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에 꽃핀 어르신 사랑
11일 오전 11시 본격적으로 시작된 무더위에도 불구, 많은 어르신들이 사랑의 어머니회가 준비한 만찬 행사장을 빼곡히 메웠다. 약 120여 명의 어르신들은 준비된 자리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덩실 덩실 어깨춤을 
니카라과에 예수소망을..
니카라과로 선교를 떠났던 예수소망교회(박대웅 목사) 단기선교팀이 지난 1일 7박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따끈한 피자, 따뜻한 포옹 하나면 불경기도 OK
요즘 같은 불경기에 “따뜻한 피자 두 조각, 바나나 한 개, 레모네이드 한 컵, 우유, 시리얼, 피넛버터와 젤리를 바른 샌드위치, 크래커 한 조각.”과 따뜻한 포옹을 선물하는 
[강순흥 목사 칼럼] 이제는 깊이 성찰할 때 입니다
마사 스튜어트, Martha Stewart 라는 여성이 있습니다. Michelle Obama 영부인과 오프라 쇼의 Oprah Winfrey 와 더불어 미국 가정 주부들에게 가장 영향력을 주는 여성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한 때 그 분이 입는 옷과, 그 분이 장식하는 키친 … 제 1회 아버지학교 골프대회
제 1회 아버지학교 골프대회가 20일(토) 콜린스 힐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아버지학교를 수료한 이들간 교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리는 골프대회는 서로 더 깊고 넓은 교제와 격려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박재영 운영위원은 밝 
따뜻한 가슴의 목회자, 강해설교대가 칼빈을 다시 보자
“우리는 흔히 요한 칼빈을 신학자와 강해설교자로서 날카롭고 냉정하고,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를 ‘목사’가 아닌 ‘선생’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세심하게 양을 … 
5세기 이전의 영국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말의 유래를 보면 그 속에 역사가 있습니다. 유럽(Europe)이라는 대륙의 이름은 그리스의 신화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우스가 페니키아의 공주이며 [한인이민사] 강도에 의한 한인의 희생(2)
한인이 경영하는 상점에 흑인 강도 세 명이 침입하여 금품을 약탈하려다가 주인을 총으로 쏘아 중태에 빠뜨린 사건이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생하였다. 1977년 7월 27일(금) 밤 12시 경 애틀랜타 교외 
제 3세계 어린이 후원 위한 ‘다일 찻집 & 바자회’
‘제 3세계 어린이 밥퍼’ 후원을 위한 다일 사랑의 찻집 & 바자회가 13일(토) 오전 10시에서 8시까지 문화공간 유빌라떼(2986 Buford Hwy., Duluth, GA 30096)에서 열린다. 
한기총 WEA 공식 가입, 세계교회 기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인 한기총이 WEA에 가입, 세계교회와 본격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미 세 차례 만남을 통해 협약식을 체결하고 공통분모를 확인했던 세계복음주의연맹 센서스국-실로암교회 파트너십 맺고 교회 홍보 매진
인구조사 센서스국(Census)과 파트너십을 맺은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가 여름성경학교에서 인구조사 참여 홍보를 진행한다.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실로암교회에서 진행되는 여름성경학교에 
재외국민 참정권, 이렇게 이뤄집니다
미주 한인도 이제 투표를 할 수 있게 됐다. 9일(화) 한인 대상 재외동포 선거법 설명을 위해 재외 선거 홍보 실태조사단이 본국에서 방문,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설명회를 열었다. 
“지역 내 170개 민족 살지만 복음화는 10% 미만”
“교회 근처 샌드위치 전문점 서브웨이(Subway)에 식사하러 갔는데, 중학생쯤 돼 보이는 아이들 4명이 몰려와선 5불짜리 샌드위치를 하나 사서 4조각으로 나눠 먹더라는 거에요. 그것을 본 담임 
“오직 유명 연예인 되는 것 꿈꾸었다면...”
“해오른누리가 오직 유명 연예인이 되는 것만 꿈꾸었다면 이런 음악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해오른누리는 음악이 지니고 있는 치유와 화해의 본질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사람이 사람 답 
“노 전 대통령 죽음, 정치적 이용 말라”
정진경 목사, 조용기 목사 등 한국교회 원로 지도자 33인이 국가의 현 사태를 걱정하며 긴급 시국성명을 발표했다. 9일 오전 7시 여의도 CCMM 빌딩에 모여 1시간 30분여 장시간 회의를 가진 지도자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