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CCM 가수의 ‘크로스오버’… 제2, 제3의 소향을 꿈꾸다
CCM 가수 A 씨. 그는 꽤나 촉망받던 신인이었다. 독특한 음악적 색깔로 마니아층까지 상당수였다.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의 러브콜은 당연했다. 바쁜 나날을 보냈다. 그러다 “예수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복음을 전해야 한다”… 
한기총 대표단, 2014년 총회 준비 위해 WEA 예방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 대표단이 12일(이하 현지시각) 세계복음연맹(WEA) 뉴욕본부를 예방, 2014년 WEA 한국총회 준비와 관한 제반 사항을 점검했다.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와 총무 최명우 목사, W… 
일자리 필요한 한인 위해 잡페어 열린다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위한 잡 페어(Job Fair)가 열린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는 13일(금)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8월 3일(금) 애틀랜타한인회 문화공간에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쓰레기 더미에 버려졌던 가장 오래된 고대 히브리어 토판
나에게는 보물 지도가 하나 있다. 내가 갖고 있는 보물 지도는 노다지를 밭에 묻어두고 표시해 둔 그런 지도가 아니다. 이스라엘에서 성경의 현장을 탐방할 때마다 언제나 정확한 성경의 세계로 인도했던 지도를 말한다. 이 지… 
남은 건 석달 뿐, 승리 위해 골수 기증 동참해 주세요
희귀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최승리 양(5)을 위한 골수기증 등록 캠페인이 확대되고 있다. 작년 4월부터 병을 앓아온 승리 양은 계속된 수혈로 인해 장기 손상이 심한 상태이며 앞으로 2~3개월 안에 이식을 받아야만 완치 가능성이… 
애틀랜타에 '방상어' 어디 없어요?
애틀랜타에서 '방상어'를 애타게 찾는 목회자가 있다. '방상어'가 무슨 생선인가 싶지만 사실 '방황하고, 상처 받고, 신앙적으로 어리석은' 이들을 뜻하는 한족교회 임찬군 목사의 '애칭'이다. 평균 수명 백세를 바라보는 현대 사… 
다시 가고 싶은 그곳 그 은혜의 현장 속으로
아메리칸 원주민으로 자신들의 고유한 전통을 지켜 나가는 순수 인디언 나바호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돌아온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 단기선교팀이 지난 11일(수) 선교 보고의 밤을 갖고 지난 6일간의 각별했던 은혜… 
김동호 목사 “예정론, ‘칼빈주의 대표사상’ 아니다”
얼마 전 전병욱 목사 교회개척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저는 그런 의미에서 칼빈주의자입니다. 예정론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이라고 말해 SNS와 온라인 상에서 ‘예정론 논란’을 촉발시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 
[백세인 건강 칼럼] 지능 지수와 감정 지능(I)
이 두 가지 지수는 서로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하면서 또한 독립적인 일들을 해낸다. 지능지수가 높은 반면에 감정 지능이 낮은 사람이 있고 반대로 낮은 지능지수에 높은 감정 지능을 갖고있는 사람이 있다. 지능지수에 … 
2세 선교 교육에 관심있는 여성이라면 이곳으로
조지아한인여선교회가 주최하고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에서 후원하는 <조지아 한인여성 선교 컨퍼런스>... 
yCBMC 김도영 회장, 이대진 총무 선출
애틀랜타 청년기독실업인회(이하 yCBMC) 회장에 김도영 씨, 총무에 이대진 씨가 선출됐다. 신임 인원진은 앞으로 2년간 yCBMC를 이끌게 된다. 지난 10일 정기모임을 가진 yCMBC는 성경적인 방법인 제비 뽑기를 통해 회장을 선출하자는… 
술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가끔씩 성경에 대해서 더 잘아는 척을 하는 경우를 본다. 물론 교회에 다니는 교인들이라고 다 성경을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성경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많은지의 여부가 아니라 성경… 
손기철 장로 초청, 한여름 치유 및 영성 축제 열린다.
무더운 여름,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바람을 사모하는 이들을 위한 ‘손기철 장로 초청 한여름 영성및 치유 축제’가 오는 27일(금)부터 29일(주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동성애 문제, 교단 안 떠나고 끝까지 싸워 이기자
미국장로교(PCUSA)가 제220차 총회에서 338대 308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결혼의 정의(定義)를 지켜냈다. 지난 제219차 총회에서 동성애 성직자와 직분자의 가능성을 열어 놓은 PCUSA는 이번 총회에 결혼의 정의를 “한 여자와 한 남자의… 브래드 피트 母, 반동성애 발언으로 살해 위협까지
할리우드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48)의 어머니가 최근 반 동성애 발언을 해 네티즌들의 비난 공세를 받는 데다 살해 위협까지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