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목사 “예수님 새 계명이 모든 옛 계명 대신해, 십계명은 기독교인에게 적용되지 않아” 발언 논란
미국 노스포인트 커뮤니티교회 앤디 스탠리 목사가 "기독교인들은 십계명 전시물을 세우는 것을 그만두고 산상수훈에 헌정하는 기념물을 만드는 것을 고려해 
김지철 목사 16년 간 목회했던 소망교회 은퇴 후 소회 " 한국교회의 희망을 볼 수 있었다"
16년 동안 소망교회 제2대 담임으로 시무했던 김지철 목사가 7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지난 날 목회 여정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사탄에 감사하다” 크리스천 베일 수상소감에 논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남긴 "사탄에게 감사한다"는 소감에 대해 현지에서 갑론 
한국 해외선교사 10명 중 4명 "월 2천 달러 미만 후원금 받아, 재정적 이유로 사역 중단 고려치 않아”
한국선교연구원(kriM, 원장 문상철)이 한국 선교사의 재정 현황을 조사한 결과 선교사의 54.2%는 월 선교비로 미화 2~4천 달러(우리 돈 약 220~450만 원)를 후 
풀러신학대학원 한인목회학 박사 과정 공개강좌 및 입학 설명회 개최
풀러신학교 한인 목회학 박사원은 워싱턴 주와 오레곤, 캐나다 밴쿠버 지역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월 14일(월) 오전 10시,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특강 및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김동호 목사 “예장 통합 교단이 살려면…선비같은 교인과 목회자 많아져야”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가 '통합 교단이 살려면'이라는 제목의 글을 5일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믿음의 법도를 고집스럽게 지키려 애쓰는, 선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한 제빵사 잭 필립스, 콜로라도 주와 10억 달러 소송 휘말려
콜로라도 주 지방법원이 성전환(트랜스젠더)을 상징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기독교인 제빵사 잭 필립스와 이에 반대하는 콜로라도 주와의 소송을 허용하는 판 
2001년 전 세계 최초로 동성결혼 합법화한 네덜란드, 그러나 여전히 동성결혼 반대하는 대규모 근본주의 기독교 공동체 존재
네덜란드 기독교 지도자 수백 명이 전통적인 기독교 성윤리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고 있는 '내슈빌 선언문'에 서명하면서 검찰이 조사를 시작했다고 미국 크리스 
래디컬 설립자 데이비드 플랫 목사, 천국과 지옥 강조하며 전도의 급박성 전해
워싱턴 D.C의 맥린성경교회 담임 목사이자 '래디컬'(Radical) 설립자인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최근 열린 '크로스 콘퍼런스'에서 천국과 지옥에 대해 언급하며 선교의 사명을 강조했다. '계시록 : 영원의 급박성'이라는 주제로 메시… 
헐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 “사탄에 영광 돌린다” 소감 논란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천 베일이 "사탄에게 영광을 돌린다"는 수상 소감을 전해 논란이 됐 
“북녘의 이중성, 행간 읽는 지혜 필요”
1990년대부터 새로운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1990년대 중반에 북녘은 '고난의 행군'이라는 이름의 무서운 경제난을 겪었는데 식량이 부족하여 많은 아사 
"통일 전 먼저 북한에 종교 자유 허락돼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4일 오후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2019년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소명'이라는 주제로 제73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기독교 박해 예상 국가 중국·인도·북한·나이지리아·파키스탄
2019년에는 세계 기독교인 박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나이지리아, 중국, 인도의 신자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요구된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성경교사 베스 무어 “성경이 하나님은 아니다” 주장 논란
미국의 유명한 성경교사이자 작가인 베스 무어(Beth Moore)가 최근 "성경을 읽는 것과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같은가?"에 관한 논쟁에 불을 붙였다 
전·현직 기독 대학 총장들 안양대 사태에 성명 발표
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회장 임승안 총장)와 소속대학 총장 일동,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회장 정상운 박사)과 소속회원 전·현직 총장 일동 등이 안양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