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물렀거라...예수님 위한 행진에 너도 나도
"예수님을 위한 행진(March for Jesus)" 이 있었던 이 날에는 백만명이 넘는 크리스천들이 모여 행진을 진행했다. 17개 이동식 트레일러를 동원, 30여개의 크리스천 그룹들의 공연에 참석한 크리스천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 행진은… '한인 2세에 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이동진 목사(새소망침례교회)는 "마음이 급하다. 지금부터 한인교회들이 2세에 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미주에 5천여개의 한인 교회가 있지만, 2세 사역자는 500명밖에 채 되지 않는다. 신학대의 경우도 한인… '한 영혼의 소중함 깨닫게 한 하나님께 감사'
새소망 교회(담임 박헌영 목사)가 오는 17일 오후 5시에 창립예배를 드린다. 새소망교회는 2005년 9월에 개척예배를 드리고 박헌영 목사 가족이 함께 예배드림으로 시작했다. 어려운 한글 자신 있게 배우는 권마태 한글학교
권마태 한글학교에서는 여름 방학을 이용, 오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1차 한글 캠프를 시작으로 10차 한글 캠프인 8월 28일(월)부터 9월 1일(금)까지 열 번에 거쳐 한글 캠프를 개최한다. 요한 웨슬리의 뜨거움을 이어가자
‘Net Generation’은 한마디로 컴퓨터 네트워킹(Networking)으로 연결돼 자신의 정체성을 ‘Net’에서 찾는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인터넷과 교통, 통신의 발달로 기존 세대의 통념과 사회적 영역의 범위가 점점 무너져가는 시대에서, … 한 재미교포 부부 참변에..안타까움 이어져
미국에 이민간 지 20년째인 한국인 부부가 차가 강물에 빠진 상황에서 긴급구조전화인 ‘911’에 전화를 걸었으나 말이 통하지 않아 끝내 숨졌다고 로스엔젤레스 연합뉴스는 전했다. NY/ NJ, 불어오는 찬양 통해 부흥의 바람 만끽
뉴욕, 뉴저지 곳곳에서 맘껏 찬양할 수 있는 집회가 속속 생겨나고 있다. 평양 대 부흥 100주년의 2007년, 뉴욕/뉴저지 지역에서 불어오는 찬양의 바람, 부흥의 바람이 신선하다. 
[유태웅 찬양칼럼] ‘지나간 날을 상고하여 보라’
이 말은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기억하라”는 말씀 입니다. 또한 “어떤 고비 고비 마다 함께 하셨던 하나님이 있지 않았느냐”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세계적 첼리스트를 꿈꾼다"
14세 독일 거주 한인 여학생이 지난 2005년 이수미(21)씨에 이어 다시 독일연방청소년콩쿠르에서 심사위원 전원만점으로 영예의 1등상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음란물 단속 구실로 인터넷카페 개설 전면 금지
중국 정부가 음란물 단속을 구실로 우리 나라의 PC방에 해당하는 인터넷카페의 개업을 금지하는 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고 7일 매일선교소식지는 전했다. 2.30대 가장 존경하지 않는 직업 3위 '종교인'으로 꼽혀
2,30대 성인남녀가 가장 존경하는 직업은 ‘CEO’이고, 가장 존경하지 않는 직업은 ‘정치인’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2,30대 성인남녀 2,095명을 대상으로 가장 존경하는 직업에 … 이슬람 모독한 그리스도인 사형 내려지다
파키스탄 법정은 지난 2007년 5월 30일 그리스도인 유니스 마시(Younis Masih)에게 이슬람과 선지자 모함메드를 모독하였다는 혐의로 사형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37세의 마시는 이번 재판에서 한화 1백6십만원 상당의 벌금형을 … 힐러리, 가정 불화 신앙으로 극복했다
"신앙이 가정 불화를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됐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은 최근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진보단체인 '소저너스(Soujourners)'와 CNN이 공동주최한 신앙의 기본기를 배우는 'Amazing Grace Class'
베델한인교회(손인식 목사)에서는 7일부터 시작되는 성경 공부 프로그램 'Amazing Grace Class' 2기를 모집한다. 'Amazing Grace Class'는 예수님은 누구신가?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구원의 확신 등 성경의 기본을 배우며 [정우성 칼럼] 만약 당신에게 왕중의 왕이신 하나님이 찾아오신다면
지난 주일 새벽 자동차로 교회 가고 있었습니다. 사실 달리는 자동차 안도 제겐 기도처입니다. 다음과 같이 기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