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백세인 건강 칼럼] 수면과 신체 활동
수많은 사람들이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불면증이란 현대인들이 겪으면서 살아가야 할 하나의 통과의례인지도 모를 정도로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잠을 잘 자게 되며, 수면중 무호흡… <주일강단> 해밀톤연합감리교회, 샘물장로교회, 주빌리장로교회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 
김동호 목사 “65세에 은퇴, 원로목사 되지 않겠다”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페이스북을 통해 “65세에 은퇴하겠다. 은퇴시 무리한 요구 하지 않겠다. 원로목사 하지 않겠다. 은퇴 후 교회재정으로 하는 어떤 일에도 관여하지 않겠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부유한 삶 열심… 
복음 접촉점 좁아지지 않도록… 韓日관계 위해 기도해야”
독도 영유권 등으로 인해 한일 양국의 해묵은 갈등이 다시 악화되고 있다. 독도 문제,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 위안부 인권 문제 등으로 인한 갈등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양국 매스컴에서 대대적으로 비방 보… 한인노인, 불우이웃 위해 쌀 1백포 쾌척
애틀랜타 한인노인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백포를 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주인공은 매리안 노인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박상수(84)씨.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한국 음식으로 감사
이번에는 한국음식으로였다. 조지아 게인즈빌 한국전 참전용사들은 지난 22일 대부분 처음 맛본 한국 음식을 먹으며 연신 ‘베리 굿’(Very Good)이라고 말했다. 아버지의 낡은 다락방에 '감춰져 있던 보화'
아버지의 다락방에 오랫동안 먼지에 쌓여 있던 박스 안에 '잃어버린 역사의 한 조각'이 감춰져 있었다. 테네시 차타누가에 거주하는 스테폰 툴 씨는 몇 달 전 호스피스 간호를 받고 있는 아버지의 낡은 다락방을 정리하면서 예… 
누군가 ‘Go away’라 할지라도...복음 전파 앞서는 어린이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스와니 시청 앞 광장을 찾은 아이들이 있어 화제다. 
서삼정 목사, 샬롯연합전도대회 인도차 출타
제일장로교회 담임 서삼정 목사가 샬롯지역 교회협의회 연합전도대회 인도차 23일부터 26일까지 출타한다. 불법체류 애틀랜타 한인 시러큐스대 전액장학생 입학
`불법체류'를 이유로 공립대 입학이 거부된 재미교포 여학생이 동부 명문 사립대에 입학했다. 신분의 굴레를 딛고 당당히 뉴욕주 소재 시러큐스대에 합격한 김은진(21.영어명 키시 김)씨가 그 주인공. 
[최봉수 목사 칼럼]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마십시오
리더쉽 또는 인간 관리론으로 한 시대를 풍미하며 후세에까지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데일 카네기의 “친구를 얻는 법 그리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법”이라는 책에 나오는 글을 오늘의 목회자 칼럼으로 대신하려고 합니… 
트랜드 코리아 2009
신학자 칼 바르트(karl Bart)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을 향해 “한속에는 성경을 들고, 다른 손에는 신문을 들라고” 했습니다. 새들백의 릭 워렌도 복음의 컨텐츠(Content)를 알면서 이 시대 상황(Context)도 함께 알아야 한다고 했습… [기자의 눈] 표류하는 성경대학, 나침반 잃었나
지난 20일(월) 오전 개최될 예정이던 애틀랜타성경대학 정기총회가 오는 30일(목) 오후 5시로 연기됐다. 이날 총회를 위해 모인 참석자가 너무 적었기 때문이다. 총회는 임원진과 교수진, 이사 등이 참석 대상이지만 이날 모인 사… 
포르노 유통 3백만불 벌금 회사 관계자가 기독교 신문 기자로?
뉴스앤조이가 18일 "동양인 재림주 나타나?"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한 잡지에서 난 장재형 목사에 대한 기사를 어떠한 반론이나 내용의 여과과정 없이 그대로 보도했다. 이 보도내용 가운데는 기독일보까지 언급돼 있었다. 이에 … 
PCA 동남부노회 중부시찰회 가져
미국장로교교단(PCA) 동남부노회 중부시찰회(시찰장 심수영 목사)가 지난 20일 아틀란타새교회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