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커피브레이크 컨퍼런스
컨퍼런스는 격년으로 열리는 것으로 효율적인 소그룹 원리들을 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커피브레이크’의 성경발견학습을 어떻게 인도하는지 안내하는 시간이다. 또한 참석자들은 소그룹을 인도하는 … 동성애커플도 법적부부로 AB43 법안 상정돼 논란
동성커플을 부부로 인정해 주는 법안 AB 43이 최근 캘리포니아주에서 상정돼 화제다. 오랜 논쟁 끝에 가주 상원에서 상정된 법안 AB 43는 '결혼을 남성과 여성사이의 결합'으로 정의한 2000년 제안 22호를 완전히 뒤집는 결과를 낳을… [김지성 칼럼] 좋은 교역자
교회를 찾아오시는 분들은 좋은 교역자를 기대합니다. 탁월한 설교, 훌륭한 인격, 어떤 말을 해도 받아 줄 수 있는 포용력, 따뜻한 마음, 영혼을 향한 깊은 관심, 견고한 마음, 훌륭한 영성… 교역자에게서 기대하는 내용은 한참… 인터넷 악플문화 심각.. 기독교에도 악용되고 있어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이 네티즌들의 비방이나 험담(소위 악플)에 시달려 자살까지 불러온 안타까운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악플의 범위는 비단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를 넘어 기독교인까지도 미치며, 인터넷을 통한 언… 폭발적인 전도의 비결은?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4일(월)부터 8일(금)까지 ‘제 46차 전도폭발임상훈련’이 열리고 있다. '정체성 없이 신앙 바로서기 어려워'
"정체성이 찾지 못하는데, 어떻게 신앙이 바로 설 수 있습니까? 자신의 뿌리를 몰라 헤매게 되면 신앙을 바로 세우기 힘듭니다." LA에서 7년째 남들이 주목하지 않는 한글 교육을 하고 있는 권마태 목사, 그는 한글 교육을 하는 이… 변규영 목사의 다윗의 생애 강해
지난 시간에 우리는 왜 다윗이 세 번이나 기름부음을 받아야 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어느 누구도 다윗을 인정하지 않던 때, 어느 누구도 다윗이 어떤 인물인지를 알지 못하고 있을 때, 이미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보시고… 카마 소년소녀 합창단 18회 정기 연주회
남가주 지역의 어린이 합창단 카마 소년소녀 합창단(KAMA:Korean American Music Academy)이 10일 오후 6시 LA 온누리 교회(유진소 목사)에서 18번째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카마 어린이 합창단은 '꽃밭에서', '울산아가씨', '앞으로 앞으로', '… '북한이 열릴 날 머지않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지난 4일 부터 북한선교에 필요한 정보, 지식, 전략을 나누는 '북한선교학교'의 2박 3일 일정이 시작되었다. 이 자리에는 영적, 육체적으로 굶주리고 있는 북한동포에 대한 안타까움과 아픔을 가진 이들이 모여 함께 찬양하고 기… 교회예배 회복 위한 컨퍼런스가 온다
버지니아, 메릴랜드, 볼티모어, 필라델피아, 리치몬드, 린치버그 등 미 동부 지역 300여 한인교회 리더십을 위한 예배축제가 DC인근에서 열린다. 목회자를 위한 '목회자 아버지학교 LA 5기' 열려
두란노 목회자 아버지학교(미주본부장 현덕인 집사) LA 5기가 18-20일(월-수)까지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사로는 코너스톤교회 이종용 담임목사, 웨스트LA장로교회 윤덕곤 담임목사, 컴미션대표 이재환 … [박성규 칼럼]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삶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녀를 끔직이 사랑합니다. 그런데 우리 자녀가 진정 복된 자녀가 되기를 원한다면 무엇보다 순종하는 거리선교회 선교기금 마련위한 박종호 콘서트
9일(토) 오후 7시 나성성결교회(정호윤 목사)에서 거리선교회 초청 ‘박종호 찬양과 간증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거리선교회 선교기금 마련과 박종호씨가 후원하는 모슬렘지역 에이즈 고아원 설립후원을 위한 기금… 사랑의빛선교교회, 제29기 LA 행복의 쉼터 개최
사랑의빛선교교회(김재문 목사)는 Pine Crest Christian Conference Center에서 6월 10일(주일)부터 13일(수)까지 3박 4일 동안 제29기 LA 행복의 쉼터를 개최한다. 사랑의빛선교교회에서는 이 기간 동안 예수님과의 깊은 만남을 통해 상처가 … 부시행정부, 에이즈예방 프로그램 재정배가 요청
6일부터 독일에서 열리는 선진 8개국 정상회담(G8)을 앞두고 부시 행정부가 의회에 에이즈예방 프로그램의 재정 배가를 요청한 것에 대해 월드비전 측은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