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파수꾼 CMF 창립 8주년 맞아
가정을 세우는 선교단체 CMF(Christian Marriage&Family Ministrise, 대표 김철민 장로)가 창립 8주년을 맞아 12일 오후 4시 Ralph B. Clark Regional Park 에서 야외 감사예배를 드렸다. 상반기 사역보고에서 김철민 장로는 파키스탄, 교도소내 성경공부 모임 핍박
파키스탄 펀잡주의 카수르시의 한 교도소에서 교도소 내 수감자들의 성경공부 모임이 강제로 중지 당하고, 이 모임을 이끌던 딜 아와이즈라는 기독교인 수감자가 격리 당해 폭행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매일선교소식이 전… 
생명을 살리는 힘 '기도'
미국에서 14번째로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이자 빌리 그래함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래함. 그가 영적인 무덤이라고 불리는 서북미 지역의 영혼을 살리고자 찾아온다. 그는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타코마돔에서 집회를 개최한다. 제 28대 한인회장선거 오는 10월 14일로 확정
애틀랜타한인회 제 28대 회장선거가 오는 10월 14일 실시될 예정이다. 제 28대 회장선거관리위원회(회장 안건길, 이하 선관위)는 지난 9일 제 2차 선관위회의를 갖고 △선거일 10월 14일 △입후보자 등록마감일 9월 15일 △유권자 이집트인 기독교신자, 사우디에 2년째 억류
워싱턴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기독인권단체인 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은 사우디 아라비아에 거주하고 있던 이집트인 기독교인 한명 무려 2년 동안이나 억류돼 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남가주동신교회 장년부수양회 개최
남가주동신교회(손병렬 목사)는 교회의 중추 역할을 감당하는 장년부의 영성 증진과 단합을 위해 장년부수양회를 개최했다.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University of Redlands에서 열렸으며, 강사로 초청된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는… 테너 김현진 씨 한국가곡 열창, '열정' 가득한 무대
“열정과 사랑의 무대” 테너 김현진의 두번째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열정”이 지난 금요일 (8월 10일) 저녁 8시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배구 통해 우의 다진다
제 62회 광복절을 기념해 시애틀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애틀한인기독교회연합회는 매년 광복절마다 체육대회를 주최한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하는 체육대회는 시애틀 지역 교회 연합을 위해 열리는 것으로 주종목은 … 탈레반에 억류된 19명 인질 협상 향방은?
탈레반에 납치돼 구사일생으로 13일 김경자, 김지나 씨가 풀려나면서 나머지 인질의 무사귀환에 대한 희망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19일 탈레반은 아프간에서 봉사 활동을 하던 한국인 23명을 납치한 후, 탈레반은 줄곧 한국인 인… 창립 5주년 맞아 '비전과 사랑의 축제' 개최
'삶을 변화시키는 영적부흥회'는 24일, 25일 저녁 7시 30분과 주일 26일 오후 1시 30분에 열린다. 강사는 워싱턴지구촌교회 담임이자 국제전도폭발 북미주한인본부 대표를 맡고 있는 김만풍 목사다. 몬트레이 집회, 작은 불꽃 하나가 큰 불 일으키듯
몬트레이라는 도시에 작은 불꽃이 점화되는 순간이다. 100여전의 신양유산이 한인 2세들에게 간절히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국교회의 부흥이 이들을 통해 이뤄지기를 희망하며 준비해왔다. 롱아일랜드성결교회, 볼리비아 선교전초기지 세우겠다
롱아일랜드 성결교회(담임 김석형 목사)는 지난 8월 11일(토) 볼리비아 미쓰게 교회당 건축과 후원을 위한 선교바자회를 진행했다. "하나님께 받은 치유 은사, 성도들 위해 평생 섬기고 싶어"
26년전, 한국에서 상가 건물을 구입했던 황태수 목사는 안타깝게 사기를 당해 투자 금액을 모두 사기 당하고 만다.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해 중풍을 앓기도 했던 황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기 위해 산 기도를 시작했다 “우리 아이들을 우리 품에 안아보고 싶어요.”
“이 제목은 아프칸 피랍자 가족들이 현수막으로 써서 들었던 내용입니다. 사랑하는 자녀를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피 말리는 시간을 가졌겠습니까? 피랍자 가족들이 직접 아프가니스탄을 방문하기 위해 
'농부 마음으로 아이 마음밭에 씨를 뿌렸습니다'
본지는 평신도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연재하고자 한다. 각 사역지에서, 직장에서 그리스도 향기를 내뿜는 이들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첫 번째로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25년간 한글학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