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겟세마네교회, 오는 20일 제직수련회 개최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 이지용 목사)는 신년을 맞아 제직수련회를 갖고 2008년 힘찬 출발과 도약을 다짐한다. 
박조군 사모의 여성 쉘터 후원 위한 컨서트
여성 쉘터 후원을 위한 '박조군 찬양 컨서트'가 지난 18일(금) 오후 8시, 뉴저지 예수마을교회 Davidson Hall에서 진행됐다. 
장경동 목사와 함께하는 새바람 전도축제
CTS 뉴욕방송이 주최하는 '장경동 목사와 함께하는 새바람 전도축제'가 오는 22일(화)부터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실시된다. 
뉴욕 한인 개신교 신자 '59%', 이민사회 복음에 대한 열정 커
이민으로 인한 낯선 환경을 접하며, 한국에서 전혀 발걸음을 하지 않았던 교회에 나가게 되는 이들이 많다. 이들의 구체적 수치를 조사해 발표한 자료가 있어 눈길을 끈다. 리더들의 깨어있는 기도는 교회를 변화시킬 것
KPM(Kingdom Pioneer Missions)의 4개 교회(뉴욕 아름다운교회, 뉴저지초대교회, 팰리세이드교회, 퀸즈한인교회)의 장로들은 1월 20일(주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스토니포인트 센터에서 기도회를 갖는다. 
본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 “뜨거운 비전 품고 돌아간다”
로뎀선교회 주최 ‘미국 비전 여행’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들이 18일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를 찾았다. 지난 8일 로뎀선교회 예도해 목사의 인도로 LA, 아틀란타를 거쳐 17일 뉴욕에 도착한 12명… 
“킹 목사가 꾼 그 꿈을 재현하자”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조지아 주의 붉은 언덕에서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 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처럼 손을 맞잡고 나란히 앉게 되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이글거리는 
이집트, ‘기독교인 부모보다 이슬람 고아원이 낫다?’
이집트에서 기독교인에게 자녀 양육권을 인정하지 않는 법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가정들의 사례가 국제 기독교 인권 단체를 통해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다. 
2007년 한국, 파송 선교사 1만7697명
한국교회가 아프간 장기선교사 철수, 중앙아시아 및 동북아시아 선교사 추방, 교회 정체의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전년도(1만4896명)보다 2801명이 증가한 1만7697명(2007년 말 현재)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 JAMA 전국중보기도 컨퍼런스' 아틀란타서 열린다
‘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 교회마다 도시마다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게 하시고, 이 땅의 젊은이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세계적 CCM 아티스트들이 모인 이유는?
달린 첵, 마이클 W. 스미스,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 폴 발로쉬, 맷 레드먼….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컴패션아트(compassionart) 자선사업에 쓰여질 노래를 작곡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지난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스코틀랜드에… 
“전통예배와 현대예배 갈등, 대화로 풀어라”
한국에서 복음 성가곡으로 널리 애창되고 있는 ‘내가 천사의 말 한다 '의 작곡자 제임스 스티븐스(James M. Stevens) 교수가 최근 한국을 방문했다. 
로뎀선교회 미국 비전여행단 뉴욕도착
한국 농어촌교회 목회자 자녀 미국 비전방문단이 마지막 순회지인 뉴욕에 도착했다. 
[김창만 목사의 독서칼럼] “위대한 협력자가 되라”
위대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협력자가 필요하다. 협력자는 특히 건강한 자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오는 22일 뉴욕서 이명박 당선인 위한 축하행사 진행
대통령 후보 이명박 뉴욕후원회(대표회장 김인환)는 1월 17일(목) 베이사이드 소재 대동 면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의 계획들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