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부흥의 불씨를 열방으로
'2008 성령의 샘 중보기도학교'가 오는 3월 10일(월)부터 6월 4일(수)까지 새천년교회서 실시된다. 
코비아 총무, WCC 임기 연장 사의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엘 코비아(Kobia) 총무가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총무직을 연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북미지역, 개신교 ↘ 여호와의증인·몰몬 ↗
작년 한해 북미 지역에서 주류 개신교단의 교인 수 감소 현상은 지속된 반면, 본국에서는 이단으로 정리된 여호와의증인과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가 가장 큰 교인 수 증가를 나타냈다. 
브니엘 콘서트 콰이어, 신입단원 모집
브니엘 콘서트 콰이어(단장 이병천)는 2008년을 맞아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오디션은 3월 4일(화) 저녁 7시, 맨하탄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교회에서 실시된다. 
한인 10명 재학 중인 해밀턴 대학, 최초로 한국문화 축제 펼쳐
뉴욕주 Clinton에 위치한 Hamilton College에서 3월부터 4월까지 개교한지 처음으로 한국문화 축제가 펼쳐진다. PCUSA 동부한인노회, 봄 정기 노회
PCUSA 동부한인노회(노회장 김승희 목사, 뉴욕초대교회)는 오는 3월 4일(화) 오후 6시, 뉴욕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에서 봄 정기 노회를 갖는다. 
아틀란타에 중보기도 불길이 번지길...
아틀란타를 뜨겁게 달굴 기도의 용사가 미주 전역에서 모였다. ‘JAMA 전국중보기도 컨퍼런스’가 20일(수)부터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서 시작된 것이다. 
다민족 사역, 하나의 부서 아닌 선교 마인드로 가야
수많은 이들이 찾는 뉴욕은 복된 소식을 전하는 사역자들에게도 매력적인 도시다. 구지 여러 나라를 가지 않아도 다양한 인종들이 살아가기에 다민족 사역을 하기에 적격이기 때문이다. 14년 6개월동안 뉴욕한인침례교회에서 1… 
국제오엠 제25기 미션퍼스펙티브 세미나 시작
국제오엠선교회 미주한인본부(Operation Mobilization Korean American Mission, 이하 오엠 캠)가 주최하는 ‘미션 퍼스펙티브’ 세미나가 20일 목회자, 선교사, 선교사 후보생, 단기선교 참가 예정자 등 80여명이 등록한 가운데 뉴저지초대교… 
KPM

KPM 사진 추가

‘의료선교 통해 예수님 마음 읽을 수 있어’
지난 1월 중남미에 위치한 온두라스의 까스따뇨와 우라꼬에서 각각 선교활동을 펼친 KPM(Kingdom Pioneer Missions, 상임이사 최휘웅 장로) 의료선교팀은 2월 19일(화) 대동연회장에서 선교보고대회를 가졌다. 
김준삼 사진 추가

백석대 이사장 김준삼 목사 천국입성 추모 예배
한국 백석대학 재단 이사장이며 미주 백석아카네미 하우스의 고문이며, 뉴저지 양지교회 명예원로목사인 故 김준삼 목사의 미주 동부지역 천국입성추모예배가 지난 2월 17일(주일) 뉴저지 양지교회(담임 장두만 목사)에서 드려 
세계 성공회 회의, 동성애 문제로 ‘난항’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세계 성공회 최고 성직자 회의가 교단 내 오랜 갈등으로 굳어진 동성애 문제로 시작 전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