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문화선교회, 신현택 목사의 일대기 다큐로 준비 중
문화선교회는 지난 12월 28일 함지박에서 월례회를 진행, 이사장에 신현택 목사(뉴욕성신교회)를 회장에 송병기 목사(목양장로교회)를 유임하기로 했다. 또한 색소폰 연습은 행복한 교회(담임 이성헌 목사)에서 매주 수요일 새벽… 
“신정부 北인권 개선 기대” …UN인권결의안 지지 요구
북한인권단체연합회(김상철 대표회장)가 “북한인권 개선에 적극적 관심을 보인 이명박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크게 환영한다”며 26일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정책 수립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 10대 뉴스

[본국]아프간 사태, 대광고 패소...도전받은 교회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였던 2007년은 아프간 피랍사태와 대광고의 패소사건 등으로 오히려 교회가 사회로부터 냉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이슬람의 조직적인 국내 유입과 동성애의 주류사회 진입 등 기독교 선교… 뉴저지 교협 신년하례식, 1월 20일 대원에서
뉴저지 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 목사, 뉴저지영광장로교회)는 1월 20일(주일) 오후 5시 팰리세이디움 대원에서 신년예배 및 하례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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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은퇴 목회자 및 사모 섬김 잔치
대필라델피아지역한인목사회(회장 김창만 목사, 온누리순복음교회)는 지난 27일 Christ Life Church(담임 황삼열 목사)에서 필라델피아 지역의 은퇴 목회자 및 목회자 사모 위로 섬김 잔치를 펼쳤다 
'1세의 사명은 2세를 키우는 것'
이민 1세가 할 수 있는 일은 2세를 바르게 키우는 것이다. 영어는 헬라어 같은 역할로 당시 선교사가 헬라어를 하지 못하고는 선교를 할 수 없었다. 2세는 바울, 디모데, 실라, 바나바와 같은 자들이다. 1세는 2세를 키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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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차기 대표회장에 엄신형 목사(예장 개혁총연, 중흥교회)가 선출됐다. 엄 목사는 28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18-3차 실행위원회에서 2차 투표까지 접전을 벌인 끝에 총 165표 중 97표를 얻어,… 
UMC 동북부지역 한인교회 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
연합감리교회(UMC) 동북부지역 한인교회 연합회(회장 김영식 목사)는 27일 뉴저지 아콜라 연합감리교회(담임 안명훈 목사)에서 한 해를 마감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뉴욕 크리스천 영화제 열려
뉴욕 크리스천 청년들이 직접 영화를 제작하여 출품한 ‘크리스천 영화제’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에서 열렸다. 6개의 작품이 교협 목사회 회장들의 성탄축하 메시지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기쁨의 성탄절을 축하합니다. 죄악 가운데 죽었던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하늘의 모든 권세와 영광을 버리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어김없이 예배 참석한 이명박 당선자
19일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을 확정지은 후 그날 일정을 감사예배로 마쳤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23일 자신이 출석하고 있는 서울 압구정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를 찾아 당선 후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