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재림 전에 일어날 이스라엘 회복
인트레이터 목사는 이스라엘에서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보수적인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이기에 누구보다도 유대인이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마음이 닫혀 있다는 것을 안다. 한 때는 그도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 
이명박 당선자 “하나님 욕되지 않게 할 것, 늘 두려운 마음”
이명박 당선자는 “기쁨은 잠시였고 지금은 두려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 있다”며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고, 어떻게 해야 많은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수 있을까 두려움을 늘 갖고 있다”고 말했다. 
교회가 먼저 다가가야죠
렌튼 지역에는 53000여명의 중산층이 산다. 이 지역은 주변 어느 도시보다도 다양한 민족이 산재해있다. 이곳의 상가 건물 한 켠에는 동양계 미국인들이 모이는 교회가 있다. 법적인 재제가 심해 교회가 자유롭게 설 수 없는 까닭 탈북자 선교 왜 해야하나
중국 공안에 붙들리면 감옥형을 치뤄야 하는것이 현실이지만,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 탈북자 선교를 한 결과 2007년 12월 1만 4천명의 탈북자가 남한과 미국에 망명하게 되었고 유럽과 세계 각국에 망명한 수 까지 합치면 1만 5천명… 
이스라엘 부흥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유대인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 어느 십자가보다도 큰 것을 지는 일이다.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순간 유대인으로 간주되지 않을 뿐 아니라 테러를 당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통적인 유대인 … 페더럴웨이 시 트리 무상 수거
페더럴웨이시가 크리스마스가 지난 후 처치 곤란해 진 트리를 무상 수거한다. 이번 수거는 7-11일 지역 별 정규 쓰레기 수거일에 이뤄지며 단독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쓰레기 수거 신청 여부와는 관계 없이 이뤄지는 무상 수거… 
[컬럼] 인생의 방향을 점검할 때입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 보면 세계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각 나라의 언론사들은 한 해의 주요 이슈와 사건들 중의 가장 큰 10가지 리스트를 뽑아 다시 회고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에버렛장로교회 신년특별기도회
에버렛장로교회(담임 권혁부 목사) 가 새해를 맞아 특별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 열리는 기도회 강사는 조갑수 목사(대한기독교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다. 
새해, 성령의 치유와 회복능력 간구하자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가 신년조찬기도회를 가졌다. 2008년 무자년을 맞이해 새해를 하나님께 드리고 한 해동안의 바램을 기도하는 이자리에는 시애틀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 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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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에게 감사 돌린다"
세계 최대 비영리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의 모금 부서 부회장직에 박준서 코리아데스크 본부장이 올랐다. 월드비전은 박준서 코리아 데스크 본부장을 아시안 후원 개발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향후 미국내 한국인 외에 중국, 일… 
지난 해 1백만명이 둘로스 선교선을 찾았습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2008년에도 맡으신 자리와 사역에서 신실하고 성실하게 주님 섬기신 줄 믿습니다. 저희 가정과 둘로스 국제공동체는 주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에 힘입어 한 해를 감사로 마무리했습니다. 
[컬럼] 칭의와 성화는 동전의 양면”
장로교인이라면, 자신의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이 개혁신학(Reformed Theology)에 있으며, 개혁자들 중에서도 칼빈의 신학에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있음을 인정한다. 그래서인지 사뭇 이론적인 신학적 주제로부터 실천적인 삶과 개혁… 워싱턴주 '제1회 한인의 날'
오는 12일 올림피아 주청사에서는 '제1회 한인의 날'기념행사가 열린다. 지난 해 4월 워싱턴주는 미국 역사상 가장 먼저 한인의 날(1월 13일)을 제정해 선포했다. 1월 13일은 1903년 한인들이 하와이에 첫발을 내딛은 날로, 이민 역사… 기도로 무자년을 시작한다
서북미 지역 교회들이 특별 기도회로 무자년 새해를 시작한다.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송찬우 목사)는 오는 5일 오전 8시 시애틀큰사랑교회(담임 변인복 목사)에서 '신년조찬기도회'를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