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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가스펠 펠로우쉽 교회 성현경 목사와 이호철 씨

    어느 불체자의 사랑 이야기

    이호철(40세) 씨. 그가 캐나다를 거쳐 미국에 밀입국한 것은 8년 전 2000년의 일이다. 깨어진 가정에서 자라 불행한 기억을 가지고 있었던 그가 희망을 가지고 미국에 왔건만, 적응의 어려움이었는지 군대시절 오토바이 사고로 인…
  • 뉴저지 가스펠 휄로우쉽 교회는 최근 예배당을 마련했다. ⓒ뉴저지 가스펠 휄로우쉽 교회

    미국내 한인위한 기독교 대안 학교 세우겠다

    뉴저지 가스펠 휄로우쉽 교회(담임 성현경 목사)는 창립 4주년을 맞아 고형원 전도사를 초청했다. 이에 2월 1일 금요찬양과 3일(주일) 오전 11시 주일예배때 고 전도사의 공연이 펼쳐진다.
  • 신동우 목사

    RCA 미동부한인교협, 연합제직세미나 실시

    RCA 미동남부한인교회협의회(가칭, 회장 오요한)는 오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연합제직세미나를 실시한다.
  • 뉴저지 한소망 교회, 여자학교 및 의료 세미나 실시

    뉴저지 한소망 교회(담임 김용주 목사)에서 여성도들을 위한 여자학교가 펼쳐진다. 2월 8일(금)부터 3월 28일(금)까지 8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교육관 3층에 위치한
  • 뉴저지 초대교회 맨하탄 젊은이예배 장소 이전

    맨하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예배를 드렸던 뉴저지 초대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맨하탄 젊은이공동체 예배가 예배장소를 이전하고 2월 3일(주일) 첫 주일, 이전감사예배를 드린다.
  • 부시 대통령 “신앙의 힘으로 알코올 중독 극복”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술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 힘은 ‘신앙’이었다고 간증했다.
  • 월드비전은 각 지역에서 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의 밤을 펼치고 있다. 1월 31일은 뉴욕서 감사의 밤이 열렸다.

    결연 아동에게 새 생명 주신 당신, '감사합니다'

    월드비전을 통해 도움을 받고 있는 전 세계 수혜인원은 약 1억 명이며, 모금및 사업 총액은 23억 달러이다. 그 중 1년 간 미국 내 한인 후원자 총 후원금액은 1500만 달러이며 1년간 새로운 한인 결연자 수는 10320명이다.
  • 월드비전 뉴욕 지역 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의 밤이 31일 진행됐다.

    뉴욕 월드비전 후원자 감사의 밤 진행

    한국 전쟁 직후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세계적인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은 '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의 밤'을 31일(목)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었다.
  • 김동석(우측) 한인유권자센터 소장이 미 대선을 앞두고 실시된 동포사회 포럼에서 패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인 투표율 50% 넘으면 미 정계가 주목

    미 대선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져가고 있는 가운데 '수퍼 화요일'이라고 불리는 2월 5일에 실시되는 예비선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지난 29일 플러싱 한인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한중 음력설 퍼레이드에 대해 설명했다. 오는 2월 1일은 중국커뮤니티와 함께하는 기자회견이 실시된다.

    음력설 맞아 한·중이 함께하는 퍼레이드

    일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음력설을 맞아 한인 상가가 밀집돼있는 플러싱에서 다양한 '음력설 축제'가 펼쳐진다.
  • '목회자들, 교회 성장 치중하며 예수 버렸다'

    필라델피아 지역 목회자들은 지난 29일(화) 오전, 필라 안디옥교회(담임 호성기 목사)에서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를 초청한 가운데 목회자 세미나를 가졌다.
  • UMC 뉴욕연회는 29일 뉴욕감리교회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UMC, 뉴욕연회 신년하례예배 드려

    연합감리교회(UMC) 뉴욕연회의 30여개 한인교회들은 지난 1월 29일(화) 오전 11시, 뉴욕감리교회(담임 이강 목사)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 산 정상에서 가곡을 부르는 가곡 등산회 회원들. ⓒ 가곡 등산회

    가곡 등산회, 신입회원 모집

    가곡 보급 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가곡 등산회(회장 서병선)가 신입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 2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가곡 등산회는 산과 가곡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김동승 선교사(원주민 선교 연합회 대표)

    북미주도 선교지입니다!

    “북미주도 선교지입니다” 라고 저는 2004년 시카고에서 열린 “제5차 한인 세계 선교 대회”의 마지막 날 목요일 저녁 선교 보고에서 이렇게 그 서두를 꺼냈었습니다.
  • 뉴욕원로목사회, 내달 12일 구정맞이 친교회 및 월례회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병서 목사)는 내달 12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구정맞이 친교회 및 월례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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