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보이스카웃, 정말 역사의 잘못된 편에 서있나?
112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보이스카웃(Boy Scout of America)이 지난 17일 동성애자를 회원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기존 원칙을 고수하자 동성애 옹호자들의 비판이 거세다. 지금 시대가 어떤 데 동성애자들을 거부하고 있냐는 … <주일강단> 세계로교회, 안디옥교회, 주성령교회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 
“승리는 우리 모두의 딸, 골수 기증에 동참해 주세요”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가 희귀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최승리 양(5) 살리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50명 작은교회, 일년 간 십일조와 헌금 모두 지역사회 베풀어
미시시피의 한 작은 교회에서 헌금과 십일조 전부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데 사용해 훈훈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클린톤 시의 트레이스 웨이 침례교회 존 리차드슨 목사와 교회 재직들은 2년 전, 어떻게 하면 지역… 
랄프 윈터의 비서구 선교운동사
세계 선교학계의 석학이자 [퍼스펙티브스]의 공동편집자인 랄프 윈터 박사의 놀라운 혜안이 담긴 책! 데이비드 헤셀그레이브 박사, 폴 피어슨 박사, 박기호 교수, 이동휘 목사, 정민영 선교사, 한정국 선교사, 한철호 선교사 … 
“교회의 거룩·권위·신비 회복하려면 예복 입어야”
한국교회발전연구원(원장 이성희 목사)은 ‘한국교회와 성직자 복식(服飾)의 필요성’을 주제로 17일 오후 서울 종로 기독교회관에서 제7차 연구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에선 연구원 원장 이성희 목사(연동교회)가 ‘목… 
갈등, 피할 수 없다면 성서적으로 해결하라
사람 사는 곳이라면 필연적으로 생기는 갈등. 교회에서도 예외는 아니어서 목회자와 성도들간, 혹은 성도들 간에도 갈등은 복병처럼 숨어있다 교회의 성장과 신앙의 성숙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피할 수 없다면 성… 
[정인수 목사 칼럼] 소통의 리더십이 필요 합니다
세계적인 미래학자이며 신학자인 레너드 스위트는 오늘날 어느 회사, 어느 공동체이든지 그 리더가 갖추어야 할 세 가지 필수적이며 중요한 리더십을 이렇게 말한다. 첫째로는 의사소통, 둘째로는 대인 관계 기술 그리고 세 번… 
하나님의 창조 담아낸 차종순 총장 사진전 애틀랜타서
호남신학대학교 차종순 총장 초대 사진 전시회가 오는 23일(월)부터 28일(토)까지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에서 열린다. 전시회가 시작되는 23일 오후 6시에는 차종순 총장이 전시회장을 방문, 작가와의 시간을 갖기도 
“지난 100년… 이슬람은 2배, 무신론은 10배 성장”
세계적 역사신학자 하워드 스나이더 박사 지적 “기독교인의 비율은 1910년 이래로 지난 백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이 정체됐다. 하지만 이슬람 교도의 비율은 12.6%에서 22.4%로 두 배 성장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무신론자의 … 
편안하게 들리기 보다는 깊은 곳 치유하는 연주되길
그녀는 자신의 삶의 노정을 통해 깨달은 가정의 소중함을 음악과 함께 전하기를 소망한다. 여성 치유사역을 위해 전문적으로 배움의 길을 준비하며 상처 받고 깨진 가정이 다시금 치유되고 회복되는 일에 사용되기를 준비하고 … 
선한목자침례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오는 29일 열려
선한목자침례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오는 29일 오후 5시 개최된다. 2003년 창립된 선한목자침례교회는 지난 6월 2대 담임목사로 전단열 목사를 청빙했다. 전단열 목사는 고려대학교 학사(언어학과)와 석사(철학과), Southwestern Ba… 
여성문학인들, 시와 음악의 향연 펼쳐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주최 제5회 ‘시와 음악의 밤’이 지난 15일(주일) 오후 5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현아 KTN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백순희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 
노준엽 목사, 남침례 교단 목사 안수 받아
새새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 교회창립 21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이 15일(주일) 오후 4시 30분 열렸다. 1991년 창립된 새생명교회는 2007년 제5대 담임으로 유영익 목사가 부임하면서 4개 마을 22개 목장체제로 개편, 목양에 힘쓰며,… 
28년의 열매, 하나님 나라 꿈 이어 가겠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니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습니다. 부족한 자를 이끌어준 선배와 동역자들 그리고 오랫동안 참고 사랑해 준 성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 자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