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서세원 목사, CTS 신규 프로그램 ‘힐링워십’ 출연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9월 1일부터 신규프로그램 「서세원 목사의 힐링워십」을 방영한다. 팍팍해진 일상에서 위로와 치유를 이야기하는 ‘힐링’. 삶의 시련과 고난을 겪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된, 서세원 목사… 
[선교의 새 패러다임] 같이 걷는 선교(2) – 교회와 선교사의 긴장관계
교회는 선교사들의 어머니이다. 교회는 어머니의 품처럼 풍만함이 있다. 물론, 최근 교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고, 여유가 없다는 것도 알지만 그래도 선교사들에게 있어서는 교회는 어머니 일수 밖에 없다. 교회는 기도… 
진정한 평화 없는 세상에 여성 지도자들이 외친 '평화'
이번 지도자 훈련 가운데 하이라이트는 미국에서 21명, 일본에서 10명, 홍콩에서 1명, 한국학생 10명과 스크랜튼 여성지도자 센터 직원들까지 총 43명이 참석한 평화 세미나였다. 이미 끝난 것 같아 보이는 한국 전쟁이지만, 아직… 
중앙장로교회 홈페이지 새단장
장로회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홈페이지(www.joongangch.org)를 새단장했다. 
장미란 선수 “국민 성원 보답하고자 기도 세리머니”
역도여제 장미란 선수가 28일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런던올림픽 이후의 소회를 밝혔다. 사랑의교회 건축 관련 소송, 불교단체가 앞장서나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새 성전 건축 허가 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다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주민소송이 제기됐다. 
신학대들의 ‘종합대化’ 움직임, 그 가능성과 한계
올해 대학생이 된 A군은 지난 대학 입학 당시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다. 수능 후 대학을 물색하고 있는데 평소 꽤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대뜸 자신에게 ○○대에 원서를 내보는게 이떻겠냐고 묻게 되면서다. 그 대학을 신학대로… <주일강단> 큰사랑교회, 엘림교회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 누가 '해나 트루러브'를 죽였는가?
홀 카운티에 거주하는 16세 소녀 해나 트루러브의 죽음을 둘러 싸고 그녀의 실종과 죽음을 전후로 남겨진 소셜네트워크 트위터 메시지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경찰은 그녀가 남긴 메시지를 통해 범인에 대한 단서를 찾을… 
회복을 원하는 이들이여 Rise Up!
애틀랜타 성도들의 회복과 부흥을 일깨우기 위해 세계로교회(담임 박정수 목사) 집회가 오는 9월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열린다.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 애틀랜타 온다
<게으름>,<하나님의 백성들은 불꽃처럼 살아야 한다>,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등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며 주옥 같은 신앙서적들을 집필해온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담임)의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김남준 … 
태풍 때마다 ‘조마조마’… 교회 첨탑 사고, 대안은
강한 태풍인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28일 서울 등 한반도 전역을 강타하면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강풍으로 교회 첨탑이 무너지면서 위험이 커지고 있다. 
박조준 목사, “차가운 머리, 뜨거운 가슴 가지라”
박조준 목사는 “신학을 공부하면 자칫 가슴이 차가워질 수 있다. 리차드 포스터는 네 가슴이 뜨겁지 않고는 다른 이를 뜨겁게 할 수 없다고 했다. 우리의 머리는 이성으로 차가워지고 가슴은 뜨거워져야 한다. 뜨거운 가슴으로… 명문 의대 다니다 흑인 위한 목사 된 한인
한국계 미국인 피터 진(33) 목사는 일리노이주(州) 글렌뷰에 살던 어린 시절 무서운 기억이 있다. 
땅끝에서 땅끝으로, 접속 코드: 선교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마이아미한인장로교회(담임 신정인 목사)가 9월 한 달간 크고 작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