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 부이치치 “삶의 가치는 장애가 아닌 우리 안의 하나님 형상에 있다”
조니 에릭슨 타다와 닉 부이치치가 만나 개인적으로 겪었던 고난과 신앙 안에서의 삶의 의미를 나누었다. 최근 공개된 페이스북 영상에서 타다와 부이치치는 "삶의 존엄성에 대한 문제는 태어나지 않은 아기들 뿐 아니라 재난… 
주일 근무 거부해 직원 해고한 美 호텔에 약 237억 원 징벌적 배상 평결
미국에서 주일날 근무를 거절했다가 해고된 한 기독교인 여성이 회사를 상대로 소를 제기해 2,100만 달러(약 237억 4,000만원)의 징벌적 손해배상금 지급 평결 
美 펜스 부통령, 임산부들 만나 ‘낙태 반대’ 재천명
오는 3월 낙태 반대 캠페인 '생명의 행진'을 앞두고 미국의 펜스 부통령이 의회에서 임산부들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김동호 목사 “목사는 레위 지파인가?"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가 연일 명성교회 관련 글들을 SNS에 게재하고 있다. 
한국개신교미래연합총회 KUPA, 사무총장 횡령·사기 유죄 선고로 시작부터 위기
'한국개신교미래연합총회(KUPA)'가 설립 주도 인사의 1심 벌금형으로 위기에 처했다. 
법원 명령에도 불구, 끝까지 신앙 지킨 이란 기독교인들
2명의 이란 기독교인들이 자유를 얻기 위해 신앙을 부인해야 한다는 법원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2019년 키워드… 목회자는 ‘다음세대’ 성도는 ‘신앙’
2019년, 한국교회가 해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로 가장 많은 응답자들이 '교회·목사·성도 다움'(32.1%)을 꼽은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박완주 목사 초청 선교 부흥회 및 세미나 개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23일(수) 오후 7시, 헝가리 박완주 선교사를 초청해 "하나님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일일 선교 부흥회를 갖는다. 
“기독교 박해 국가 늘고 박해 강도도 갈수록 커져”
기독교 박해가 더 많은 국가에서 가속화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최근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매년 1월 국제오 
기독교 박해 국가 ‘TOP 10’ 18년째 북한 1위
2019년 전 세계에서 기독교를 가장 많이 핍박한 상위 10개 국가는 18년째 1위를 지킨 북한에 이어 아프가니스탄(2위), 소말리아(3위), 리비아(4위), 파키스탄(5 
“지난해 박해받는 기독교인 3천만 명 더 늘었다”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가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박해 수치가 '충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 “종교의 자유가 공격 받고 있어, 양심과 신념의 자유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일 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교 자유의 날'을 맞아 "양심과 신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6일 보 
국군포로송환위원회 “北에 억류된 이들 잊고 우리만 잘 사는 평화 반대”
사단법인 물망초(박선영 동국대 교수 이사장)와 국군포로송환위원회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이 기획한 '국군포로 평화를 말하 
펜스 부통령 부인 카렌 펜스 여사, 보수 기독교 학교에서 교사로 학생들 가르친다
마이크 펜스(Mike Pence) 부통령의 아내 카렌 펜스(Karen Pence) 여사가 기독교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이 학교는 직원들에게 결혼과 성에 관한 
美 교회, 셧다운 이어지자 생활고 겪는 공무원 교인들에 재정 지원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4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테네시주 멤피스에 위치한 한 교회가 셧다운의 영향으로 월급을 받지 못하고 있는 교인들을 돕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