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온누리교회 김도현 목사 "철저한 본문 중심으로 강단 회복돼야"
시애틀 온누리교회 3대 담임 목사로 김도현 목사(56)가 결정됐다. 김도현 목사는 공동의회를 통해 교인들의 95%의 지지율을 받고 담임 목사로 부임하게 됐다. 김 목사는 "지난해 8월부터 협동목사로 갑자기 섬기게 되어 (시애틀 온… 
김도현 목사, 시애틀 온누리교회 3대 담임 목사로 인준
시애틀 온누리교회는 지난 1월 6일, 김도현 목사 청빙 인준을 위한 공동의회를 열고 교인들의 투표 통해 김도현 목사를 교회 3대 담임 목사로 인준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투표에는 총 277명이 참여한 가운데 258명이 찬성해 95%에 … 
워싱턴 주 선교대회 실행위원회 출범, "선교,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할 우리의 사명"
워싱턴주선교협의회(회장 이병일 목사, 이하 워선협)은 오는 4월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진행될 "제 1회 워싱턴 주 선교대회"를 위한 실행위원회를 출범하고, 워싱턴주 각 지역 교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워싱턴주 선교 부흥을 … 
훼드럴웨이 한인기독교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 "예수님 안에서 영광 되는 교회 되자"
훼드럴웨이 한인기독교연합회 및 목사회는 지난 15일, 목양 감리교회(담임 김순호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지역 모든 한인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에 힘쓰기로다짐했다. 신년하례회에서 "이런 교… 
3대에 믿음 물려준 북한 성도 이야기 관심… 번역본 출판 이어져
3대에 걸쳐 기독교 신앙의 유산을 물려준 북한 지하교회 성도의 실화를 담은 책 '믿음의 세대들'(These Are the Generations)이 여러 나라에서 꾸준히 관심을 끌 
미국인 65% “낙태 합법화 판결 재검토 원한다.. 낙태에 추가적 제한 필요"
미국에서 10명 중 6명이 낙태에 추가적인 제한을 허용해야 한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973년 연방대법원의 낙태 합법화 판결, 이른바 '로 대 
예수의 ‘육체 부활’ 영국서 논란 “문자 그대로 믿어야 vs 육적 관점보다 영적 실상 봐야”
영국성공회의 로마 대사가 "예수님이 사망에서 육체적으로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고 주장한 보고서가 공개되자, 영국성공회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 
北, 18년째 기독교 박해 순위 1위 “세계서 가장 억압적 정권… 성경 유포하면 사형”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로 지목돼 온 북한이 올해도 어김없이 기독교 박해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북한은 국제오픈도어가 박해 순위를 본격적으로 발표한 
19세 美 최연소 주 하원의원 “낙태 반대하는 기독교인”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서 최연소로 주 하원의원에 선출된 갈렙 한나(19). 웨스트버지니아 주립대학교 학생인 그는 작년 11월 공화당원으로서 웨스트버지니아 
힐송 달린 첵 “암투병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지만, 그 기간 하나님 깊이 만나”
작년 말 신간 '골든 트레드'(The Golden Thread)를 펴낸 달린 첵(Darlene Zschech) 목사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삶의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녀는 힐송의 예배 인도자였다. 
헐리우드 배우 닐 맥도프, 신앙 때문에 베드신 거절해 수년 간 영화계 블랙리스트 올라
할리우드 배우 닐 맥도프(Neal McDonough·57)가 베드신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수 년 동안 영화계 블랙리스트에 올랐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2일 보도 
美 캘리포니아 목회자 “동성애는 죄” 표지판 세웠다가 교회 사임
미국 북부 캘리포니아의 한 목회자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문구가 적힌 교회 표지판 때문에 마지못해 사임하게 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한국 대학 합창단 시애틀 공연
아름다운 합창음악으로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 대학 합창단이 시애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2019년 시애틀 형제교회 신년 말씀사경회 성황 "믿고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
2019년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신년 말씀사경회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믿고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사역회는 토론토 밀알교회 노승환 목사가 강사로 나서 요한복음 전… 
유기성 목사 “알고도 믿지 않는 죄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14일 '알고도 믿지 않는 죄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칼럼을 SNS에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