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백세인 건강 칼럼] 암을 피해야 100세인
사람들이 늙어 가면서 면역성도 같이 늙어가기 때문에 노인들에게는 낮아진 면역성으로 발생하는 병들의 발생이 늘어나게 된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암이다. 
우리는 중고품이 아니라 골동품이다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가 20일 은퇴목사들을 초청해 감사와 위로의 자리를 마련했다. 한 평생 그리스도의 어린양을 먹이고 돌보다가 목회 일선에서 물러난 은퇴 목회자들의 모임, 은목 4월 친목회를 대신한 이날 … 장애자녀 ‘과도기’ 서비스 세미나 열린다
장애자녀 과도기 서비스 세미나가 오는 4월 28일 밀알선교센터(4281 Steve Reynolds Blvd. Norcross, GA 30093)에서 개최된다.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부모님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학교 졸업 후 서비스 
호세윌리암스재단, 한인과 손잡고 아이티 돕는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가 20일 호세윌리암스재단(이하 호세재단)에 아이티 복구성금과 의약품 등 1만5016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의약품은 지난달 남대문상점에서 모금해 한인회에 기부한 재난구조성금으로 전… 96년도 올림픽, 북한 선수단의 방문과 환대
한국 정부가 애틀랜타 한인 사회를 북한 선수단으로부터 차단하고자 노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는 북한 선수단을 환영하였다. 일부 한인 사회의 단체장들은 공식적으로 북한 선수단을 환영 
현실문제를 놓고 남편과 의견차가 커요
안녕하세요? 목사님의 상담 컬럼을 늘 보면서 은혜를 받고 있는 크리스챤 독자 R 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답답해서 의논드립니다. 미국에 온지는 15년 정도 되고요. 남편이 유학생으로 와서 학위를 마치고 얼마 전부… 
‘좋은 이웃되기 위한’ 실생활, 정치 뉴스 생생하게 전달
한인들이 모범적인 미국시민이 되어 미국사회의 좋은 이웃이 되자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비정치 단체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가 인터넷매체인 ‘케이아메리칸 포스트(KAmerican Post)’를 오픈했다 
어린이들 모여라 축구로 하나되자!
회를 거듭할수록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어린이 축구대회는 축구를 통한 어린이 전도와 선교에 목적을 두고, 실력의 유무와 관계없이 한껏 뛰고 달리며 동심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민찬 목사, 26-28일 피츠버그 방문
메시아한미연합루터교회 박민찬 담임목사가 ELCMA(Evangelical Lutheran Coalition for Mission in Appalachia)의 총회 총대자격으로 참석차 26일부터 28일까지 팬실베니아주 피츠버그를 방문한다. 푸드스탬프, 메디케이드 신청, 전문가가 돕는다
아시안어메리칸리소스센터(총무 지수예)에서 정부의 저소득층 가정 지원혜택을 도와주는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23일(금) 한국일보 사옥 2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SB 67 반대서명, 소니 퍼듀 주지사에 직접 전달
조지아주의 ‘잉글리시 온리’ 운전면허 (SB-67) 법안 반대운동이 소수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뿐만 아니라 전국단위 한인단체들도 동참하고 나섰다. 
꿈의 땅 메이스빌 가족농장 개장
한인교회에서 약 40분 가량 거리에 있는 가족농장에서는 60세 이상 연장자들을 대상으로 농장을 분양해 원하는 채소를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매주 화요일 오전 9시에 교회에서 출발해 농장을 다녀올 수 있는 교통편을 제공… 
[강진구 목사 칼럼] 알레지(Allergy)
미국 야생동식물보호협회(National Wildlife Federation)에 따르면, 미국 동남부의 경우 20년 전과 비교해 봄이 14일이나 빨리 찾아왔고 꽃가루도 급증했다고 전했습니다. 애틀랜타의 경우 최근 꽃들이 만발하면서 꽃가루 농도지수(1㎥의… 
인도네시아 기독교, “종교 혁명” 일으키며 부상 중
심심찮게 기독교 탄압 소식이 들려오던 인도네시아에서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미국 시사 주간 타임지는 무슬림 인구가 지배적인 인도네시아에서 최근 기독교가 급격한 성장을 통해 세력을 확산해 가고 있다고 최신호(4월 26… “천안함 사태, 희생자와 그 가족들 위로가 최우선”
천안함 사태로 인해 온 국민들이 슬픔에 잠겨 있는 데다가, 사고 원인이 갈수록 ‘북한 연루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 향후 시국에 적잖은 우려의 시선들이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