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교협, 긴급기도의 나팔 울려달라
나순규 목사(새크라멘토 교회협의회 회장)는 13일 새크라멘토 교회연합 찬양기도회를 통해 "다가오는 새크라멘토 부흥집회 준비를 위해 긴급 기도의 나팔을 울려달라"고 밝혔다. 빌리 그래함 여사 13일 주님 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자 빌리 그래함의 아내로 또 티벳 선교사로 생을 바쳤던 한 여인이 13일 목요일 87세의 나이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 척추골격이 퇴행돼 누워 지내며 심각한 고통과 싸우던 룻 그래함은 지난 몇년 전부터 남편인 … [김지성 칼럼] 관점을 달리 합시다
사람은 어떤 일을 만나거나 어떤 것을 보거나 생각의 차이에 따라 감사할 수도 있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가령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고 수도요금이 많이 나왔다고 칩시다. 어떤 사람은 요금이 많이 나왔다고 불평불만 하지만… 
“한인사회 변화의 그릇으로 쓰임받기를”
“이제 변화를 원하는 한인사회의 열망이 고조됐습니다. 하나님께 제가 이 변화를 위한 그릇으로 쓰임받을 수 있게 되기를 기도했습니다.”13일 교민 언론 대표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승원홍 한인회장 당선자는 자신의 신앙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정체성을 깨닫자.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정체성을 배우고 깨닫는다. 세계로교회(한규삼 목사)는 오는 24일(주)부터 '3기 정체성의 확신' 반을 시작한다. 강사로는 세계로교회 한규삼 담임 목사가 나서며 간결하지만 강력한 깨달음을 얻…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딸 명예살해 해
일부 이슬람 신자들은 유럽에서 살면서도 코란의 율법적 삶과 징계를 고집해 이것이 또 하나의 문화적, 사회적 갈등이 되고 있다. 영국 법원은 가족이 원하지 않는 남성과 교제하다는 이유로 딸을 살해한 마흐모드(51) 라는 이름… '美 아버지의 사랑' 본국서도 눈물바다
중증장애를 가진 아들 릭호잇과 아버지 딕호잇, 이 부자의 철인 3종 경기출전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본국까지 여파를 미치고 있다. 주인공은 탯줄이 목을 감아 태어날 때부터 뇌성마비 및 전신마비를 앓게 된 딕 호잇(39). 이스라엘 땅에 거대한 영적 전환점이 되길
이랜드 성지순례사업부 팀장을 맡아 약 10년전 예루살렘지역 모스크 황금돔이 있는 곳을 방문해 기도하는데 갑자기 ‘거룩한 분노’가 내 안에 끓어올랐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쳤던 바위가 있고, 솔로몬이 다윗의 소원대로 … 믿음의 조상, 신앙을 살펴본다
버클리한인장로교회(담임 서신일 목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히브리서 11장에 나타난 '믿음'에 대한 말씀이 전해질 예정이다. 
백여명 美 한인목회자, 본국 찾아
한인 디아스포라를 이끌어가는 미국 한인교회 4백여 명의 목회자들이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맞아 모국을 찾아왔다. 뉴욕, 로스엔젤레스, 아틀란타, 시카고 등의 미국장로교 크리스천 문화로 모든 세대 품을 수 있어
한인 기독교인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1세의 건강한 신앙을 2세에게 바르게 전승할까'라는 것이다. 2세들의 미래를 위해 부모들의 양육과 교회내 담당 교역자들의 역할 또한 막중하다. 최근 산호세 소재, 밀피타스… 은혜와 열정의 단기 선교 떠나자!
남가주 한인 교회들은 여름 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단기 선교로 분주하다. 단기선교는 지역교회의 선교 동원의 측면을 발전시키며, 신선한 열정을 제공한다. 또한 중요한 목회와 실천적인 계획들을 수행하도록 도와 주며 미래… 
“6·15 공동선언 긍정보다 부정적 영향”
올해로 7주년을 맞은 6·15 공동선언에 대해 서경석 목사는 “햇볕정책과 같은 퍼주기식은 더 이상 안된다. 대화와 압박으로 가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 매년 정례적으로 열리는 6·15 공동행사에 대해 “온 국민이 참여하… ”희생과 섬김의 삶이 한국 세계화 지름길”
캘리포니아 카멜에서 국제한국연구협회 회장 정경조 박사를 만났다. 85세라는 노장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속 에는 한국을 향한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반세기가 넘도록 한국의 통일문제와 국제사회에 한국을 올… 신학교에 한인 많지만 2세 사역자 없어
"좋은 사역자 없습니까? 추천좀 해 주세요" 드류 신학교에서 심리학과 종교학을 담당하며 신학대학원 한인회학생회 지도교수로도 활동하는 손안젤라 교수는 이와 같은 질문을 종종 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