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마음문 열기만하면 헌신적인 사람으로 탈바꿈'
조기칠 목사에 의하면 뉴욕뉴저지에는 약 7만 명의 일본인들이 거주하고 있지만 일본인 교회는 5개 정도뿐이다. 규모도 50명 정도가 2개이며 나머지는 20명 미만이라고 한다. 일본인 복음화율은 일본현지에서나 미국에서나 별 차… [양춘길칼럼]하나님의 나라는...주님 마음에 모시고 사는 것이죠
어느 부인이 살기가 어렵고 고달파서 자기를 하나님 나라로 데려가 달라고 기도했다. 그 기도의 응답으로 천사가 나타나 말했다.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들으셨느니라, 그러나 먼저 너의 집을 안팎으로 정돈하라, 
아프카니스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연합감리교회
8백만 연합감리교인은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한국 기독교인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납치된 이들의 안전과 조속한 석방을 위해 선교부 직원은 물론 온 교회가 뜨겁게 기도 
멕시코 홈리스 가정에게 새 집을
멕시코 선교여행은 7월 9일부터 18일까지,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두 팀으로 나누어 다녀왔다. 각각 16명씩 탈레반과 한국인 협상단 회담 시간 곧 결정
탈레반과 한국인 협상 대표단의 첫 회담 장소가 아프가니스탄 가즈니 지역으로 7일 밤(현지시간, 미주 시간 7일 오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미 FOX방송은 이날 오전 아프간 가즈니주의 마라주딘 파탄 주지사의 발언을 인용해 "… 아프가니스탄 현지인들도 한국인 인질 석방 촉구
아프가니스탄내 한국인 피랍사태에 대해 아프간 현지인들도 한국인 인질 석방을 위한 집회를 잇따라 여는 등 무장 단체 탈레반 측에 한국인 인질들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지난 6일 칸다하르시에서 탈레반에게 한국인… 피랍 장기화 예상, 정부 다각적 탈레반 접촉
아프간 피랍사건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미국과 아프가니스탄이 밝힌 탈레반 죄수 석방에 대한 양보 불가 방침과는 무관하게 인질 석방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또한 해외 이슬람 단체들의 … 편히 먹고 자는 내 자신이 이렇게 미울 수 없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단체에 납치된 봉사단 가족들이 인질들의 석방을 호소하며 ‘유튜브(www.youtube.com)’에 올린 UCC 영상에 세계 네티즌들이 함께 애도를 표하고 있다. 피랍자 김윤영(여·35) 씨 남편 류행식(36) 씨가 아내를 … 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을.. 부모님께 선보이겠습니다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여름방학스쿨이 이제 마지막 주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스쿨을 전체적으로 이끈 디렉터 소 에스더 씨는 "이번 여름방학스쿨에 교회 내부보다 외부에서도 더 많이 참가했다"고 말했 값싼 은혜 장애인에게 더 큰 아픔 줍니다.
미국의 흑인차별폐지운동을 이끌었던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목사에게 어느 미국 백인여자가 찾아와 “나는 나의 노예들을 사랑하고 우리의 관계는 평화로운데, 왜 당신은 잠잠하던 미국에 불화를 일으키냐”라고 비난… 미주크리스천문학가협회에서 인터넷 문학카페 오픈
미주이민문학회, 미주크리스천문학가협회(회장 황경락 목사)는 새로 인터넷 문학카페를 오픈한 기념으로, 시의 일반 대중화시대에, 보다 사랑하는 여러분 곁으로 가까이 다가가고자, '특별회원작품방'을 신설했다. SWIM 선교회, 현지인.선교사 돕는 우물파기 및 모래정수기 제작 훈련
SWIM 선교회(Safe Water International Missions)가 우물파기 및 모래 정수기 제작 훈련 제 4차 과정을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열린다. 이번 훈련은 실제 선교활동에서 미전도 종족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을 … 피난으로 점철된 스리랑카 소녀 니샤디니의 삶
올해로 10살이 된 스리랑카의 소녀 니샤디니(Nishadini)에게는 ‘피난’만큼 일상적인 일이 없다. 전쟁으로 인해 부모님이 처음 집을 버리고 피난길에 올랐을 때 그녀는 어머니 뱃속에 태아로 있었다. 그리고 2004년 아시아 쓰나미 … [뉴욕 뉴저지 목회자 40인에게 듣는다 8] 에벤에셀교회 최창섭 목사
지난 1월, 20년간 뉴욕한인침례교회에서 1세를 중심으로 사역했던 최창섭 목사(55)와 다민족 목회 중심으로 사역을 펼쳤던 에벤에셀교회 이재홍 목사(38)가 함께 공동목회의 방식으로 에벤에셀교회를 이끌어 간다. 최창섭 목사…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장로회, 성경 암송대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