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선장 맞은 중앙교회 새일군과 새로운 출발!
본국사역을 위해 급히 떠난 전 담임목사의 빈 자리를 꿋꿋이 지키며 지난달 한병철 목사를 새 선장으로 맞이한 애틀랜타중앙교회가 6일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2010년을 향한 순항의 돛을 올렸다. 
[백세인 건강 칼럼] 현대인들의 고민 당뇨병
성인성 당뇨병의 심각성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을 해야할 때가 왔다. 성인성 당뇨병을 내분비 계통의 질환으로 치는 시대는 지나갔고, 당뇨병이라고 하면, 염증을 유발시키면서 사람을 빨리 늙게 만드는 주범으로 치고있다. 
[신윤일 목사 칼럼] 믿음의 사람이 승리하는 세상
세상은 점점 악해지면서 반대로 하나님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미국의 경제 위기는 돈의 위기가 아닌 사람의 위기인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다. 대기업 Enroll 회사는 이중 장부와 회계의 부정직성 때문에… 
[Photo] 메시아 연주회_지인을 찾아보세요

애틀랜타 '메시아'로 하나됐다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전도사)가 주최하고 본지가 공동후원한 ‘제16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연주회’가 6일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성황리에 마쳐졌다. 이날 연주회... 
어린이 5만 명의 선물없는 크리스마스
가족들 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지 않는 어린이들이 있을까? 그러나 있다! 감옥수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프리즌펠로우십(대표 마크 얼리)은 “올해 약 5만 명의 어린이가 부모도 
하나님,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이번 주 내내 새 예배처소에 대한 흥분된 마음으로 들떠서 지냈습니다. 공사가 한참 진행 중인 그곳으로 매일같이 출근하듯 걸음을 옮기면서 행여나 공사하시면서 땀을 흘리시는 그분들께 폐를 끼치지나 않는지…… 하면서… 
이 시대 향한 만우(晩雨)의 외침, “제발 하나되시오!”
“1920~30년대 조선교회가 점차 교권화되고 제도화되면서 신앙과 교회의 본질인 영성과 복음의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을 때, 그는 교회의 원로급 
잿빛의 진홍가슴새는 어떻게 진홍 깃털을 갖게 될까?
“오래 전 세상이 처음 열리던 날, 온갖 짐승과 꽃나무, 풀포기가 생겨났을 때 진홍가슴새 한 마리도 태어났다. 그 새는 온통 잿빛 털로만 덮여 있는 자기에게 왜 ‘진홍가슴 [찬양] 좋으신 하나님
Heritage Mass Choir가 부른 "좋으신 하니님"입니다. 정말 흥겹게 찬양을 하는군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은 정말로 좋으신 분입니다' 라고 자연스럽게 고백하게 만듭니다 
12주간 전도체험, 40가정 새롭게 전도
“12주 간 행복한 전도체험”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전도에 열심을 내었던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가 총 40가정, 69명의 새로운 성도를 전도해 지난 29일 영혼구원감사예배를 드렸다. 
APPA 노숙자 선교 단기선교단 모집
평화나눔공동체 애틀랜타 지부(대표 송요셉목사)가 겨울방학기간을 이용해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노숙자체험 및 다양한 봉사활동과 단기선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풍선나라와 함께 배우는 선교를 위한 요술풍선(4)
오늘은 여자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과 줄기 만들기를 하겠습니다. 풍선은 두개 필요합니다. 
상처받은 여성들에게 사랑의 손길 내밀고 싶어요
애틀랜타 성 매매 여성들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빅토리아의 친구들(Victoria's Friends)’의 유일한 한국인 사역자 조조 렉키 씨(JoJo Leckie)를 만났다. 방황하는 10대 시절을 보내고 댄서와 스트립퍼의 길로 빠져들어 헤어나올 수 없… 뉴욕주, 동성결혼 법안 부결
뉴욕주 의회가 동성결혼 법안을 부결시켰다. 2일 열린 상원 본회의에서는 동성결혼 허용을 주내용으로 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쳤다. 동성결혼 허용을 골자로 한 법안은 38대 24로 부결됐다. 법안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들도 '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