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호흡기 낀 채 영접기도' 10일 만에 주님 품으로
지난 6월 14일,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많은 성도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교회는 생전 가본 적도 없는 간암 말기 환자 John Yue형제(중국인)가 심방 이후 3일만에 주님을 영접하겠다는 … [뉴욕·뉴저지 목회자 40인에게 듣는다]
77년 미국으로 건너와 뉴욕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우드사이드에서 2명의 성도를 데리고 성경공부를 하며 뉴욕초대교회를 시작한 김승희 목사. 장학사업, 히스패닉 일용직 근로자들을 위한 식사 제공, 한인 노인들을 섬기는 등 지… '실업인.전문인 전도해 세상 변화시켜 나갈 것'
70여년이 넘는 CBMC 사역의 역사를 돌아보면 많은 리더들이 세워져 하나님의 영광께 영광을 드러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갈수록 발전하고 있는 아시아, 세계의 리더십의 축이 점점 아시아로 향하고 있는 지금, 한인기독실업인들… 중보기도 위한 오늘의 선교 현장-모리타니아
아프리카 북서부 대서양 연안의 이슬람국가인 모리타니아는 초록 바탕에 노란색의 별과 초승달이 그려진 이슬람공화국입니다. 초승달과 별은 이슬람교를 상징하며 초록은 사하라사막을 푸른 들판으로 만들겠다는 희망을 의미… 
캄보디아 빈민의 영원한 친구로 잠들다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 사고로 목숨을 잃은 관광 가이드 박진완 씨가 신실한 기독교 신자였으며 평소 캄보디아 빈민들을 대상으로 나눔과 섬김의 본을 보여 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부흥의 파도를 경험하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수명 목사)가 할렐루야 2007 대뉴욕복음화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성인대회뿐만 아니라 청소년 복음화대회와 어린이 복음화대회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교회 內 문화가 교회를 바꾼다
교회를 살리는 팀처치컨퍼런스가 8월 4일부터 7일까지 타코마 챔피언센터에서 열린다. '설계에 의해, 또는 기존의 것으로 인해'라는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는 우연히 생겨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주목하는 데서 … "신앙은 이론이 아닌 실제 경험되고 체험되는 자리"
어노인팅 팀이 함꺼번에 북가주에 찾아온 건 이번으로 두번째다. 27일 리빙워드한인침례교회에서 북가주 첫 공연을 마쳤다. 어노인팅은 미주지역을 순회하며 진정한 예배음악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 박철순 간사(어… 교회내 이성교제, 신앙소통과 카운슬링 구조확립 중요해
"북가주 교회들의 청년부들은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함께 청년부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 이성교제에 더욱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분리시키는 경우는 그래도 낫다. 그러나북가주 교회들은 소규모가 많아… '수련회는 청년들에게 영적 추억 갖게 합니다'
새로운 성전으로 이사 한 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뉴비전 교회 청년부가 이번 여름 수련회를 새로운 청년 문화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으로 보고 지금부터 여름 수련회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CM2007 하루 앞으로
한국대학생선교회(CCC)가 주최하는 세계청년대학생지도자수련회(CM2007)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 벡스코에 CM2007 현수막이 걸리는 등 대회의 열기가 서서히 '제 5회 시각 장애우 위한 찬양의 밤 축제'
HOPE SIGHT MISSION 선교회는 재활 교육 기관인 비전시각장애인센터의 운영을 돕기 위해 "제 5회 시각 장애우를 위한 찬양의 밤 축제"를 15일 오후 6시 가나안교회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화영 선교사, 김치국 형제, 노유진 자매,… 노방전도, '주님의 지상명령 이루는 큰 은혜로 삼아'
지난 주일 24일 리빙워드 한인 침례교회(박지원 목사 시무)의 갈렙 1반은 한국 마켓, 교포 마켓, 겔러리아 마켓으로 나눠 노방전도를 나갔다. 갈렙 1반은 리빙워드 한인침례교회에서 78세에서 90세의 가장 고령층 어르신들이 참여… 남가주 CBMC, 목요 FORUM
남가주 한인기독실업인회(CBMC, 회장 김성웅)는 28일(목) 오전 7시 30분 가든스윗호텔에서 정기 CBMC FORUM를 가졌다. 매주 화요일에 열리던 CBMC FORUM을 새 임원진 선출과 함께 목요일로 옮겨 열리게 됐다. 22명중 마지막 2명, 아버지가 아들 꼭 끌어안은 채 발견
시신 수습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던 지난 27일 오후 5시30분, 시신을 수습 중이던 한국교민 자원봉사자 문치현(51)씨 눈에 어른과 어린 아이 발이 보였다. 부서진 날개에 깔린 채 땅에 반쯤 처박힌 동체 속이었다. 탑승객 22명 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