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년 희년, 감사와 미래 함께 바라보는 대회 되길” KPCA 희년준비위원장 김종훈 목사
성경에서 희년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회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교회들이 힘을 잃어가는 흐름 속에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 우리 교단이 희년을 맞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본질을 다시 회복… 
KPCA 50주년 희년 총회 준비 본격화…“회복 넘어 사명으로” 교단 미래 조망
해외한인장로회(총회장 김경수 목사, 이하 KPCA)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희년 총회를 준비하며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단은 총회 기간 동안 기념 논문 발표회와 50년사 발간, 희년 집회 등을 통해 지난 반세기를 돌아… 
UMC 젊은 목회자들, 3·1절을 다시 묻다… “우리의 3·1, 우리의 교회”
연합감리교회(UMC) 뉴욕연회 한인코커스 인종정의동아리가 3월 1일 오후 5시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MET Church)에서 3·1절 기념 포럼 ‘우리의 3·1, 우리의 교회’를 열었다. ‘시대를 밝히는 믿음의 공동체’를 주… 
뉴욕 교계 10여 단체들, 연합 3·1절 107주년 기념예배 드려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를 비롯한 10여 개 교계 단체가 1일 오후 5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상철 목사)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원로목사회가 주관했고, 뉴욕지구한인목사회, 대… 
[삼일절 특별 설교문] “창조주를 기억하라”… 故 김종환 목사가 전한 삼일절 정신
삼일절을 앞두고 한영숙 목사가 고(故) 김종환 목사의 생전 설교를 전해왔다. 한영숙 목사는 현재 바울세계선교회를 이끌며 고 김종환 목사가 남긴 설교와 기도문, 문학 작품 등을 정리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공개… 
이민교회 학술 공백 속… 바울세계선교회, 성경적 종말론 연구 주목 돼
최근 이민교회 안에서 성서 연구와 학술적 토론의 장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바울세계선교회(대표 한영숙 목사)가 성경 중심의 공개성서강좌를 다시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강좌를 넘어 … 
뉴욕목사회 54회기 1차 실행위원회 개최
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희근 목사)가 20일 오전 10시 30분 뉴욕충신교회(담임 안재현 목사)에서 제54회기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최근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단행한 회원 제명 및 징계 결정과 관련해 특별조사위원회… 
제4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마드리드서… “제자 세움의 본질 재확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4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번 모임에는 한국을 비롯해 독일, 룩셈버그, 영국, 프랑스, 이태리, 알바니아, 벨기에, 모로코, 몰타 등 10개국에서 온 27명의 목회자와 … 
“동성애 혼란, 이젠 교회 실질적 문제”… 프라미스교회 다음세대 지키기 3일
이 대표는 “이미 LA 지역은 교회 안에서도 상당히 심각한 상황으로 진행됐다”며 “뉴욕에서도 도움을 요청하는 교회들이 적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친동성애 성향을 갖거나 실제 동성애자인 교인, 심지어 사역자 문제까… 
필라델피아 목회 3년, 오요셉 목사 “화려함 내려놓고 본질로 돌아갑니다”
현재 이민 목회는 인구 감소와 교회의 고령화, 공동체 구조의 변화 속에서 풍경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3년 전 LA 사역을 뒤로하고 미 동부 필라델피아에서 목회를 시작했던 필라양의문교회 오요셉 목사의 경우 이런 지역적 차… 
[기획] 다음 세대, 붙잡을 것인가 세울 것인가… 2세 사역자가 본 이민교회의 과제
본지는 앞서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교회 안에서 자라난 다음 세대들이 2세 사역자로 든든히 자리잡고 있는 현장을 보도한 바 있다. 이어 이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음 세대의 현실은 무엇이며, 2세들이 … 
“구원은 믿지만 통치는 맡기지 않는 신앙을 돌아봐야”
뉴저지 참빛교회가 창립 41주년을 맞아 지난 2월 1일 서영덕 목사를 제4대 담임목사로 맞았다. 41년의 복음 유산 위에 새로운 리더십이 세워진 가운데 서 목사는 “사람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되는 교회를 세워가겠다”고 … 
한파 녹이는 따뜻한 손길… 뉴욕·뉴저지 ‘더나눔하우스’에 후원 행렬
기록적인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의 끝자락, 차가운 날씨를 녹이는 온정의 손길이 뉴욕과 뉴저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졌다. 노숙인 및 무연고자들의 쉼터이자 회복의 공동체인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지역 … 
워싱턴지역교역자회, ‘워싱턴지역목사회’로 명칭 변경…회칙도 함께 개정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박희숙 목사)는 8일 오후 6시 한인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워싱턴지역교역자 ‘워싱턴지역한인목사회’로 변경하고, 이에 따른 회칙을 수정했다. … 
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10일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총 9명에 대한 징계 조치를 의결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해 11월 임시총회에서의 회장 선출 결과를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 일부 인사들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