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기독교성윤리연구소가 최근 소개한 책 <우리 자녀 성교육 시리즈> 내용 일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셉 목사(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표)가 18일 이찬수 목사 등을 만난 소식을 전했다. 주 목사는 “오늘(18일) 오후에 분당우리교회를 방문해 이찬수 목사님을 비롯해 부목사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며 “분당우리교회 기독교성윤리연구소에서 규장을 통해 발간한 <우리 자녀 성교육 시리즈>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고, 필자도 콘코디아(Concordia Publishing House) 출판사 발간 원본과 규장 발간 번역본을 직접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실수를 범했기 때문”이라고 했다.Jun 19, 2020 07:28 AM PDT
오하라 집사가 30대 중반에 갑작스럽게 실명을 하며 절망적인 상황에 있었으나 그것을 극복하고 전국노래자랑에서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불러 최우수상을 받으며 실명이 오히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간증이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오하라 집사는 30대 중반에 갑자기 망막색소변성증에 걸려 시력을 잃었다. 그녀는 자살만이 유일한 탈출구였고 어둠만이 가득했다고 했다. 구차해져만 가는 삶을 포기하고 싶던 순간이 많았다고. 그렇게 자살하려는 그 순간 남들은 손가락질하더라도 내가 나 자신을 하찮게 여기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 자신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스스로가 너무 불쌍해졌다. 돌이켜보니 주님을 믿지 않았던 그 순간에도 주님은 함께 하셨음을 깨닫게 됐다. 그러다 그녀의 눈이 되어준 지금의 남편도 만나게 되었다. Jun 19, 2020 07:24 AM PDT
신천지 대구 다대오지파 간부들이 코로나19 역학조사 과정에서 교인 명단을 고의로 누락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대구지방경찰청은 17일 이곳 간부 2명을 감염병예방위반으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해당 지파 소속 간부 4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20일 전체 교인 명단을 제출하라는 방역당국의 요구에 외부 노출을 꺼리는 교인 100명을 고의로 은폐한 명단을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Jun 19, 2020 07:21 AM PDT
순교자의 소리와 자유북한운동연합은 공통점이 거의 없다. 순교자의 소리는 성경을 담은 고도 풍선(중력을 뚫고 올라가는)을 최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보내는 반면, 박상학 대표가 이끄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정치적 전단지가 담긴 비닐 풍선을 기본적 기술을 사용하여 보낸다. 순교자의 소리는 매년 성경을 보내고 있으며, 풍선이 북한에 더 안전하고 정확하게 떨어지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모든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Jun 19, 2020 07:18 AM PDT
성경에 관심을 갖고 위로를 받는 북한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RFA는 함경북도 한 주민 소식통을 인용해 “요즘 들어 주민들 속에서 암암리에 성경책을 구입해 보관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성경책에 나오는 구절을 읽으면 지치고 고달픈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Jun 19, 2020 07:17 AM PDT
아시아의 한 이슬람 국가에서 2주 전 젊은 크리스천 자매가 무장 괴한 3명에 납치됐고, 자매는 법정에서 가족이 아닌 자신을 납치한 무슬림 남자를 따라가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알렸다. 납치된 마리아(가명)의 절친한 친구는 이 사건에 관해 "마리아가 원해서 따라갔을 리 없다. 마리아는 상냥하지만 어리석진 않다"며 "분명 부모와 가족의 안전, 공장의 다른 크리스천 자매들의 안전으로 위협당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Jun 19, 2020 07:15 AM PDT
한국 선교의 개척자이자 거목으로 불리는 조동진 목사가 19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7세. 1924년 평북 용천에서 태어난 조 목사는 장로회신학교, 미국 에즈베리신학신학교 대학원(석사), 미국 윌리엄캐리대학교 대학원(박사)을 졸업했다. 이후 서울 후암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1963년 국내 최초로 선교대학원인 동서선교연구개발원(EWC)을 세웠고, 같은 해 초교파세계선교단체인 국제선교협력기구(KIM)을 설립했다. 또 아시아선교협의회(AMA)와 제3세계선교협의회(EWC)를 창립하고 회장을 지냈다.Jun 19, 2020 07:10 AM PDT
북한에 억류됐다 송환된 직후 숨진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사망 3주기를 추모하는 결의안이 미국 상원에서 채택됐다. 미국의소리(VOA)는 "미국이 유엔에서의 영향력과 투표권을 활용해 북한 정권의 조직적인 인권 유린 행위를 규탄할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사망 3주기를 추모하는 결의안은 18일 미국 상원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결의안은 웜비어의 기일인 6월 19일을 하루 앞두고 속성 절차를 통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바로 본회의로 회부돼 상정 이틀 만에 만장일치로 통과됐다.Jun 19, 2020 07:08 AM PDT
워싱턴주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18일, 종교와 예배 관련 모임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고 정상화 2단계 있는 카운티에 대해 실내 정원의 25% 또는 200명 이하 인원 중 적은 수의 모임을 허가했다. 예배 관련 안전 준수 규정이 완화되면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스노호미시 카운티와 피어스 카운티는 이미 2단계에 포함돼 현장예배를 재개했으며, 킹 카운티도 2단계 승인을 기다리고 있어 조만간 대부분의 한인교회가 주일예배를 비롯한 여러 모임을 실내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Jun 19, 2020 06:45 AM PDT
워싱턴주 정부가 19일 킹 카운티가 신청한 정상화 2단계를 승인함에 따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시애틀, 벨뷰, 훼더럴웨이 지역의 현장 예배가 확대 시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Jun 19, 2020 06:33 AM PDT
십계명 중에서 제 2계명은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런데혹시 십자가도 일종의 형상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Jun 18, 2020 10:54 PM PDT
미국 프레스턴우드침례교회 잭 그래함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코로나19 위기 속에 효과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이라는 제목Jun 18, 2020 03:25 PM PDT
인류의 역사는 기아, 추위, 질병의 역사였다고 말한다. 한국인이 기아로부터 배불리 먹고 제때 먹게 된 것도 겨우 30년 밖에 되지 않았다. Jun 18, 2020 03:23 PM PDT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장 1절)". 아멘. 창세기는 간략히 보면 창조주 하나님(1-2장), 사탄의 파괴와 사람의 타락(3-11장), 여호와Jun 18, 2020 03:22 PM PDT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총신대 신대원생인 한 전도사가 과거 사역지에서 제자를 상대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유튜브를 통해 폭로한 이후, Jun 18, 2020 03:2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