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 시절 처음 교회에 출석하면서부터 끊임없이 밀려오는 것은 성경에 관한 의문이었다. 처음 교회에 출석하면서 성경을 읽게 되었는데, 어찌 성경 내용이 다 이해가 될 것인가? 성경의 어느 부분을 읽어도 모든 게 당연한 것이었고, 자연스럽게 모든 것이 질문 대상이었다. 그래서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이 성경 본문을 가지고 설교를 하거나 가르치고 나면, 설교나 강의에서 생긴 의문점을 가지고 그분들을 찾아가곤 했다. 그러나 나의 이런 태도를 처음에는 어느 정도 받아주는 듯했으나, 점점 귀찮아하고, 나중에는 의심하지 말고 믿으라고만 했다.Mar 31, 2020 01:45 PM PDT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의 목회자가 최근 사망했다고 지난 2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Mar 31, 2020 12:11 PM PDT
미국의 한 목회자가 대규모 주일예배를 드렸다는 이유로 체포되면서 종교의 자유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Mar 31, 2020 12:08 PM PDT
코로나19 사태로 미국의 수많은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가운데, 미국 기독교인들의 17%는 여전히 현장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월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데니슨대학교 폴 듀프 박사, 이스턴일리노이대학교 라이언 버지 박사, 신시내티대학교 앤드류 루이스 박사가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1,038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8%는 “(코로나19 사태로) 예배가 취소되거나 교회 문이 닫혔다”고, 17%는 “어떤 식으로든 예배에 직접적으로 참석하고 있다”고 답했다. 22%는 “바이러스 때문에 교회 예배에 더욱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답하기도 했다. 듀프 박사의 연구팀은 “예배의 자유가 매우 중요하기에, 코로나 사태 때문에 교회 문을 닫을 수는 없다”는 의견에 동의하는지 여부를 물었다. 그러자 출석하는 교회가 아직 문을 닫지 않은 응답자의 48.9%가 강력하게 동의한다고, 출석하고 있는 교회가 문을 닫은 응답자의 32.5%는 동의하거나 강력하게 동의한다고 답했다.Mar 31, 2020 12:04 PM PDT
남가주 벧엘교회 원로목사이자 북한 인권과 탈북자 사역에 헌신해 온 故 손인식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오는 4월 1일(수) 오후 3시(동부시간 오후 6시, 한국시간 4월 2일(목) 오전 7시)에 진행된다.Mar 31, 2020 11:59 AM PDT
UTD-KCC(그날까지 선교연합) 국제 대표인 손인식 목사가 28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72세. 손 목사는 작년 11월 낙상으로 인한 뇌출혈 수술을 받고 투병해왔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Mar 31, 2020 11:57 AM PDT
'실패학'이라는 학문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실패를 숨기지 말고 인정하며, 실패의 과정을 분석하여 승리를 위한 씨앗으로 삼기위해 실패를 공부하는 학문입니다. 기업이건 Mar 31, 2020 11:16 AM PDT
북한 여성 인권의 실상을 알리는 온라인 회의가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솔티) 주관으로 지난 10일 진행됐다. 이는 당초 뉴욕에서 유엔여성지위위원회(UNCSW)가 주최하고 북한자유연합이 주관해 진행될 회의였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의해 오프라인 모임 자체가 취소함에 따라 온라인으로 화상회의로 대체됐다. 이 화상회의에는 재일 북송사업 피해자인 에이코 가와사키 씨와 탈북자 오시내 씨가 참석해 북한내 여성인권의 심각한 실상을 알렸다. 또 그렉 스칼라튜 미국 북한인권위 사무총장, 존 시프턴 휴먼라이츠워치 아시아국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날 그렉 스칼라튜 사무총장은 현재 북한 내 여성들이 받는 억압은 전체주의 정치의 직접적인 결과라고 말했다. 그렉은 북한 여성인권 상황에 대해 “현재의 북한 주민들은 오로지 전체주의 체제만 알고 있고 그 안에서 철저히 교육돼 있다”면서 “북한 내 여성에 대한 열악한 처우는 70년간 권력을 이양해 온 주체사상이라는 전체주의의 산물이며 이것이 오늘날 북한의 여성들을 힘들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Mar 31, 2020 10:45 AM PDT
코로나19 사태로 미국의 수많은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가운데, 미국 기독교인들의 17%는 여전히 현장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월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데니슨대학교 폴 듀프 박사, 이스턴일리노이대학교 라이언 버지 박사, 신시내티대학교 앤드류 루이스 박사가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1,038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8%는 “(코로나19 사태로) 예배가 취소되거나 교회 문이 닫혔다”고, 17%는 “어떤 식으로든 예배에 직접적으로 참석하고 있다”고 답했다. 22%는 “바이러스 때문에 교회 예배에 더욱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답하기도 했다. 듀프 박사의 연구팀은 “예배의 자유가 매우 중요하기에, 코로나 사태 때문에 교회 문을 닫을 수는 없다”는 의견에 동의하는지 여부를 물었다. 그러자 출석하는 교회가 아직 문을 닫지 않은 응답자의 48.9%가 강력하게 동의한다고, 출석하고 있는 교회가 문을 닫은 응답자의 32.5%는 동의하거나 강력하게 동의한다고 답했다.Mar 31, 2020 08:54 AM PDT
3월27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2002년의 제2연평해전, 2010년 3/26의 천안함폭침, 10월의 연평도포격 도발로 전사한 55명의 장병들을 추모키 위한 국가기념일이다. 이날에 문대통령이 처음으로 대전 현충원을 찾았다. 지난 2년간 4/19기념식, 5/18기념식, 6/15행사에는 참석했으나 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국군용사들의 기념식에는 한번도 가지 않았다. 문대통령은 데모하다 사망한 자의 기념식엔 참석하며 유가족을 위로했으나 국민과 국가를 지키기 위해 적과 싸우다 전사한 군인들의 기념식엔 참석치 않았으니 시위찬성자는 될지 몰라도 군통수권자는 아닌 것 같다. Mar 31, 2020 08:47 AM PDT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교회가 장기적인 예배방식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Mar 31, 2020 08:32 AM PDT
윌리엄 윌리몬(William Willimon)의 『기억하라, 네가 누구인지를』(Remember Who You Are) 개정판이 출간됐다. Mar 31, 2020 08:30 AM PDT
코로나19 확산 위험으로 모임, 집회가 당분간 금지되자 각자 처소에서 주일을 지키는 온라인 주일예배, 방송 주일예배가 권장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비대면 Mar 31, 2020 08:29 AM PDT
신간 『복음주의 페미니즘』은 현대 복음주의 페미니즘이 자유주의 신학으로 향하는 비탈길이라고 주장한다. 저자 웨인 A. 그루뎀(Wayne A. Grudem)은 피닉스 신학대학원 교수로 세Mar 31, 2020 08:21 AM PDT
인터넷을 이용하여 미성년자를 성노예로 삼은 잔혹한 범죄가 일어났다. 범인은 대상자를 물색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인터넷에 노출 수위가 높은 사진을 게시한 Mar 31, 2020 08:1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