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장인환 전명운 의사 의거 1백 주년 기념식 열려
지난 3월 22일 장인환 전명운 의사의 독립의거 1백주년 기념식이 한인 2백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거 장소인 페리빌딩 앞 저스틴 하먼 플라자에서 열려 의거를 기념함과 동시에 한국의 문화유산을 미국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교포사회 실제적 도움주는 합창단 만들고 싶다'
현 북가주 합창단 샌프란시코 매스터코랄(단장 정지선)을 맡고 있는 송인섭 이사장은 "음악을 통해 어려운 이국생활 짓눌린 분들, 그늘에 사시는 분들에게 성금요일 성극, ‘베드로의 고백’ 잔잔한 감동 전해줘
지난 21일 성금요일을 맞아 성극 “베드로의 고백”공연이 성황리에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펼쳐졌다. 매년 성금요일 성극을 준비해 온 방주선교교회의 김현진 전도사는 “이번 성극은 청년사역의 일환으… ‘한인사회 뛰어너머 美 사회에도 빛과소금 감당하자’
지역사회를 섬기는 ‘뷰티풀데이’ 운동의 일환으로 오는 4월 5일 러셀중학교(1500 Escuela Pkwy, Milpitas)에서 지역교회들의 연합봉사활동이 펼쳐진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전부터 열리며, 환경미화를 돕는 나무심기, 정화작업 등이 … 콘트라코스타교협 부활절연합예배 성황리 개최
콘트라코스타지역교회연합회(회장 정윤명 목사) 주최 2008년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덴빌 소재 밸리의 교회(담임 정대호 목사)에서 열렸다. 올해 새벽예배에는 인근 지역 20여 개 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동 교회의… NKPC, 역사상 최초 1세-2세 연합 총회 열어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전국한인교회협의회(National Korean Presbyterian Council, NKPC)는 역사상 최초로 1세와 2세가 함께 총회를 진행한다. 미국의 주류 장로교단인 PCUSA에 속한 한인교회들의 총회인 NKPC는 ‘세대를 이어 함께 꿈꾸는 사… 북가주 밀알, 참김치 공장 방문해
배추 속에 붉은 양념을 집어 넣는 장애인의 얼굴에는 ‘처음’이라는 두려움보다는 즐거움과 기쁨에 환한 웃음이 가득했다. 지난 22일(토), ‘참김치’ 대표 윤판남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확신하는 삶"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나님 능력과 사랑을 이 땅에 보여주신 것이므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체험한 성도들은 그리스도가 헌신하신 것처럼 이 땅과 한국교회, 한국사회를 위해 헌신과 섬김의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망을 주시는 예수님의 부활을 찬양하며”
장애선교를 하며 무엇이 가장 큰 기쁨이며 희망입니까? 라고 묻는다면 저는 두 말하지 않고 이 한 마디들 던지겠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이라고. “부활의 소망으로 나아가자”
시편기자는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 16:11)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부활의 기쁨에 참예하라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 8개 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2008년 부활절연합예배가 북가주 각 지역에서 23일 새벽에 일제히 열렸다.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는 성도들은 이번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여하며 주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 “부활의 영성은 섬김의 영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지 사흘 만에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사건은 인류 역사 최대의 기적이었고,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죄인들에게는 영생을 향한 유일한 소망이었습니다. 정치 과열 배제해 부흥과 지역교회 섬김 도모
오는 24일부터 4일간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에서 열리는 제11차 미국장로회(PCA) 한인교회협의회(CKC) 총회는 한인교회들의 정치적인 총회에만 그치지 않고 목회자의 일선 목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교회에 봉사하는 수련회로 … 늘찬양선교단, 뉴라이프교회서 북한선교집회 개최
늘찬양선교단(대표 장승국 간사)는 내달 5일 저녁 7시에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북한선교를 위한 찬양집회를 열 계획이다. 이번 찬양집회는 특히 중국내 탈북자 선교를 위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내 죄 때문이었다’
“그리스도가 지신 십자가의 의미를 알게 해 주소서…” 지난 성금요일을 맞아 대성장로교회에서는 십자가 퍼포먼스를 통해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의 의미를 되새겼다. 십자가를 성전 앞으로 가지고 나온 5명 성도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