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마틴루터킹, 그의 꿈은 지금도 살아숨쉰다
마틴루터킹데이인 21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시애틀에서는 18일부터 크고작은 행사들이 연이어 열렸다. 특히 프랭클린고등학교에서 시작돼 마틴루터킹 추모공원까지 계속 된 행진에는 8백여명이 운집했다. 나이와 인종을 
동행엔 '믿음'과 '사랑'이 필요
전쟁이 끝난 지 10년도 지나지 않았을 당시, 4.19와 5.16으로 한국은 한참 혼란을 겪고 있을 때였다. 데모판에 나간 젊은이들을 보면서 그 안에 있는 열정을 보았고, 나라를 위해 몸을 던지는 젊은이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나라보다 … 시애틀시 안전해지고 있다
서북미 강력 범죄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시의 강력 범죄 발생률은 지난해 최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수사국FBI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살인ㆍ성폭행ㆍ강도ㆍ절도 등 강력 사건은 전년대비 36% 감소했다. … 그의 꿈을 재현하자
기념 예배를 비롯해 열리는 크고 작은 20여개의 행사 중 백미는 시애틀센터스센터하우스에서 진행되는 '꿈에 힘을 싣다' 이다. 21일 휴일 당일 열리는 이 행사는 1963년, 전국민이 인종 차별에 대해 반대하는 운동에 나서게 했던 … 
美 공화당 경선, 사우스캐롤라이나서 판도 결정되나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초반 코커스와 프라이머리에서 유력 주자들이 서로 1위를 나눠가지면서 뚜렷한 당내 선두가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는 19일 치러질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가 앞으로의 공화당 경… 
PCUSA 시애틀노회 개최
미국장로교 PCUSA 시애틀 노회가 15일 오후 5시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렸다. 
샘의료복지재단 시애틀지부 설립
의료와 복지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선교단체 샘의료복지재단(SAM, Spiritual Awakening Mission, 대표 박세록 장로)이 시애틀에 지부를 설립한다. 이를 기념하며 오는 29일과 30일, 시애틀과 타코마 지역에서 기념 집회를 개최한다. [기고] 북한을 도우려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문제
지금까지 1백면명에 가까운 탈북자들이 북한에 머물러 봤자 결국 죽음밖에 돌아올 것이 없는 고향 산천을 뒤로한 채 떠나왔다. 그 중 태반이 사망했지만, 강제 북송되어 깊은 감옥에 수감된 자들과 자유를 찾아 세계 흩어져 유… 
[칼럼] 문자로 나누는 사랑
요즘 세대는 상대방과 전화를 할 때, 말 보다는 문자로 대화 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텍스트 메세지라고 불리는 문자전화는 말이 아니라 글로 적어 보내는 통신 수단입니다. 나이 드신 부모님 세대에는 다소 생소한 것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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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미국 땅의 자랑스러운 한인들
신호범 의원은 "미주한인의날은 워싱턴주 발전에 기여한 한인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것"이라며 "한국전 참전 용사들과 이날이 있기까지 애쓴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수년동안 미주 한인들은 본국 한국인과 미 
미주한인의날, 마음껏 기뻐하자
한인의 날의 의의는 한인 동포들이 미국 땅에서 자랑스러운 미국인으로 살고 있음을 주류사회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1세기 전에 한국인들은 자유와 그들의 꿈을 이룰 기회를 찾아 미국 땅을 처음 밟… 
원주민에게 복음 전한 시애틀평강장로교회
지난 연말 시애틀평강장로교회(담임 박은일 목사) 청소년부는 캐나다 콰치노 공동 부락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미국 성인 72%...교회 다니지 않아도 하나님 믿는다
72%는 '교회는 위선자들로 가득차있다'고 대답했지만 응답자 중 71%가 '예수님이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으며 또한 78%가 주변 기독교인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용의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18세 이상-29세 
한인 최초 미국 여시장 신디 류
한인 최초로 미국 여시장이 탄생했다. 킹카운티 쇼어라인 시의원 신디 류씨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7일 오후 쇼어라인컨퍼런스센터 마운트레이니어룸에서 열린 시의회 특별회의에서 류씨는 상대 후보인 론 한센 시의원을 5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