의 창립3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 기조연설자로는 2006년 LA 일가족 사망사건을 겪고 그 충격을 딛고 일어 선 김빛나(28·영문명 Binna Kim) 씨를 초청했다. 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로 총상 후유증과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홀로서는 과정과 힘든 상황에 있을 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Sep 05, 2018 07:37 AM PDT
과학자들은 우주의 나이가 138억년 정도 됐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6일 만에 우주를 창조했다고 나와 있다. 베드로 후서 3:8에 '하나님께서Sep 05, 2018 06:23 AM PDT
대학 생활 중에 가장 중요했던 일이라고 한다면 남편을 만난 것이었다. 그 당시 우리 집은 꽤 살림살이가 괜찮았다. 집에서 술도 만들어 이웃에게 팔기도 했다. Sep 05, 2018 06:21 AM PDT
학자들 가운데 일치된 해석은 없으나 아사셀("Azazel")은 "떠나다"("아잘")와 염소("에즈")란 말의 합성어로 "떠남". "보냄"의 의미인 듯합니다. Sep 05, 2018 06:18 AM PDT
한국교회는 짧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땅 끝'선교에 전심전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미국 다음으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Sep 05, 2018 06:17 AM PDT
몇 년 전 한 여성 기자가 나에게 익숙하고도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을 했다. "당신이 24시간 후에 죽는다면, 이 세상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내시겠습니까?" Sep 05, 2018 06:15 A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말 하나도 주님을 바라보고 하자'는 제목의 칼럼을 지난 8월 31일 SNS에 게시했다. 유 목사는 "주님을 바라보면서 가장 크게 Sep 05, 2018 06:13 AM PDT
장신대 반동성애 운동본부(장반동)이 9월 3일 제103회 총회를 앞두고 '장신대는 동성애자가 목사직을 받지 못하도록 막을 방안이 있습니까?'라는 제목으로 2차 Sep 05, 2018 06:11 AM PDT
미국 워십집회이자 부흥운동단체인 패션(Passion)의 창립자 루이 기글리오 목사가 "베일러 대학에서 패션 집회를 시작하면서 많은 고등학생들을 만났는데 이들이 대학 입학 후 신앙을 거의 즉시 포기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 보도했다. 루이 기글리오 목사는 최근 에센셜 처치 팟캐스트에서 지난 20년간 패션 집회 사역을 돌아보면서 "베일러의 여름 사역에서 만난 학생들이 미션 트립을 하면서 교회의 별들과 같았지만 대학생이 되면서 신앙은 장식품과 같아졌다"고 말했다. 그 때 기글리오 목사는 학부모, 교회, 학교 및 코치를 포함한 이들의 영향력이 대학 시절에 모두 중단되었음을 깨달았다.Sep 05, 2018 06:0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