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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짐 번즈 박사의 선택강연 “청소년 사역에서 부모와의 협력관계(Partnering with Parents in Youth Ministry)”에 청소년사역자들이 귀를 기울이고 있다.

    80% 사라지는 청소년사역, 어디로 가야하나?

    대학생이 되면서 80%가 교회를 나오지 않는다면 청소년 사역은 어떻게 흘러야 할까?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조지아콩그레스센터에서 열린 유스스페셜티즈 주최 전국청소년사역자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 교회 턴 도둑 “용서해주세요 주님” 쪽지 남겨

    교회에 침입해 랩탑, 마이크 등 귀중품을 훔쳐 달아난 도둑이 사과문을 남겨 화제다. 교회 벽에 흘겨 쓴 쪽지에는 “죄송합니다. 저는 가난해서요. 용서해주세요 주님(Sorry but I'm poor. Forgive
  • 감사의 자리를 함께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애틀랜타한인회(은종국 회장)가 지난 22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올 한해 한인회를 위해 힘써 온 임원진과 지역언론 기자들을 초청한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
  • 동남아시아.

    10세기 전후의 동남아시아

    기독교가 지중해를 중심으로 확장되었고, 이슬람 세력의 확장과 1차 십자군 운동, 그리고 기독교의 동서 분열 등이 진행되던 때의 세계사 이야기는 주로 지중해를 중심으로 기록된 것입니다
  • 대통령이 주일예배 드리는 것도 ‘종교편향’인가

    한 불교계 언론이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김진홍 목사(두레교회)를 초청해 예배를 드렸다며 이에 불교계가 반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다채롭고 풍성했던 추수감사주일 풍경

    26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애틀랜타 각 교회들의 다채로운 행사가 돋보였다. 다민족이 함께 모여 추수감사절을 축하하는 행사부터 믿지 않는 주변 이웃을 초청해 3개월 간 준비해 오던 전도축제를 벌
  • [한인이민사] 한인지원업무 및 봉사활동

    한인회가 한인들을 지원하고 봉사하는 활동을 해야 할 것이나, 한인회장의 임기가 2년이기 때문에 전문성이 많이 떨어져 한인 봉사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어렵다.
  • 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 제 5회 정기연주회가 21일(토) 저녁 7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흑인영가와 캐롤을 아름다운 음색으로

    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 제 5회 정기연주회가 21일(토) 저녁 7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흑인영가, 가스펠, 크리스마스 캐롤 등을 들려주며
  • 타인의 행복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선 안 된다?

    프랑스인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 중 여성 부문 1위로 꼽히기도 했던 이 시대의 성자 엠마뉘엘 수녀. 그녀는 2008년 10월 19일을 끝으로 세상과 작별을 고했다. 책 <나는 100살, 당신에게
  • 서경훈 목사.

    함께가는교회 둘루스 새 예배처소 마련

    함께가는교회(담임 서경훈 목사, 구 마리에타새교회)가 둘루스에 새로운 예배처소를 찾아 12월 첫째 주일부터 예배를 드린다. 새로운 장소는 둘루스 H마트 앞으로 나와 노스 버클리 선상에 왼쪽 가구나라, 조선일보 건물이
  • 소망병원(원장 이건주)에서 지난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그랜드 오픈한 도라빌 H마트 앞에서 무료진료 및 상담을 실시했다.

    소망병원 무료검진, 타인종도 관심갖고 발걸음

    소망병원(원장 이건주)에서 지난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그랜드 오픈한 도라빌 H마트 앞에서 무료진료 및 상담을 실시했다
  • 故 김준곤 목사의 멘토, 문준경 전도사 삶 드라마로

    국민정서를 해치는 막장드라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CBS 기독교방송이 창사 55년만에 첫 TV 드라마 시리즈 <시루섬>을 방송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 한국인 최초, 이스라엘 기독교 실상 드러낸 다큐 <회복>

    이스라엘의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관계, 종교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회복(Restoration; 가제)’이 오는 12월 중 공개된다.
  • 광야교회 유희동 담임목사

    교인 수가 적어 설교할 힘이 나지 않는다?

    Q: 저(K)는 한국에서 유수한 대학을 나와서 어느 큰 회사의 중역을 맡아 일하던 중에, 미국을 건너오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나이가 들어 소명을 받고 어느 신학교에서 공부한 후에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한인들이 비교적 많…
  • 광야교회 유희동 담임목사

    교인 수가 작아 설교할 힘이 나지 않을 때

    Q: 저(K)는 한국에서 유수한 대학을 나와서 어느 큰 회사의 중역을 맡아 일하던 중에, 미국을 건너오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나이가 들어 소명을 받고 어느 신학교에서 공부한 후에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한인들이 비교적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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