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쉬빌 스튜디오 가수 31명이 녹음한 찬송 '내 평생에 가는 길'(It is Well with my soul)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중인 미국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최초 공개된 이 '가상 합창단'들의 찬양은 30일 현재 페이스북에서 2백만 유튜브에서 60만 뷰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찬송가는 4명의 딸이 1873명 배를 타고 여행하던 중 사망한 후 이들의 아버지인 스패포드가 작사했다. 31명의 하모니가 인상적인 이 영상은 도전적인 시기에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서 제작됐다고 한다.Mar 30, 2020 05:54 AM PDT
인간은 영생하도록 창조되었는가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명령을 소중히 여기고 지켰다면 흙으로 돌아가지 않고 에덴동산에서 영원히 살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성경적인 답이 있을까요?Mar 30, 2020 12:30 AM PDT
한국의 지자체들이 교회 등 종교시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 이행 여부에 따라 집회를 금지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종교자유 침해에 대한 논쟁과 이에 따른 교회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급격한 코로나 확산 사태를 맞고 있는 미국 또한 방역당국의 예배 자제 권고가 이어지면서 교회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미국에서는 종교적 모임 인원에 대한 제한규정을 둘 뿐 예배 자체를 금지하는 곳은 없었지만 지난 27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코로나 사태와 관련한 브리핑에서 “예배나 모임을 가지는 교회나 유대회당은 영구적으로 시설을 폐쇠할 수 있다”고 처음 예배금지를 언급해 논란이 되고 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브리핑에서 “많은 종교 시설들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에 협조하고 있지만 소수의 교회나 유대회당이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받았다”면서 “만일 예배를 드리는 곳이 있다면 시에서 예배를 중단시킬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Mar 29, 2020 10:41 PM PDT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집행위원장)가 27일 '서경석 목사의 세상읽기' 336화에서 "북한에서나 있음직한 예배금지 행정명령을 거침없이 내린 Mar 29, 2020 07:35 AM PDT
26일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이동 제한과 격리 조치에서 제외되는 '필수 서비스'에 종교활동을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교회 예배나 성당 미Mar 29, 2020 07:34 AM PDT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과 함께 많은 한국교회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현장 예배를 당분간 인터넷 생중계나 위성방송으Mar 29, 2020 07:33 AM PDT
영국 보리스 존슨(55)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영국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존슨 총리의 확진 사실을 알렸다. 총리실은 "존슨 총리는 기침과 열 등 가벼운 증상을 보여 코Mar 29, 2020 07:31 AM PDT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대학 교회 정문에 종이 한 장이 붙었다. <95개조 반박문> 그리고 종교개혁이 '시작'되었다. 아니, 종교개혁이 '다시 시도'되었다. Mar 29, 2020 07:26 AM PDT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구촌을 두려움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국가와 국가 간의 왕래가 제한적일 뿐 아니라 모든 친교의 장을 불용(不容)하며, 지인은 물론 Mar 29, 2020 07:24 AM PDT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n번방 같은 유혹이 있더라도, 우리 속의 본능이 충동질을 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영향력 아래 있는 우리이기 때문에 영향받Mar 29, 2020 07:23 AM PDT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이생망'이라는 말이 유행했던 시기가 있었다. '이생망'은 이번 생은 망했다는 말의 줄임말이다. 20대들 사이에 Mar 29, 2020 07:20 AM PDT
COVID19 사태로 전세계가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선책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면역력을 키우는 일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각종 모임이나 종교모임 등을 자제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교회들마다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는, 전례없는 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교회들마다 안모이기 운동을 하자니 여간 곤혹스러운 것이 아니다. 교회가 모이지 못하면 교회의 기능을 상실하는 것은 아닌지.... 그러기에 일부 교단 책임자들 사이에서는 어느 경우에도 교회는 현장 예배를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역설하는 이들이 있다. 정부의 종교탄압을 운운하며 역사상 그 어떤 핍박과 시련에도 교회 예배를 준수한 전통을 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Mar 28, 2020 10:15 AM PDT
UTD-KCC(그날까지 선교연합) 국제 대표인 손인식 목사가 28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72세. 손 목사는 작년 11월 낙상으로 인한 뇌출혈 수술을 받고 투병해왔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Mar 28, 2020 09:52 AM PDT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남가주 대부분의 교회가 모임을 중단하고 문을 닫은 평일 오후, LA 한인 타운에 소재한 LA백송교회(담임 김성식 목사)는 어느 때 보다 분주하다.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달할 마스크 제작이 한창인 LA백송교회를 찾았다. 여유 공간이 많지 않은 교회에서 성도들은 본당 설교 강단 앞에 탁자를 이어 붙여 작업대를 만들었다. 작업대 한편에서는 원단에 마스크 원형을 그리고 자르는 일에 여념이 없다. 마스크 형태로 재단 된 원단에 필터를 넣고 사용자가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밴드와 와이어 등을 삽입해 미싱질로 꼼꼼하게 마감하면 마스크가 완성된다. Mar 27, 2020 02:21 PM PDT
미국 법무부가 생물학적 남성(트랜스젠더)의 여성 경기 참가를 허락한 코네티컷 교육 당국을 고소한 여학생 3명의 손을 들어주었다. Mar 27, 2020 11: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