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교회 지금은 교도소선교 해야 할 때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한 교도소선교단체가 2006년 한해에만 7천 명의 재소자들에게 성경공부를 실시하면서 급성장하고 있다. 
힐송 유나이티드, 8집 출시
힐송 유나이티드의 8번째 앨범 ‘All of The Above’가 오는 19일 휫셔뮤직에서 출시된다. 
UCC는 인터넷 시대의 목회 도구-제2의 종교개혁
지난 16일 ITCMC 2007에 참석한 강진구 교수(한동대)가 강의를 기다리는 청중들 앞에서 개그 프로그램 골목대장 마빡이와 이를 패러디한 
“진보적 청년들 보니 정신 번쩍 들어”
올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청년대학생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된 홍재철 목사는 복음주의 청년을 키워내야 한다는 의지로 가득 차 있었다. 
성남용 목사, “기독교의 중심축 서방에서 온 세계로”
"세계 정치 기상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는 것처럼, 선교 기상도도 다시 그려지고 있다. 서구교회가 지난 1천년 동안 기독교의 중심에 있었다. 
교회성장의 비밀은 바로 ‘어린이’
개척 20여년 만에 교회를 출석성도 1만여 명의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서울 노원구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가 교회성장의 비밀을 털어 놓았다. 
교회도 이제 전자투표 시대
소망교회는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장로선거 1차 투표에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해 전자투표 방식을 도입했다. 
윤항기·윤복희 남매 30년만에 한 무대에 선다
30년만에 한 무대에 서게 된 윤항기·윤복희 남매, 서로를 높여 주기에 바쁘다.오는 4월 17일 오후 8시 CBS 부활절음악회 ‘윤항기·윤복희의 프랑스 대법원 ‘동거’는 몰라도.. ‘결혼’은 안돼
프랑스 대법원이 동성커플의 동거는 허용하지만 결혼은 인정할 수 없다는 기존입장을 최근 재확인했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헐리우드에 교회의 힘 과시
기독교인이자 영국의 의원으로 노예제도 폐지 운동에 앞장섰던 윌리엄 윌버포스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가 개봉 알츠하이머 환자 가족 36% “신앙심 깊어졌다”
알츠하이머 환자 가족들 중 3분의 1 이상이 간병생활 중 이전보다 신앙심이 더 깊어졌다는 조사결과가 미국에서 발표됐다. 최고 인기검색어 ‘하나님’ 꿈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하나님’과 ‘교회’등 종교 관련 검색어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14일(현지시각) 전 세계 종교인 중 자신의 종교와 관련한 웹 사이트를 KNCC-조그련, 남북교회 부활절 공동기도문 발표
KNCC와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 2007년 남북교회 부활절 공동기도문에 합의했다. 이번 기도문은 KNCC와 조그련이 지난 8일 금강산호텔에서 “기성-예성 통합, 무산된 것 아니다”
일부 언론에서 기성과 예성의 통합이 무산됐다고 보도된 것에 관해 기성 이정익 총회장이 “예성과의 통합은 아직 끝난 게 아니다”고 밝혔다. 
이슬람 “2020년까지 한국 이슬람화 목표”... 기독교 대응은?
20세기 후반 무슬림들은 2080년까지 전세계를 이슬람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들은 우선 유럽을 이슬람화하기 위해 영국을 전진기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