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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사회 가장 큰 고민 '고독과 가정문제'

    2일 설립 9주년을 맞은 생명의 전화(대표 박다윗 목사) 오후 5시 한미장로교회(이운영 목사)에서 ‘기념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교는 이정근 목사
  • '위로송 작곡가' 오세광 목사, 뉴비전교회 워십투게더

    뉴비전교회 새성전 입당 축제 행사 중의 하나인 워십투게더 찬양집회가 6월 9일 뉴비전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뉴비전교회 찬양팀인 아이노스 찬양팀과 소리엘의 '위로송'을 작곡한 오세광 목사(뉴비전교회 청년부, 열린예배부)…
  • "이민개혁법 현실적 수정 요구 한마음"

    이민법 개혁안 수정을 외치면서 2일 라티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워싱턴DC 의회 앞 광장에서 집회를 갖었다. 2만5000여명의 라티노와 소수 이민자 관련 단체장들이 함께 한 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현 이민개혁안이 이민자들의 영…
  • 임은경 씨(가운데)는 이날 팬사인회와 즉석사진 서비스로 행사를 후원했다. 서울농아교회 성도들과 함께 한 임은경 씨(가운데). ⓒ 서울농아교회

    2천 8백만 중국 농아인 위한 사랑 바자회

    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중화기독교한성교회 앞마당. 50여 명의 사람들이 바자회에 나온 중국 옷과 차, 생활용품, 장식품 등을 고르느라 분주했다. 행사장에 진열된 물건은 중국 농아들이 직접 만든 옷과 핸드폰집,
  • 양인평 장로 초청 특별 간증집회

    삼성장로교회(심원규 목사)는 오는 22일에서 24일까지 양인평 장로(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여의도 순복음교회 장로, 전 부산 고등법원장)를 초청, 특별 간증 집회를 가진다.
  • OMC 목회자 세미나 12일부터 개최

    제 4차 OMC 목회자 세미나가 동양선교교회(강준민 목사)에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참된 안식과 목회자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강준민 목사가 주강사로 나선다.
  • 레바논 지역, 연이은 폭탄테러...크리스천 마을 겨냥

    4일 월요일 레바논 크리스천 마을 주변에 세워져있던 버스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났다. 발생지역은 산업지구인 보우리에(Bouchrieh). 다행히 탑승객은 없었으나, 지나던 행인 7명이 부상했다고 한 보안경비원은 전했다.
  • 합동미주총회, 신임총회장 이종식목사 선출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미주총회는 '제 7회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이종식 목사(뉴욕노회/베이사이드장로교회)를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 새성전 칼빈교회를 주소서.. 특별기도회

    산호세 온누리 교회(김영련 담임목사)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성전건축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한다. 꿈 땅을 향하여(시107:7)라는 주제를 가지고 소성전에서 새벽 5시 30분에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오는 9일 토요일에 있을…
  • "이 순간 가장 소중한 분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의 찬양팀 '노아의 방주'는 다른 찬양팀에서 발견할 수 없는 특별한 것을 가진다. 그것은 바로 교회에 출석한 지 '몇 개월되지 않은' 젊은이들로 구성된 찬양단이라 찬양집회 곳곳에서 뜨거운 간증이 터…
  • 하나님께 칭찬 받는 사람, 사람에게 칭찬 구하지 않아

    3일 산타클라라 연합 감리교회 이성호 목사는 하나님께 칭찬받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께 칭찬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칭찬을 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반대로 사람의 칭찬을 구하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
  • '한 영혼 변화 위해 최선 다하는 목회 꿈 꿔'

    "제가 하고 있는 목회는 총체적으로 보아 'ONE MAN VISION'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수 백 명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단지 가르치는 것에서 끝날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한 사…
  • 2008 미 대선, 신앙이 중요한 변수

    최근에는 모든 미 대권주자들이 자신들의 종교적, 도덕적 신념을 공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듯 보인다. 조시 W. 부시 대통령이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라고 말하기까지하면서 보수주의 종교적 유권자들에게…
  • 미 도보횡단 안용민 장로, 워싱턴DC 입성 얼마 안남았다

    한미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미 대륙 도보횡단 중에 있는 안용민 장로(한국 소망 교회)가 3일 리치몬드지역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에 도착해 기다리고 있던 성도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 양순주 씨, 암환우 위한 자선 리사이틀 개최

    샌프란시스코 매스터 코랄 솔로이스트 소프라노 양순주 씨의 암환우 위한 자선 리사이틀이 오는 6월 2일에 샌프란시스코 음악학교(SF Conservatory of Music)콘서트 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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