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지르가 회의 친 탈레반 지도자 대거 불참, 성과없이 끝나

    아프간과 파키스탄의 부족장 회의인 '평화 지르가'가 개막됐지만 탈레반 성향 부족 지도자 다수가 불참함에 따라 피랍 사건에도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초 두 나라 부족 대표와 정치 지도자 등 700…
  • 북가주 최대 청소년연합집회, 준비상황 기자회견 가져

    다가오는 북가주 청소년연합집회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9일에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비전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

    전문 선교기관 입장에서 본 아프가니스탄 피랍사건 어떻게 볼 것인가?

    피랍사건은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있다. 무엇보다도 자신들이 경비를 마련하고 휴가를 이용하여 아프간 사람들을 섬기며 고통 받는 영혼들과 아픔을 나누며 섬기려고 떠난 사람들이 현지인 무장 세력
  • 포도원교회,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 간증집회

    포도원교회(정영민 목사)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반봉혁 장로를 초청 간증집회를가 열린다. 이번 간증집회에 초청되는 반봉혁 장로는 '맛있고 부드러운 두부처럼 불신자의 마음을 녹여 다시는 세상으로
  • [민종기칼럼] 나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다양성(Variety)의 시대입니다. 수십 개의 영상채널, 라디오채널, 그리고 다양한 문화 및 사고방식에 대하여 열려져 있는 시대입니다. 이전에 힘 있던 정치지도자를 중심으로 한 일원적 사회에서 이제는 …
  • 골든게이트 신학인가, '평신도지도자 연구센터' 첫 개교

    리빙워드한인침례교회(박지원 목사)는 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의 인가를 받아 '밀피타스 평신도 지도자 과정 연구센터(Contextualized Leadership Development)'를 개교한다.
  • '2세들 적극 키워야 한인교회 비전있어'

    북가주청소년연합집회를 위한 기자회견이 9일에 새소망교회(이동진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청소년 집회에 북가주 한인 2세들이 2,800명이 참해 200명 이상이 헌신을 다짐한 것이 보고됐다.
  • 주여 피랍된 인질을 속히 해방하소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피랍된 인질들의 안전한 석방을 위한 특별 기도회가 8일 오후 7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 글로벌 심포닉 밴드, 광복 62주년 기념 음악회

    글로벌 심포닉 밴드(GSB 지휘 김우신)가 오는 12일 오후 7시, 라미라다 퍼포밍 아츠 극장에서 광복 62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의 테너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주페의 '경기병 …
  • “하필 지금 남북정상회담... 정치적 합작품 아닌가”

    기독교사회책임은 남북정상회담 개최 발표에 대해 즉각 논평을 내고 남북정상회담을 대통령 선거 이후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기독교사회책임은 “원칙적으로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정상회담 개최에는 찬성한다…
  • [이철기 칼럼] '코스모스 같은 사람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한국의 가을 들길엔 코스모스가 많이 핍니다. 언제나 다정하게 느껴지는 그 옛날 소꿉친구처럼 빙그레 웃으며 흙 길에 핍니다. 그래서 이런 대중 가요도 있습니다.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향기로운
  • 예배·교육·봉사·선교… 충만과 행복 듬뿍

    손병렬 목사는 동아대를 나와 장신대 신대원(M.Div.)를 졸업하고 서소문교회(김호일 목사) 부목사를 역임, 이 교회 후원으로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D.Min)를 마쳤고 나성영락교회 부목사를 거쳐 2004년
  • 인도네시아서 진도 7.4 강진 발생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지역에서 현지시각으로 9일 새벽에 진도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 곱추를 고침 받은 백기현 교수

    백기현 교수 찬양간증집회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난 날 50년동안 굽어있던 척추뼈가 펴지는 놀라운 능력을 경험한 후 등줄기의 신경과 당뇨와 간염까지 치유받은 백기현 교수. 그 감사와 감격을 전하기 위해 그가 뉴욕을 찾았다.
  • '하나님에 대한 소망 잃지 말고 합심해 기도하자'

    남가주 교회들이 아프간 피랍 사건을 계기로 똘똘 뭉쳐지고 있다. 피랍된 21명의 새벽 이슬 같은 청년들의 생사가 불투명한 상태이기에 크리스천들이 모인 곳은 어디서든 합심해서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