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요 한 장에 사랑을 담아 주세요
노숙자들과 타 인종 극빈자들에게 복음을 심고 있는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 APPA)에서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담요나누기 운동’을 전개한다. 평화나눔공동체 
교회 안에 ‘제 3의 공간’ 필요하다
“내가 먼저 마음을 넓게 갖고 남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품어 준다면, 교회는 더 많은 사람들을 품고 그리스도의 온전한 분량까지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WEA-한기총, 손 맞잡고 미래 열어가
“우리 앞에 세상의 많은 도전들이 놓여 있습니다. 그 도전이 너무 크기에 어느 한 단체나 교단, 심지어 한 나라로서도 대응할 수 없습니다. 생동력이 넘치는 한국교회가 전 세계 형제자매들과 함께 손잡게 된 것은 매우 큰 의미… 기독교대한감리회, 12월 10일 총회 개최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오는 12월 10일 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연회감독들은 12일 이천의 한 호텔에서 감독회의를 갖고 이 같은 결정에 합의했다. 
센서스로 교회 홍보 하세요
센서스국에서 지난 목요일 파트너십 서포트 프로그램(이하, PSP)의 일환으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 2010 달력 1,000개를 전달했다. 
그리스도 안에 하나된 형제여 함께 찬양하자
미국교회부터 스패니쉬, 중국, 아라비아, 베트남교회 등 총 14개 민족이 함께 하는 빌리그래함복음연맹 다민족집회가 15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된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한인세계선교협, 세계적 선교대회들 참여 논의
2010년은 세계 에큐메니칼 운동의 초석을 놓았다고 평가되는 에딘버러 세계선교대회가 1백주년을 맞이하는 해이자, 복음주의 로잔대회가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열리는 해다. 이를 앞두고 기독남성합창단 제 5회 정기연주회
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이 오는 21일 제 5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는 흑인영가, 가스펠, 크리스마스 캐롤 등을 들려주며 남성합차단 특유의 아름다운 음색을 선보일 예정으로 한국일보 프랑스, 복음주의 교인 증가로 사회적 이슈
세속주의와 가톨릭 전통이 지배적인 프랑스에서 복음주의 교인 수의 급증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 화상환자 돕기 위한 CCM 발표
탤런트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화상환자를 돕기 위한 복음성가 앨범을 발표한다. 노스포인트교회, 실업자 위해 사역부 신설해 인기
알파레타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가 실업자를 위해 독특한 사역을 개설해 6일 AJC에 보도됐다. 실업자들을 전문 영역으로 나누어 인적 네트웍을 구축해 주는 C3G(Christ Centered Career Groups)사역이 바로 
만화묵상 [동행]-가족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가족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버지란 그런 거라며 웃어 주시던 내 아버지. 하나님은 아버지를 통해 희생과 존경을 알게 하셨습니다. 새벽에 거리를 청소하시는 아저씨들께 국… 에몬드 박사 “감사없는 삶, 외롭고 피폐해진다”
미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 그러나 세계적 경제불황으로 생활 속 감사거리를 찾기란 쉽지 않은 요즘이다. 지난해 추수감사절을 즈음해 “나쁜 일이 일어날 때 어떻게 감사할 수 있는가? (How can 
무화과 나뭇잎이 무성치 못해도…감사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 
추수감사절 메시지 ‘감사를 선택하십시오’
감사의 계절이 왔습니다. 추수감사절은 미국에서 가장 큰 명절중에 하나입니다. 추수감사절은 한해를 살면서 거둔 추수에 대한 감사를 나누는 절기입니다. 신대륙 미국땅에 도착한 청교도들은 첫해 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