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사랑을 드립니다
부르심교회(담임 나용호 목사)에서 성탄만찬을 준비해 그간 부르심교회를 위해 중보해주고 관심을 갖고 지켜봐 준 이들을 초청해 함께 기쁨을 나눴다. 
연중 최대 노숙자 섬김에 한인도 한 몫
지난 40년간 크리스마스에 헐벗고 굶주린 이웃을 섬겨온 ‘호세아 피드 더헝그리(Hosea Feed the Hungry)’에서 처음으로 한인단체 예수사랑나눔선교회(대표 이영배 목사, 이하 예사나)가 함께 해 화제다. 
새생명보다 더한 기쁨이 있을까
교회의 가장 큰 기쁨은 새생명이 넘치는 것이 아닐까? 새생명교회(유영익 목사)에서는 성탄을 앞두고 풍성한 새생명잔치가 열렸다. 
결핵퇴치 위해 애틀랜타 거는 기대 크다
지난 8월 설립된 애틀랜타에도 설립된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ZeroTB, 대표 권이혁 총재) 이사장 이승만 목사가 애틀랜타 지부(대표 박일청)를 방문해 앞으로 사역 방향과 계획을 나눴다. 지난 23일(수) 도라빌 소재 한 식당에서 만… 
2세 사역 진단-자녀의 신앙교육 가정에서부터...
‘아직까지 100% 솔루션은 없다’는 것이 2세 사역을 고민하는 이들의 가장 큰 어려움이다. 캐더린 박 목사가 생각하는 ‘Intergenerational Ministry’ 역시 미국교회 내에서 조차 이제 막 관심을 받고 있어 한인 목회자들에게는 더욱 … 
2세 사역 진단-당신의 자녀도 교회를 떠날지 모른다
미주 한인교회의 역동성을 더해주는 동시에 1세가 가꿔온 신앙유산을 이어받아야 할 주역인 2세들. 2세 사역의 중요성은 1세와 2세 모두 공감하는 바다. 하지만 애틀랜타 지역은 물론 미 전역에서 2세 사역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 
성경과 함께한 1년, 당신이 있기에 즐거웠습니다.
애틀랜타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이 22일 2009년 송년모임을 가졌다. 
할머니들의 산타가 된 여교역자회
애틀랜타여교역자회(회장 이규자 목사)에서 지난 21일(월) 노스캐롤라이나 청록 양로원을 방문해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94회 통합총회 이대위 보고, ‘불법성’ 발견돼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에 의해 주도돼 예장 통합 제94회 총회에서 날치기식으로 통과됐던 이대위 보고서(추가)에 명백한 절차상 하자가 있음이 감사 결과 확인됐다 
십자군, 실패할 수 밖에 없던 시작
십자군 운동은 역사적으로 11세기부터 13세기까지 서유럽의 국가들이 성지 예루살렘을 이슬람세력으로부터 탈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행해진 대규모의 군사 원정을 말합니다.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생애를 보냈던 지… 
한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27일 한인회관서
애틀랜타한인회(은종국 회장)이 주최하는 ‘2009 한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이 27일(주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2010년 조찬기도회 2일 시온연합감리교회서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가 주최하고 기독실업인회(회장 박일청)이 주관하는 2010 조찬기도회 및 신년하례식이 2일(토) 오전 7시 30분 시온연합감리교회(송희섭 목사)에서 개최된다. 
[최봉수 목사 칼럼] 크리스마스
금년에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는 찾아왔습니다. 마치 주님께서 "아직도 내가 너희를 이처럼 사랑한단다"고 식을 줄 모르는 사랑고백을 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감히 송구스러운 표현을 하자… 
한국인, 음식도 핫!! 사랑도 핫핫!!
평화나눔공동체(담임 송요셉 목사, 이하 APPA)에서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불쌍한 이웃 초청 위로의 잔치를 지역교회와 연합해 실시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시온연합감리교회 새해, 하나님의 능력에 플러그인 되자
연합장로교회 2009년 송구영신특별새벽기도회가 12월 28일 오전 5시30분부터 열린다. “하나님의 능력에 플러그인 되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새벽기도회는 28일(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