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조유경 사모의 교육 칼럼]속도보다 더 중요한 방향 설정
21세기에 들어선 우리들은 지난 사반세기를 돌아볼 때 엄청난 새 역사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기록되어졌음을 깨닫게 되며, 너무나 빠른 문명 발달 속도에 위축감마저 느끼며 살고 있다. 
구세군뉴욕한인교회, 800명 추수감사절 만찬 대접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는 오는 추수감사절인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추수감사절 만찬을 개최한다. 만찬은 당일 오전 11시, 오후 12시, 오후 1시 세 번으로 나눠 진행된다. 
교협 36회기 예산 42만불 책정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 제36회기 제1차 실행위원회가 11월 16일 오전 10시 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열렸다. 김원기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 후 신현택 목사의 사회로 회무가 처리됐… 
"2세 가정 위해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8개월 전에 개척된 뉴하트선교교회(담임 정민철 목사)는 성인이 된 2세 가정을 품는 교회이다. 미혼 때는 그나마 교회에 나오다가 가정을 이루고 나면 더욱 교회에서 설 곳이 없는 2세들을 위해 이 교회를 "하나님이 세우셨다."고… “자의적 정죄 안돼”… 이단 판단 기준 나왔다
최근 최삼경 목사를 비롯한 몇몇 이단연구가들에 의해 주도돼온 ‘무분별한 이단 정죄’가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한국교회 내에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이단 판단의 기준’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 … 
[김연규 목사 칼럼]일상적(日常的) 예배(禮拜)는 이제 그만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단된 이스라엘의 현실가운데 남유다에서 태어난 평범한 목동출신으로 들에서 양을 치며 틈틈이 뽕나무 재배를 통해 수익을 얻어 생활하던 아모스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하늘의 크고 비밀한 일을 알… 
교회가 꼭 필요하다는 것 인식시켜주고파
이용걸 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 담임)가 증경회장단 공천으로 제30회기 필라델피아 한인교회협의회 회장에 당선됐다. 
[건강 칼럼]급성 감기와 급성 비염
급성비염은 사실상 감기의 증상이다. 주로 겨울에 가장 흔하지만 어느 계절이고 발생할 수 있다. 감기는 라이노 바이러스가 주된 원인균 이고 부비동이나 편도 등 주변기관에 질환이 있을 때 쉽게 발생한다. 바이러스는 어디… 
미뉴욕시교회협의회, 무료 검강 검진
뉴욕시미교회협의회는 12일 오전 11시부터 3시까지 JFK 공항직원을 위한 무료건강 검진 행사를 JFK 공항 4번 터미널 4층 TRI FAITH CHAPEL MUSEUM & CONFERENCE ROOM에서 진행했다. 
뉴욕목사회 부회장 경선 3파전 구도… 득표전 ‘치열’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 제38회기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번 오태환 목사, 2번 김용익 목사, 3번 조명철 목사를 후보로 인준, 발표했다. 13일 오후 5시 마감 후 선거관리위원회는 제출 서류를 검토하는 한편 인터뷰 후 세 후보를 … 중국선교 문제점 원본
[선교 통신원]물 한 그릇 선교회 아이티 선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13일 아침 물 한 그릇 선교회는 선교팀과 함께 아이티 피뇽으로 출발했습니다. 11월 18일까지의 현지 사역은 핸드 펌프 수리, 수질검사와 정수기 등의 사역을 하며 14일과 15일에는 전도 집회로 
당면 중국선교 주요 문제점과 해결 방안
해결점은 먼저 우리가 중국선교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그에 대응책을 내놓아야한다는 것이다. ▷선교를 후원하는 담임 목사들의 선교 방향과 정책 문제를 재정립하여야 하며 ▷선교에서의 우선 순위를 명확히 하여 중… 
세계복음연맹 차기 총회 장소, 1년 뒤에 결정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할렐루야교회에서 국제이사회(International Council) 및 국제지도자회의(International Leadership Team)를 개최하고 있는 세계복음연맹(WEA)이 그간의 회의 내용을 발표하고 앞으로의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했다. 
창립 10주년 기념음악회 가진 뉴저지새언약교회
뉴저지새언약교회(담임 김종국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음악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찰스 싱태리 목사와 존 힘스트라 목사(Ordell Church, RCA교단)의 축사로 시작된 음악회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