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삼경 목사는 이단, 해지된 바 없다” 재확인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아직도 이단”임을 강조하는 여론이 그가 속한 예장 통합 내에서 더욱 고조되고 있다. 
세밑추위 녹이는 훈훈한 홈리스 사랑
“홈리스들도 배가 불룩한 홈리스들이 많잖아요? 끼니를 자주 거르다가 주말에 두 세개씩 급식봉사가 겹치면 폭식을 하니까 위가 커지고, 나중에는 음식을 먹어도 먹어도 배가 차지않아 받은대로 먹지 
교협, 조용하지만 힘있는 개혁운동 이끌 것
“이민사회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진 게 사실입니다. 내년 교회협의회에서는 대사회적인 봉사활동과 함께 교회, 목회자, 그리스도인들의 위상을 세우고 품위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 
어머니의 풍성한 사랑을 담았습니다
애틀랜타사랑의어머니회가 10일 오후 6시 송년의밤을 가지고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을 밀알선교단 등 이웃 성금으로 돌렸다. 이날 행사는 조경애 회장의 인사말과 
오정현 목사 “새 성전, 통일·선교의 거룩한 인프라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최근 새성전 건축헌금이 목표액수에 도달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할렐루야 주일’ 예배를 드렸다. 목회자가 보는 지구온난화, CNN에서 밝힌다
메트로애틀랜타지역의 복음주의자이자 남침례교 젊은 목회자인 조나단 메릿 목사가 오는 11일(금) 오전 8시30분 CNN에 출연해 ‘크리스천, 환경과 지구온난화’에 대해 논한다. 새희망장로교회, 조나단 목사 초청 권능성회
조나단 목사 초청 ‘말씀과 찬양 가득한 권능성회’가 새희망장로교회(담임 석영권 목사)에서 열린다. 조나단 목사는 인천창대교회 담임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부흥사회 회장, 기독교부흥선교회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부 창립 앞둬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가 애틀랜타에도 세워진다. 애틀랜타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창립총회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식당 고향집에서 열린다. 현재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는 미국 각지(하와이 
손주, 엄마, 할아버지 3대가 즐기는 성탄연주회 될 것
오는 20일 오후 4시 시온연합한인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포도나무소년합창단(단장 문줄리아)과 애틀랜타은혜여성합창단(단장 강정희)이 함께 어우러져 예수탄생을 축하하고 힘든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 
대신 김명규 총회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결정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제1민사부(판사 정성태, 서봉조, 최다은)은 2일 이같은 결정을 내리고 총회장 직무대행에 고창곤 목사를 선임했다. 안양지원은 또 탁용학 총무가 지난 5월 25일 대신총회와, 김명규, 김토마 
‘목적의 선지자’ 릭 워렌 목사 전기출간
‘목적이 이끄는 삶’과 ‘목적이 이끄는 교회’로 세계적인 복음주의 목회자가 된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의 전기가 최근 미국에서 출간됐다. 
막상 영어공부 하려니 한국 친구들 생각만 나네요
저 (H)는 동생 (Y)과 함께 무비자로 미국에 왔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었고, 동생은 군대를 졸업하고 대학을 복학하려고 하던 중, 미국에 있는 이모의 초청으로 3개월 미국에 머무르며 미국 … 
당신의 희망도 얹어 주세요
한인회관 건립을 위한 기금모금이 순풍을 타고 있다. 지난 11월 21일 시작돼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희망타일’로 모아진 금액은 3천불 가량으로, 한 미국 회사로부터 1:1로 매칭을 약속 받아 현재까지는 
[동행취재] 난민 향한 사랑, 트렁크에 가득 싣고…
모국 떠난 서러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한인이민자들이 국제 난민을 찾아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미국으로 망명한 난민 가정을 최소 3개월씩 돌봐주고 있는 
120번 홀리스트릿 청문회, 뚜껑 열어보니...?
최근 시온연합감리교회 옆 구 소방서 건물의 새 매입주가 토지를 거주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변경하려던 시도가 무산됐다. 7일 오후 7시 이와 관련 재청문회를 연 둘루스시청 측 5명의 보드멤버가 만장일치로 지역변경안을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