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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김명혁 목사가 3일 좋은소식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마친 후 성도들과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고준호 기자

    작은 교회 일으키는 작은 발걸음

    ‘약함의 미학’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인 김명혁 목사의 목회 철학을 이보다 더 잘 대변하는 말을 찾을 수 있을까. 그는 언제 어떤 자리에 있더라도 약하고 작은 이들을 잊지 않았고,
  • 40일 기간 우리 죄 깊이 회개하고 실천적 대안 필요해

    부활절을 40일 앞둔 사순절이 6일부터 시작된다. 이 기간 많은 한인교회가 그리스도 수난에 동참하는 새벽기도회, 금식기도회, 각종 집회를 연다. 그리스도 영광스런 부활에 함께 하고 싶다면 그가 우리를 위해 당하신 수난에도 …
  • 김동호 목사.

    "퀸즈한인교회 내부 갈등, 성령의 능력으로 해결해야"

    높은뜻 숭의교회 김동호 목사는 4일 "십자가는 더 이상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을 의미한다"며 "십자가 사랑앞에 용서받지 못할 죄는 아무것도 없다"고 단언했다.
  • 뉴저지 필그림 교회 양춘길 목사

    [양춘길 칼럼]내 손가방 속에는?

    시도 때도 없이 울려대는 셀폰 벨소리, 아무 데서나 고함치듯 큰 소리로 통화하는 막무가내 이용자들, 회의나 식사, 심지어는 예배시간에도 터지는 셀폰 소리로 인하여 그야말로 셀폰 공해시대가 초래했음을 부인할 사람은 아…
  • 박수진 씨가 '노래일기'를 들고 우리곁을 찾았다. 오는 2월 15일 예수마을교회의 커피하우스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일상의 힘은 생각보다 크다!'

    뉴욕·뉴저지 지역을 중심으로 작곡가, 교회사역자, 집회 및 행사 기획자, 각종 네트워킹의 코디네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수진 씨는 최근 '노래 일기(Singing Diary)'라는 타이틀의 음반을 발매했다.
  • 뉴욕 성결교회 장석진 목사

    [동정] 장석진 목사, 주사랑교회 직원 수련회 인도

    뉴욕성결교회 담임 장석진 목사는 지난 2월 2일(토)부터 주사랑교회(Phoenix, AZ/ 유영일 목사 시무)에서 창립 5주년 기념예배 및 직원수련회를 인도 중이다. 수련회는 5일(화)까지 진행된다.
  • 뉴저지 수정교회 문정선 목사

    [부고] 문정선 목사 모친 소천

    [부고]뉴저지 수정교회 문정선 목사의 모친(90세)이 지난 수요일 한국에서 소천했다.
  • 워싱턴국립대성당에서 열린 선데이포럼에 참석, 사무엘 T. 로이드 3세 주임사제와 대담 중인 릭 워렌 목사 ⓒ크리스천포스트(CP) 제공

    릭 워렌 “美 주류 교단과 복음주의· 화해 필요”

    미국에서 가장 큰 복음주의 교회 중 하나인 새들백(Saddleback)교회 릭 워렌 목사가 미국 주류 교단의 쇠퇴 현상에 대해 복음주의와 화해를 통한 해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퀸즈한인교회 전교인 신앙부흥회로 2008년 도약

    퀸즈한인교회가 전교인 신앙부흥회를 통해 2008년을 새롭게 가고자 한다. 퀸즈한인교회는 안식년을 맞아 미국에서 머무르고 있는 김동호 목사(한국 높은 뜻 숭의교회)를 초청,
  • 새생명장로교회3

  • 새생명장로교회2

  • 새생명장로교회는 3일 이전 및 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기념촬영하는 참석 목회자들.

    허윤준 목사, “마음껏 예배할 수 있는 곳 달라 기도했었는데…”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는 3일 새생전 이전 및 교회 설립 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평소 선배목회자들을 잘 섬기기로 이름난 허윤준 목사의 인품탓인지 이날 예배당에는 다수의 목회자들이 자리해 순서를 맡는 …
  • 맨하탄 노숙자 사역장면. ⓒ 사랑방

    지역과 이웃 섬기는 ‘사랑방’ 사역 어느덧 1년 ...

    지난 2006년 10월 지역과 이웃을 섬기기 위해 문을 연 ‘사랑방’ 사역이 어느덧 1년을 넘겼다.
  • 故 김준삼 목사의 장례식이 지난 1월 31일 덴버의 장례지에 백석대학 학교장으로 치러졌다.

    ' 내가 천국에 가려는데 왜 나를 살리려고 하는가? '

    한국 백석대학 재단 이사장이며 미주 백석아카네미 하우스의 고문인 故 김준삼 목사의 장례식이 지난 1월 31일 오전 12시에 덴버의 장례지에서 백석대학 학교장으로 치러졌다.
  • 뉴욕감리교회 이강 목사

    [이강 칼럼]웃음의 미학(美學)

    어느 날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이 수행원들과 함께 홍수로 물살이 거세진 강나루를 말을 탄 채 건너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강둑에는 한 사람이 강을 건너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고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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