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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조유경 사모

    [조유경 사모의 교육 칼럼]시작과 끝

    2001년 연말에는 전쟁의 와중에서 불안과 불경기에 묻혀 정신없이 한 해의 끝을 맞이했었다. 새로운 세기가 시작된다고 세계 곳곳에서 축제가 벌어지고, 뉴밀레니엄이라며 요란스럽게 떠들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우리…
  • 추수감사제 이전 예배 말씀을 전하고 있는 이종식 목사.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추수감사제 개최

    유아부, 유치부, 유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를 비롯해 1브랜치에서 15브랜치까지 찬양 및 율동, 성경 암송, 연극, 스킷 드라마 등을 선보였다. 추수감사제 전에 드려진 예배는 이병욱 장로가 기도, 이종식 목사가 말씀을 전
  • 뉴욕정원교회 5주년 기념 예배에는 성도들 뿐 아니라 많은 하객들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5년 생일을 축하합니다

    맨하탄 한복판에 자리잡은 뉴욕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가 설립 5주년을 맞아 22일 오후 5시 기념 예배 및 성전 확장 감사예배를 드렸다.
  • 1621년 첫 추수감사예배 후 추수감사절이 국경일로 지정돼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동일한 '감사' 나누지만 본문은 다양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에 도착해 지금의 미국을 세운 청교도들. 이들이 원주민들로부터 경작법을 배워 추수한 첫 곡식과 과일, 칠면조와 사슴을 잡아 하나님께 드리면서 추수감사절이 시작됐다.
  • 오는 11월 22일을 추수감사주일로 보내는 한인 교회들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뉴욕. 뉴저지. 필라 지역 한인교회, 추수감사주일 풍경

    세계적인 경기 침체 가운데 오는 22일 추수감사주일을 맞는 뉴욕.뉴저지.필라 지역 한인교회는 찬양제 및 음악회, 새생명 축제, 추수감사제 및 갤러리 등으로 감사를 돌릴 예정이다.
  • 무분별한 이단규정은 교인들에게 상처만 준다

    한국교회 교인 대부분은 통일교를 비롯한 여호와의 증인, 재림교, 신천지 등을 기독교를 가장한 이단 및 사이비 집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 한국교회의 이단 및 사이비는 ‘인간의 잣대’에 의해서 계속 만들어지고 …
  • 최삼경 목사는 강의 내내 자기 변명과 교계 지도자들에 대한 비난에 급급했다. ⓒ필라델피아=윤주이 기자

    최삼경 목사, 이번엔 교계 지도자들 비난 강연 ‘물의’

    삼신론 이단 사상, 성령잉태 부인, 금품수수설, 이단 조작설 등의 혐의에 대해 명확한 해명 없이 회피해온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미국까지 건너가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11월 17일 오전 10시 필라…
  • 부서기 박이스라엘 목사, 회장 신현택 목사, 총무 이종명 목사(좌부터)

    "한인사회와 함께하는 교협 되겠다."

    뉴욕교협(회장 신현택 목사)이 19일 오전 11시 금강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내외 사업 목표를 발표했다. 뉴욕교협은 전임자들의 사업을 계승해나가는 한편 회원 ID를 발급해 필요할 때 회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
  • 김연규 목사

    [김연규 목사 칼럼]전(殿)을 건축(建築)하라

    북이스라엘은 BC722년 호세아 왕 정치시절에 앗시리아(Assyria=앗수르)에 의해 패망(敗亡)하고 이후 136년이 지난 BC586년에는 남유다가 시드기야 왕 정치시절에 바벨로니아(바벨론)에 의해 패망(敗亡)하고 만다.
  • 이광희 목사 여행기(3) - 폴란드 바도비체, 크라쿠프

    폴란드 출신의 교황 바오르 6세의 고향인 바도비체(Wadowice)로 향하였다. 교황 바오르 6세가 추기경으로 재임 시 사역했던 성당 주위의 건물들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 지명지로서 12세기의 건물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 JMS 정명석 씨, 피해자에게 5천만원 손해배상

    지난 4월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10년 확정 판결을 받았던 JMS 교주 정명석 씨가, 이번에는 성폭행 피해자에게 손해배상금 5천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 중국을 방문 중인 WEA 대표단(오른쪽)이 중국 삼자교회 및 중국기독교협의회 등 교계 지도자들과 면담을 갖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제공

    WEA 지도자들, 삼자교회와 면담… 관계 발전 기대

    세계복음연맹(WEA) 대표단이 지난 16일 중국 삼자교회 지도자들과 면담을 갖고, 상호 대화와 협력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 WEA의 삼자교회 방문은 2008년 제프 터니클리프 대표의 방문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 김창만 목사

    [김창만 목사의 독서 칼럼]“맞서 나가기"

    “방목하여 기르는 소들 가운데‘해리퍼드’(Hereford)종은 극심한 추위를 견뎌내는 능력이 탁월하기로 소문이 나 있다. 일반적으로 방목해서 키우는 소들은 혹한의 추위를 견디기 힘들 때 바람을 등지고 서서히 이동한다고 한다
  • 제 목숨을 내어준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며

    1939년 폴란드를 침공한 독일군은 바르샤바로부터 300km 떨어진 작은 도시 ‘오시비엥침’ 인근의 폴란드군 병영을 접수했다. 그리고 나치 독일은 ‘선의에 따라 유대인을 보호 수용하는 장소’라는 말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 전도시 반대 질문 이렇게 대답하십시오. (2)

    교회를 다니면서 포기해야 될 것과 절제해야 될 것이 너무 많아서 싫습니다. A. 그것도 사실입니다만, 세상의 이치는 잃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얻는 것도 있습니다. 돈을 잃을지 모르지만 대신 양심의 자유를 얻는다면, 그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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