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가난과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북한에서 예수를 믿는 것과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예수를 믿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또한 기독교 문화가 만연한 미국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과 
KPCA 뉴욕노회, 신년하례예배 실시
미주한인장로교회(이하 KPCA) 뉴욕노회(노회장 임선순 목사, 포도원 장로교회) 신년하례예배가 1월 13일(주일) 샘물장로교회(담임 현영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노회원 
세계선교의 한류열풍을 꿈꾼다
영화, 드라마, 음악, 미술, 패션, 음식등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한류열풍에 또 다른 도전장을 내민 분야가 있다. 불과 100년전 서양의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파한 이래 전 세계에 뉴욕효신장로교회 주일 오후 6시 늦은 예배 시작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신년 첫 주부터, 오후 6시 늦은 예배를 시작했다. 하나님 나라의 다양한 문화 소개하는 커피하우스
여성 쉘터 후원을 위한 '박조군 찬양 콘서트'가 오는 1월 18일(금) 오후 8시, 뉴저지 예수마을교회 Davidson Hall에서 진행된다. 뉴저지 소망교회(담임 박상천 목사), 뉴저지 수정교회(담임 문정선 
뉴욕교협, 2차 실행위원회 열려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는 11일 제2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주요안건을 논의했다. 구세군 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에서 열린 이날 실행위원회에는 회장 황동익 목사를 비롯한 임실행위원 33명이 참… 
기독티비 방송

영상 통해 복음 전하는 기독교 TV방송
1999년 2월 설립된 이후 영상을 통해 미주지역 복음화에 앞장서온 뉴욕기독교 TV 방송(이하 KCTV)은 10일(목) 저녁 금강산 연회장에서 '창립 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후원회원 초청만찬회'를 실시했다. 
KAPC 뉴욕서노회, 신년하례예배 드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노회장 정관호 목사)는 10일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연합과 발전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예배에는 소속 회원교회 목회자, 사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옥한흠 목사 “성경 반토막만 전하지 않나” … 조용기 목사 “귀족화돼 끼리끼리만 산다”
“오늘 우리는 누가복음 18장의 바리새인처럼 사람들 앞에 잘 보이려 나온 것이 아닙니다. 세리처럼 자신의 허물을 드러내고 아뢰려고 나왔습니다. 우리는 정치·경제·도덕의 문제 때문에 모이지 않았습니다. 길선주 목사님께… 인도, 힌두교인 폭동으로 9명 숨지고 4백 가구 불타
최근 인도 오릿사 주에서 발생한 힌두교 강경주의자들의 폭동으로 기독교인 9명이 숨지고, 12개 교회와 4백여 기독교인 가구가 불탄 것으로 집계됐다고 미국 보수 인터넷 신문 월드넷데일리 
아이오와 코커스 후 허커비·오바마 전국 지지도 상승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각당 1위를 차지했던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공화당)와 배럭 오바마 상원의원(민주당)의 전국 지지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수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 미친다...71% 대답
미국 성인 중 교회에 다니지 않는 72%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있다고 대답해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남침례교단 산하 연구기관인 라이프웨이 연구소는 최근 교회에 다니지 않는 성인 김홍도 목사 “대선 패했다면 교회 다 파괴됐을 것”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가 <미래한국>(발행인 김상철 회장) 1월 12일자 신문에 칼럼을 게재, 공산주의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며 이번 대선을 통해 공산화를 막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PCUSA 동부한인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