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 대담] '지성에서 영성으로' 이어령 박사(1)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지성'을 대표하는 이어령 박사를 최근 영인문학관에서 만나, 교회와 기독교, 성경 읽기, 부쩍 다가온 인공지능(AI) 시대 등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세례 10년째인 이어령 박사는 3여년만의 만… 
해묵은 논쟁 송구영신예배 '신년 말씀 뽑기'... 反기독교적 vs 격려 의미일 뿐
전국 대부분 교회가 새해를 맞아 드리는 송구영신예배에서 '말씀 뽑기'를 진행하는 가운데, 이것이 '기독교적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서 거리모금 사상 최고액인 1억5천만 원 나와
구세군 자선냄비에서 거리모금 사상 최고금액인 1억5천만 원의 수표가 나왔다. 
여의도순복음교회 "MBC 선교비 보도, 편향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28일 '십일조 내려 번호표까지... '묻지마' 선교비 한 달에 10억' MBC 뉴스투데이 보도에 대해 "편향됐다"며 반박했다. 교회 측은 먼저 '교회 재정의 투명도가 의심된다'는 보도 내용에 대해… 
"세습, 정당한 절차면 괜찮다" 상당수... 명성교회 사태와 온도차?
교회 세습에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많긴 하지만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명성교회 사태에서 나타난 여론을 감안할 때 다소 의외라 할 수 있다. 
서부개혁 신학교(Western Reformed Seminary) 이전
타코마 다운타운 5 G Street에 있는 명문 전통 서부 개혁 미국장로교 신학교가 학교건물의 누전화재로 구 건물을 해체하고 재건축하는 동안 레크우드(9152 Gravelly Lake Dr. SW Lakewood, WA 98499)로 이전했다. 
오바마와 다른 트럼프의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는 크리스마스 때 다른 사람들 눈치보지 말고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라고 자신있게 인사하도록 하겠다는 것이었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뻐… 
지구촌 기독교가 마주했던 1년 트럼프, IS, 박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 복음주의자들을 비롯한 보수 기독교인들은 그가 미국 내 기독교 가치를 지켜낼 것이라는 기대를 가졌다.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 3대 담임 손요한 목사 위임
복음언약 장로교회 서북노회(ECO)에 가입된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8040 Pacific Ave, SE, Olympia, WA 98503)는 지난 17일, 손요한 목사를 교회 제 3대 담임으로 위임했다. 위임 예배에는 올림피아 지역목사회 회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 
"기성 교회와 성도들, 신천지의 허구성 너무 몰라"
신천지 비유풀이에 넘어갔던 사람들이 '신천지 허구성 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토론회 개최를 제안했다. 
이슬람 비판 설교로 고소당했던 나이지리아 출신 英 선교사 ‘무죄’
영국에서 이슬람과 테러리즘 사이의 연계성을 지적하는 설교를 했다가 치안유지법을 위반한 혐의를 얻게 된 나이지리아 출신 선교사가 무죄로 풀려났다. 
[2017년 한국교회 10대 뉴스] 종교개혁, 탄핵과 대선, 종교인 과세, 명성교회…
올해는 루터가 로마가톨릭의 면죄부 판매의 부당성을 고발하며 1517년 독일 비텐베르크 성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여 종교개혁의 불씨를 당긴 후 500주년이 되는 해였다. 한국교회는 칼빈의 영향력이 큰 장로교가 강세를 보이지… 
둥지선교회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
미국 워싱턴주에서 노숙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기간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노숙자들은 오는 23일(토)부터 26… 
잊혀진 최초의 한글 구약성경 번역자 '알렉산더 피터스 목사'
최초의 한글 신약성경 번역자는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출신 존 로스 목사(John Ross, 1842~1915)다. 그렇다면 최초의 한글 구약성경 번역자는 누구일까. 2017년이 지나기 전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오늘날 한국교회 역사에서 잊혀진 '은… 
美 연합감리교, 동성애자 성가대장 해임 문제로 '내홍'
노스캐롤라이나 연합감리교회(North Carolina United Methodist Church)가 성가대의 동성애자 지휘자를 해임한 것과 관련, 리더십의 이같은 결정에 대한 내부 분열과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잭슨빌에 소재한 트리니티 연합감리교회(Trinity 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